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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주 보수당 정부 8명의 장관 개각 단행

온주 보수당 정부는 월요일 부분 개각을 단행했다.

월요일 아침 발표된 정부의 개각은 지난주 금요일 짐 윌슨 경제개발부 및 일자리 창출부 장관이 사임한지 사흘만에 나온 것이다. 윌슨은 중독을 치료하기 위해 사임한다고 밝혔다. 하지만 장관직에서만 내려올 뿐 그의 의원직은 그대로 유지된다.

새로 임명된 장관은 아래와 같다.

보수당 원내대표인 토드 스미스 의원이 경제개발부 및 일자리 창출부 장관에 임명됐다. 그의 기존 직함인 보수당 원내대표직도 유지된다.

천연자연 및 산림부 장관에는 존 야카부스키 의원이 임명됐다.

교통부장관에는 제프 유렉 의원이 임명됐다.

여행, 문화, 스포츠부 장관에는 마이클 틸볼로 의원이 임명됐다.

정부서비스부 장관에는 빌 워터 의원이 임명됐다.

정부 원내총무에는 론 코 의원이 임명됐다.

원내부총무에는 더그 도우니 의원이 임명됐다.

그외 다른 의원들은 그대로 유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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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ed on: November 5, 2018

Filled Under: Canada, Headline,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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