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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인들 출퇴근에 평균 1시간 반 사용

토론토의 직장인들은 자신의 출퇴근시간에 평균 1시간 반 가량을 소요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포럼리서치가 토론토인 1,157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바에 따르면 출퇴근에 평균 편도 42분을 소요한다고 응답했다. 2013년에 발표된 비슷한 자료에서는 39분이 걸리는 것으로 나타났었다.

출퇴근시간이 늘어나기는 했지만 토론토 전역 모두에서 늘어난 것은 아니다. 토론토 이스트욕의 경우 35분이 걸리는 것으로 나타났지만 이는 2013년의 37분에 비하면 더 빨라진 것이다.

스카보로의 경우에도 2013년에는 평균 49분이던 출퇴근 시간이 46분으로 떨어졌다.

전체적으로 늘어난 것은 대부분의 다른지역에서 증가했기 때문이다. 노스욕의 경우 21%가 증가해 45분이 걸리는 것으로 나타났고, 에토비코/욕지역은 31%가 증가해 46분이 걸리는 것으로 나타났다.

운송수단별로는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사람은 평균 52분이 걸리고, 자전거는 31분, 도보는 22분이 걸려 출퇴근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자신의 차를 이용하는 사람은 평균 40분이 걸리는 것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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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ed on: June 21, 2019

Filled Under: GTA, Headline,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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