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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 철도 노사협상 잠정합의 토요일 파업 유보

CN 과 3,000 명의 노조원이 가입되어 있는 Teamster 의 잠정적 합의에 따라 이르면 이번주 토요일에 있을 예정이었던 파업은 일단은 피할 수 있게 되었다. CN 측에서는 3년 계약의 잠정적 합의 내용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노조의 비준이 있기 전까기는 공개할 수 없다고 밝혔다.
 
2012년 5월에도 파업이 일어난적이 있었다. 그때의 파업은 Teamster 노조가 일으켰고 연방 정부가 중재하여 끝이 났다. 현재 악화된 날씨에 파업까지 더해지면 철도 운행과 제품 운반에 큰 지장이 있을 것이다. CN의 Jim Vena 는 오늘 Teamster 연합과의 합의가 되지 않는다면 연방 중재인의 도움으로 대책을 새울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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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ed on: February 6, 2014

Filled Under: Headline,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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