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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당 대회에서 투루도 당수를 겨냥한 보수당의 계획 유출

스티븐 하퍼 수상의 보수당이 자유당 당수인 저스틴 투루도를 겨냥하여 정치 공세를 펼 계획이다. 보수당은 곧 있을 자유당 대회에서 세밀하게 조직된 활동을 통해서 자유당 내의 소통을 방해하고 고위직의 분열 그리고 그의 리더쉽 능력에 대하여 의문을 강조하여 자유당을 공격할 계획이다.
 
토론토 스타가 입수한 보수당의 문서에 따르면 그 계획의 목표는 “몰아가기(drive), 방해하기(disrupt), 분열시키기(disunity)” 3단어로 설명된다.
 
6 페이지로 되어 있는 노트에서 말하기는 보수당의 목표는 “우리가 묘사하는 대로 몰아가는 것” 이다. 그것은 “대부분의 캐나다인들이 수상의 강력하고 안정된 리더쉽에 대한 문제에 관심 갖고 있는 반면에 부족한 판단력으로 능력에 비해 힘에 벅찬 자리에 있는 투르도는 오직 마리화나를 합법화하는 데 관심이 있다.”
 
이 노트는 심지어 투루도의 얼굴과 마리와나의 합법화에 대한 자유당의 커멘트에 포커스를 맞춘 자유당의 로고를 지그재그로 집어넣은 프린트물을 배포하는 것과 같은 술책을 담은 아이디어를 제시한다.
 
보수당의 실행 위원인 디미트리 사우다스 씨는 전략 노트의 존재에 대해서 부정하지 않았다. 게다가 자유당 대회에서 보수당의 바램을 전달하겠다는 의사를 반복했다. “캐나다는 다음 선거에서 투루도의 부족한 파단력, 경제에 대한 부족한 경험과 안 좋은 계획 대 하퍼 수상의 강력하고 안정적인 리더십과 직장인들을 위한 세금 인하정책, 캐나다인의 가정을 위한 경제 성장과의 사이에서 분명한 선택을 맞이하게 될것이다” 라고 사우다스씨는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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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ed on: February 10, 2014

Filled Under: Canada, Headline,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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