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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주, 지난해 여름 약물과용으로 400명 숨져

지난해 여름동안 약물과용으로 숨진 사람이 온타리오에서만 약 400명에 이르는 것으로 드러났다.

온주 보건부는 통계자료를 통해 2018년 7월에서 9월까지 환각성분의 약물관련 사망자가 388명에 이른다고 발표했다.

그 전해인 2017년의 같은 기간에는 414명이 사망했다.

2018년 첫 9달 동안에는 총 1,022명이 사망한 것으로 집계됐다.

2017년 한해 동안에는 총 1,261명이 환각 약물남용으로 사망했는데 이는 그 전해인 2016년의 867명에 비해 크게 증가한 숫자다.

또한 지난 여름기간 동안 약물남용으로 응급실을 찾은 사례는 2,544건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여름철이 다가오면서 또 다시 약물남용에 대한 주의가 요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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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ed on: June 17, 2019

Filled Under: Canada, Headline,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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