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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TC 서비스 갈수록 악화, 민영화가 더 나을듯

우려일지는 모르겠지만, 토론토 대중 교통 시스템이 날이 갈수록 악화되고 있는 것 같다. 스피커로 고객들에게 보통 스케줄보다 더 지연 될 수도 있다는 안내방송을 듣는 일이 이젠 자주 있는 일이 되었다. TTC가 21세기 시대에 발맞추려는 노력으로 주말에 운영을 취소 하는 건 이젠 일상적인 일이 되었다. 이건 좋은 소식이지만 그 때문에 그 어느 때보다도 힘든 시기를 맞고 있다. 심지어 일요일 저녁에도 사람들이 대중교통을 이용하지 않아서 영길에는 러시아워처럼 교통 체증이 심하다.
 
토론토 스타의 독자 한 명이 이번 시 선거의 모든 후보자들은 TTC를 한번 타봐야 한다는 좋은 제안을 했다. 실은 대중교통에 대한 결정을 하는 사람들 중 그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사람의 수가 적다. 그들은 주로 차를 이용하고 대중교통은 자신 같은 사람들이 아닌 어린이, 노인, 또는 가난한 노동자들이나 타는 것으로 생각하고 있을지도 모른다.
 
후보자가 대중교통에 대해서 갖는 관심은 오로지 어떻게 하면 그 문제를 전략적으로 이용해서 표를 많이 얻을까 하는 것이고, 토론토를 성공적인 21세기 도시로 발전시키기 위한 하나의 요소로서가 아니다.
 
지하철은 지하에 있기 때문에 교통에 지장이 안 될 것인데 무엇이 문제인가? 대부분의 운전자들은 동의할지 몰라도 사실은 오히려 그 반대이다.
 
TTC 는 비난 받는 게 당연하다. 이젠 설득력을 잃었다. 단지 작업자들의 안정을 위해 기술을 적용한 진보를 받아들이는 것을 포기하기를 너무도 원한다. 예를 들어 TTC 는 발표하기를 자동 전철은 승객들이 불안해 하기 때문에 도입할 수 없다고 발표했다. 그렇다면 무인 자동 전철을 표준으로 적용하고 있는 다른 도시들의 사용자들은 뭐란 말인가? 발권시스템을 보면 이건 정말 잘 말해줘서 “특이하다” 정도이다.
 
운영 기록을 담당하는 정부 기관인 메트로린스(Metrolinx)에는 너무 자주 문제가 발생하고 있고, 방향을 어디로 가야 할지도 모르고 있다.
 
TTC 를 민영화해야 한다고 빅 아이디어(Big Idea)의 공헌자인 패트릭 루시안 이 주장 했을 당시에는 맞지 않는 주장이었지만 지금은 이 모든 문제가 그쪽으로 귀결시키고 있다. 물론 민영화는 의심의 여지 없이 많은 자금이 들어가는 일이다. 하지만 현시점에서는 그러한 시스템이 지금보다 더 나빠지리라고 생각하기도 어렵다.
 
포드와 카렌 스틴트즈 (Karen Stintz) 같은 사람들이 관리하고 있는 한 나아질 것이 없다고 보인다. 민간 업자는 적어도 사람들에게 자신들이 그들에게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것보다 그들이 원하는 것을 줘야 한다는 것을 이해하고 있다.
 
다른 거는 몰라도 적어도 매표소에 대해서는 북미의 어느 도시의 교통시스템과 비교해 보더라도 뭔가 향상을 시켜야만 한다. 또 누가 알겠는가? 민영화가 적절하고 신뢰할만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만 있다면 그에 대한 요구가 얼마나 증가할지. 요금은 확실히 올라갔다. 하지만 토론토인들은 배웠듯이 당신이 지불한 대로 받게 될 것이다.
 
<원문 기사 : 토론토 스타, Christopher Hume, www.thestar.com/news/gta/2014/02/14/as_ttc_service_gets_worse_privatization_looks_better_hume.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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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ed on: February 14, 2014

Filled Under: GTA,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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