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퀘벡에서 발생 된 3명의 살인 사건, 질투에 의한 살인으로 보여

수요일에 퀘벡에서 청소년 두 명이 3명의 살인을 모의하고 저지른 혐의로 제1급 살인 기소를 받았다. 또한 그들은 또 다른 살인들 저지를 계획이었다.
 
경찰이 교외에 있는 한 집에서 3명이 “잔인하게” 살해당한 것이 발견되자 17살인 두 청소년은 Trois-Rivieres 소년 법원에 심문을 받았다. 미성년자이기 때문에 용의자들의 이름은 밝혀지지 않았지만 두 사람은 각각 3건의 제1급 살인죄와 3개의 살인 모의 죄로 기소되었다. 모의 죄 중 하나는 살해된 피해자 3명이었고 또 하나는 다른 사람이었고, 세 번째로 “몇 명의 경찰관” 을 언급했다.
 
경찰에 따르면 피해자들은 22살, 17살인 자매이고 셋째 피해자는 17살 남성이고 청소년 형사정책 법으로 피해자들의 이름을 밝힐 수 없다고 한다. 경찰은 사건 동기가 질투에 의한 범행일 수 있다고 밝혔다. 정부는 만약 용의자들이 유죄 판결을 받으면 성인 선고를 받게 할 것이라고 밝혔다.
 
용의자 중 한 명의 변호를 맡은 변호사 르네 듀발 (Rene Duval)씨에 의하면 성인에 대해서는 제1급 살인에서 유죄 판결을 받게 된다면 예상되는 선고는 25년 감옥형이고, 피고인이 16 또는 17살인 경우 선고가 최대 10년인 항목이 있다고 말했다. 피고인들은 2월 25일에 다시 재판소로 올 것으로 예정되어 있다.
 
경찰은 화요일 아침에 사건이 일어난 집에서 나오는 두 사람을 체포했다고 보고했다. 피해자들의 가족과 친구들는 사건이 알려지자 피해자의 집으로 모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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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ed on: February 14, 2014

Filled Under: Canada, Headline,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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