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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vember 9, 2020 • Headline, World

    화이자 “코로나19 백신 임상시험서 예방률 90% 넘어”
  • novascotia shooting

    April 21, 2020 • Canada, Headline, News

    노바스코샤 총기난사사건 사망자 23명으로 늘어
  • FOOD BANK

    April 21, 2020 • Canada, Headline, News

    연방정부, 자선단체에 3천 5백만달러 지원
  • nursing_home_room.jpg.size.xxlarge.letterbox

    April 21, 2020 • GTA, Headline, News

    토론토 한 요양원에서 코비드-19 관련 29명 사망
  • ontario court

    April 21, 2020 • GTA, Headline, News

    온주 배심재판, 9월에나 재개 가능
  • 중국 희토류 무기화에 미국·캐나다 ‘광물안보 협력체계’ 추진

    중국이 희토류 수출을 제한하는 조치를 검토하자 미국과 캐나다가 광물 공급을 지키기 위한 안보 협력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백악관은 20일 성명을 통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저스틴 트루도 총리가 ‘중대 광물’(critical minerals)에 대한 협력계획을 만들라고 자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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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온타리오 수로 염분농도 심각, 바다 수준

    온타리오주 남동부 수로의 소금 농도가 사상 최고치를 기록해 강에 흘러 들어간 소금의 양이 바다만큼 짠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환경 보호단체는 수종과 생태계에 미치는 영향을 줄이기 위한 조치를 촉구했다. 세계 야생기금 캐나다지부(World Wildlife Fund Canada)는 온타리오주 시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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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론토인들 출퇴근에 평균 1시간 반 사용

    토론토의 직장인들은 자신의 출퇴근시간에 평균 1시간 반 가량을 소요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포럼리서치가 토론토인 1,157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바에 따르면 출퇴근에 평균 편도 42분을 소요한다고 응답했다. 2013년에 발표된 비슷한 자료에서는 39분이 걸리는 것으로 나타났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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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론토교육청, 6천 8백만달러 삭감된 예산안 통과

    수요일 저녁 토론토교육청(TDSB)의 교육위원회는 교육프로그램을 대폭 축소해 약 6,800만달러를 삭감한 2019-20 예산안을 통과시켰다. 교육청은 주정부로부터 지원받는 금액에서 4,210만달러가 삭감되었고,예산에서 발생한 2,570만달러의 적자를 해결해야 했다. 로빈 필키 TDSB 교육위원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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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론토경찰, 총기 바이백 행사로 3,100정 회수

    최근 토론토경찰이 실시한 총기 바이백 행사에서 3천정 이상의 무기가 회수되면서 역사상 가장 많은 총기류를 거두어 들인 것으로 기록됐다. 목요일 경찰본부에서는 이스라엘제 UZI 기관총과 잉그램 MAC-10 기관총, AR-15 저격용총 등 이번에 회수된 수십정의 총기류가 전시됐다. 마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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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점쟁이 고객에 20만달러 사기 혐의로 기소

    할튼지역에서 일명 “Psychic Jasmine”라는 이름으로 활동한 점쟁이가 한 손님에게 20만달러를 갈취해 사기혐의로 기소됐다. 경찰에 따르면 점쟁이는 옥빌의 레이크쇼어 로드에서 영업하면서 온라인에 광고를 내고 활동했다. 점쟁이는 어려운 상황에 처한 손님에게 20만달러를 내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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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C 주 연방의원 마크 와라와 췌장암으로 별세

    보수당 연방의원 마크 와라와(MP Mark Warawa)가 취장암으로 사망했다. BC주 밴쿠버 외곽지역인 랭글리-알델그로브 지역구를 기반으로 하는 와라와의원은 올해초 암진단을 받았다. 2004년 처음 연방의원에 당선된 이후 14년간 의회에서 일한 그는 올해 69세, 가족으로 부인과 아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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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스욕 밴어택, 배심원 없이 판사 단독재판 진행

    지난해 10명의 사망자와 16명의 부상자를 낸 노스욕 밴어택의 피의자에 대한 재판이 판사 단독재판으로 열리게 되었다. 리치몬드힐의 알렉 미나시안(Alek Minassian)은 2018년 4월 23일 노스욕 영 스트리트에서 밴을 몰아 인도로 뛰어들어 사람들을 치었다. 그에게는 10건의 1급 살인혐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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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진핑 방북 “북한의 안보 우려 해소 위해 노력”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은 20일 평양에서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과 정상회담을 갖고 “한반도 긴장완화를 위한 조치를 취했지만 적극적인 반응을 얻지 못했다”고 밝혔다. 북핵 문제 해결을 위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두 차례 만났지만 대북 제재가 해제되지 않은 것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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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랩터스 우승 축하 행사 중 총격 발생, 2명 중상

    월요일 오후 토론토 랩터스의 우승을 축하하는 네이슨 광장에서 총격이 발생해 2명이 부상했다. 총성이 울린 시간은 3시 45분경 팀의 우승을 축하하기 위해 수십만명의 팬들이 광장에 운집한 상태였다. 경찰은 2명 모두 중상을 입었지만 생명이 위독한 상태는 아니라고 밝혔다. 사건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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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론토 우승 축하 퍼레이드 수십만명 운집

    월요일 오전 토론토 랩터스 NBA 우승을 축하하기 위해 토론토 다운타운에서 진행된 행진에 수십만명이 운집했다. 엑시비션플레이스에서부터 시작된 행렬은 네이슨 광장에서 멈췄다. 계획상으로는 12시 30분경 광장에 도착할 예정이었지만 예상보다 많이 운집한 시민들로 인해 행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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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온주, 지난해 여름 약물과용으로 400명 숨져

    지난해 여름동안 약물과용으로 숨진 사람이 온타리오에서만 약 400명에 이르는 것으로 드러났다. 온주 보건부는 통계자료를 통해 2018년 7월에서 9월까지 환각성분의 약물관련 사망자가 388명에 이른다고 발표했다. 그 전해인 2017년의 같은 기간에는 414명이 사망했다. 2018년 첫 9달 동안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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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월요일 다운타운 오전 랩터스 우승 축하 퍼레이드 행진

    랩터스팀의 사상 첫 NBA 우승을 기념하기 위한 카퍼레이드가 월요일 오전 다운타운에서 펼쳐진다. 축하 행진은 오전 10시 엑시비션 플레이스의 프린세스게이트를 시작으로 레이크쇼어 블루버드 동쪽으로 진행된다. 욕 스트리스를 만나면 북쪽으로 진행한 후 유니버시티 애비뉴에서 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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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론토 랩터스 사상 첫 ‘NBA 챔피언’, 미국외 팀 최초

    토론토 랩터스가 팀 창단 이후 사상 처음으로 미국프로농구(NBA) 챔피언에 올랐다. 목요일 저녁 9시 토론토는 미국 캘리포니아주 오클랜드의 오라클 아레나에서 열린 2018~2019 미국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7전4승제) 6차전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와 원정 경기에서 114-110으로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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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온주 공무원 2,400명 감원 발표

    온주 정부가 수백억달러의 적자를 경감하기 위해 2,400명을 감원하며 구조조정을 단행한다고 발표했다. 감원은 자발적인 명예퇴직 형식으로 진행된다. 재정위원장 피터 베들렌팔비(Peter Bethlenfalvy)는 조기퇴직에 따른 혜택에 따라 당장에는 1억 9천만달러의 비용이 발생하게 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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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방정부, 2021년까지 일회용 플라스틱 없앤다

    연방정부는 2021년부터 일회용 플라스틱 사용을 금지할 방안이라고 발표했다. 저스틴 트루도 총리는 월요일 몬트리올에서 이같이 밝히며, 정부는 아직 구체적인 실행 방안을 세우지는 못했지만 과학적인 근거를 기초해 최적의 실행 방법을 찾기 위한 연구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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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루 4시간 재우며 음란채팅 강요” CNN 탈북여성 사연 소개

    중국에서 음란 화상채팅을 하는 범죄 조직에 붙잡혀 있다 탈출에 성공한 북한 출신 여성들의 사연이 9 미국 CNN에 소개됐다. CNN은 탈북브로커에게 속아 중국 지린(吉林)성 옌지(延吉)에서 수년 간 음란 화상채팅을 했다는 리유미·광하윤씨(이상 가명)가 작년 10월 한국인 조력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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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4세 미만, 부모없이 혼자서 ‘유튜브 라이브’ 못한다

    세계 최대 동영상 플랫폼 유튜브가 13세 미만의 미성년자에 대해서는 단독 라이브 스트리밍(실시간 방송)을 금지했다. 한국 나이 기준으로는 만 14세 미만 아동에 적용된다. 10일(현지시간) 미 언론들에 따르면 유튜브는 최근 공식 블로그 계정을 통해 이런 내용의 ‘미성년자 보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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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故 김대중 전 대통령 부인 이희호 여사 별세

    고(故) 김대중 전 대통령 부인 이희호 여사가 10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신촌세브란스병원에서 숙환으로 별세했다. 향년 97세. 김대중평화센터 관계자는 이날 “이 여사가 오후 11시37분 별세했다”고 전했다. 이 여사는 3월부터 그동안 노환으로 세브란스병원에서 수차례 입·퇴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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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승이 보인다’ 토론토 1승만 남아

    토론토 랩터스가 한 번만 더 이기면 NBA 정상에 선다. 토론토 랩터스는 8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오클랜드 오라클 아레나에서 열린 2018-19 NBA 파이널 4차전에서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를 105-92로 이겼다. 이날 승리로 토론토는 시리즈 전적 3승 1패를 만들었다. 토론토는 11일 홈인 스코샤 뱅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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