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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미국내 4개 공장 포함 오샤와 공장 폐쇄

GM 이 구조조정을 단행하는 가운데 온타리오 오샤와 공장을 포함해 미국에서 4곳의 공장을 폐쇄했다.

회사는 자동차산업의 변화에 맞춰 전략을 수정했고. 2020년까지 미화 60억달러를 절약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변화하는 모든 기술을 보더라도 이 산업은 매우 빠르게 변화하고 있습니다. 추진엔진, 자율 주행 등 이러한 것들은 우리가 강화하고 있는 핵심사업입니다.” 라고 메리 바라(Mary Barra) GM CEO 겸 회장은 월요일 밝혔다.

GM 은 또한 임원 25% 를 포함해 계약직과 정규직 직원 15%를 감원한다고 밝혔다.

60억달러를 절약하겠다는 이번 계획에는 45억달러의 비용절감과 15억달러의 자본지출(capital expenditure) 삭감을 포함하고 있다.

월요일 아침 오샤와 공장 앞에는 수십명의 사람들이 공장폐쇄를 반대하는 시위를 벌이고 있다.

공장직원 2,500여명을 대표하는 Unifor Local 222 노동조합은 사측이 2019년 12월까지는 오샤와 공장에서 생산되는 제품의 생산지를 이전하지 않겠다고 말했다고 밝혔다.

GM 웹사이트에 따르면 오샤와 공장에서 일하는 직원은 2,522명이고, 1953년 11월 7일 문을 연 이후 GM 자동차 전성기였던 1980년대에는 23,000명이 근무하기도 했었다.

GM 은 또한 미국 디트로이트, 오하이오, 메릴랜드, 미시간에 위치한 공장도 폐쇄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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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ed on: November 26, 2018

Filled Under: GTA, Headline,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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