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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네디언 커플 멕시코에서 잔인하게 살해당해

겨울을 보내기 위해 멕시코에서 생활하던 캐나다 국적의 커플이 지난 일요일 멕시코에서 사망하여 발견되었다.
 
겨울을 보내기 위해 멕시코에서 생활하던 토론토에 거주 커플이 지난 일요일 집에서 주검으로 발견되었다. 경찰은 강도에 의한 범행으로 보고 있다. 커플은 과달라자라로부터 남쪽으로 54킬로미터 떨어진 캐네디언 스노우버드로 유명한 작은 호수 마을인 아지직에서 살고 있었다.
 
지역 당국에서는 피해자의 신원을 밝히지 않았지만 가까운 지인이 지역신문에 밝힌 바로는 피해자는 72세의 니나 디스콤비(Nina Discombe) 와 84세의 에드워드 쿨랄(Edward Kular) 씨로 알려졌다.
 
소식을 접한 에드워드 쿨랄씨의 처체인 진 쿠랄씨는 놀라움에 “충격이다. 내가 신문에서 소식을 접했을 때 심장이 멎는 것 같았다” 라고 말했다.
“세상에 이런 일이 생길 줄은 생각도 못 했다”
 
진 쿨랄씨에 의하면 은퇴한 부부는 수년간 겨울이면 멕시코를 여행했다고 한다. 에드워드 쿨랄씨는 토론토에서 태어나서 자랐고 평생을 인쇄업자로 일했다. “무슨 말을 하겠는가? 에드워드는 훌륭한 사람이었다” 라고 그녀는 말했다.
 
니나 디스콤비는 몬트리올에서 태어났고 지난해 “The Leprous Veil of Love” 라는 소설을 출간했다.
끔찍한 장면을 처음 발견한 정원사에 의하면 피로 가득한 거실에 커플이 누워있었다고 한다. 차팔라시의 대변인 로베르토 마로요(Roberto Arroyo)씨에 따르면 두 커플은 6개월 동안 그 집에서 살고 있었다.
 
아로요씨는 쿨랄 씨는 작은 조각상에 의해 머리가 가격 되었고 디스콤비씨는 주방 칼로 배가 찔려서 숨졌다고 발표했다. 차팔라 경찰 서장 어네스토 로블스(Ernesto Robles) 씨는 집이 뒤진 흔적으로 가득하다고 말했다. 또한, 온타리오 번호판의 두 대의 차도 없어진 물건 목록에 들어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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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ed on: February 10, 2014

Filled Under: Canada, Headline,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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