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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주 정부 검찰관 희롱과 폭행 혐의로 기소

약 30년 동안 브램턴에서 주요한 사건들을 담당한 전 주 정부 검찰관이 희롱과 폭행 염의로 기소되었는데 경찰과 정부 관계자들은 이에 대해 언급을 피하고 있다.
 
필(Peel)지역 경찰관 토마스 루탄 (Thomas Ruttan)에 의하면 존 라프터리(John Raftery, 57세) 는 두 여성을 두 번의 희롱, 두 번의 폭행한 혐의로 1월 28일 기소되었다.
 
폭행 피해자인 두 여성은 사건 당시 16세, 22세였고 현재 17세, 24세라고 밝혔다. 라프터리는 2012년 12월에 필 지방 정부 사무소에서 은퇴했고 그 후 토론토 다운타운에서 형사소송 전문 법률사무소를 운영하고 있다. 폭행사건들이 라프터리가 검찰관이었을 때 일어난 일인지는 확실치 않다. 법무부(Ministry of the Attorney General)는 라프터리의 은퇴에 관련한 질문에 답하지 않았다.
 
라프터리가 체포당했을 때 그의 동료들뿐만 아니라 브램턴 재판소의 재판에서 대립하던 사람들도 충격을 받았다. 라프터리와 같이 일하던 동료 변호사들은 그는 항상 전문적이고 같이 일하기 좋은 사람이었고 그에 대해서 부정적인 말을 하는 사람이 없었다.
 
라프터리는 3월 7일에 전에 자신이 왕성하게 근무했었던 브램턴 재판정에 설 것이다. 또한, 그의 재판때 외부 검사나 판사가 올지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체포 전 라프터리는 1985년부터 검찰관이 되기 전에 음주운전 사건을 맡았고 2000년대에 몇 주요 살인 사건들을 담당하고 유죄 판결을 내렸다. 그는 한때 복싱 선수였고 2009년에 벤쿠버에서 올림픽에서는 성화봉송을 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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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ed on: February 11, 2014

Filled Under: Canada, Headline, News, Old Headl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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