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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교육청, 6천 8백만달러 삭감된 예산안 통과

수요일 저녁 토론토교육청(TDSB)의 교육위원회는 교육프로그램을 대폭 축소해 약 6,800만달러를 삭감한 2019-20 예산안을 통과시켰다.

교육청은 주정부로부터 지원받는 금액에서 4,210만달러가 삭감되었고,예산에서 발생한 2,570만달러의 적자를 해결해야 했다.

로빈 필키 TDSB 교육위원장은 교육부로부터 큰 금액의 예산삭감이 있었지만 이러한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학생들에게 뛰어난 교육을 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새 예산안은 18-4의 표결로 찬성됐다.

주요 삭감분야는 러닝센터와 야외교육, Parenting and Family Literacy Centres, 국제학력평가시험(IB) 프로그램 등이고, 또한 학생지원서비스와 심리학자들의 숫자를 축소했다.

한편, 언어병리학자와 소셜워커가 고용된다.

하지만 비평가들은 축소된 서비스로 인해 학생들이 영향받을 것이라고 비난했다. 특히 도움이 필요한 취약한 학생들이 어려움을 격게될 것이라고 교사 킴 프라이(Kim Fry)는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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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ed on: June 20, 2019

Filled Under: GTA, Headline,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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