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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n shooting

한밤에 벌어진 총격전, 8살 소년 거의 맞을 뻔

지난주 토요일 저녁 렉스데일지역에서 발생한 총격사건으로 8살 소년이 거의 총에 맞을 뻔하여 충격을 주고 있다.

사건은 저녁 9시 30분경 마틴그로브 로드와 핀치 애비뉴 근처 제임스타운 크레센트에서 발생했다.

소년은 친구들과 함께 놀던 중에 토론토 임대주택에 위치한 가게에서 아이스캔디를 사고 있었다. 그 때 SUV 차량이 다가와 차를 세웠고 2명이 내려 길가쪽의 누군가에게 총을 쏘기 시작했다.

총알은 소년의 머리 오른쪽으로 날아들었다.

경찰은 주변 감시카메라 영상에 따르면 총격은 벽 바로 옆에 있던 소년을 행해 있는 것처럼 보였지만 다행히도 소년은 몸을 숨겼다고 밝혔다.

경찰은 이 사건에 대해 소년이 죽을 수도 있었다며 다른 피해자의 생명을 고려하지 않은 무분별한 사건이었다고 밝혔다.

총격의 표적이 누구였는지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경찰은 사건에 대해 알고 있는 정보가 있는 사람은 경찰에 연락해 달라며 시민들의 제보를 요청했다. 특히 사건의 표적이 되었던 사람은 나서서 용의자들이 누군지 알려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사건이 담긴 감시카메라 영상은 수요일 저녁에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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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gabites Internet PC

블루어 한인타운 피씨방서 칼부림, 피해자 중태

October 15, 2018 • GTA, Headline, News:

블루어 한인타운에 위치한 인터넷 PC 방에서 칼부림 사건이 발생하면서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사건은 월요일 오후 12시 15분경 블루어 스트리트와 파머스톤 블루버드에 위치한 기가피씨방에서 발생했다. 경찰에 따르면 20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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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후보 키스맷, “주거지역 제한속도 시속 30킬로로 낮추겠다”

September 12, 2018 • GTA, News:

시장후보인 제니퍼 키스맷은 보행자 사망사고를 막기 위해 주거지역의 제한속도 제한을 낮추고 토론토에서 가장 위험한 교차로 100곳을 재설계하는 공약을 발표했다. 그녀는 만약 당선이 된다면 모든 주거지역 도로의

pearson-airport

피어슨 국제공항 불법 주정차 카메라 단속 실시

September 5, 2018 • GTA, Headline, News:

피어슨 국제공항에서 대대적인 불법주차단속이 실시된다. 수요일부터 시작된 단속에서는 피어슨 공항으로 가는 도로에 불법적으로 주정차를 한 차량에 대해 75불의 과징금을 부과한다. 도로에 설치된 교통카메라가 주정차된

york dale mall evacuation

욕데일몰에 총성, 손님들 대피

August 30, 2018 • GTA, Headline, News:

욕데일 쇼핑몰에서 총격이 발생하면서 손님들이 대피하고 몰은 봉쇄됐다.   약 2시 50분경 총성이 들렸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경찰은 “몰에서 총격이 보고되었고 현재로서는 다른 어떠한 정보도 줄 수 없습니다.”

ttc streetcar in water

이달 초 폭우로 TTC 스트리트카 물에 잠겨 피해

August 28, 2018 • GTA, Headline, News:

이달초 토론토에 내린 폭우에 새로 도입된 스트리트카가 손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8월 7일 노스욕과 다운타운에는 약 3시간 동안 50에서 75밀리미터의 폭우가 내렸다. 이로인해 토론토 일대의 도로와 주택은 침수

Handcuffed man

노스욕 아파트 주차장서 80대 노인 뺑소니 사망

August 28, 2018 • GTA, News:

지난 토요일 노스욕 아파트 주차장에서 82세 노인을 치어 숨지게 한 54세 남성이 기소됐다.   사고는 토요일 저녁 하이웨이 401과 돈벨리파크웨이 근처 그레이돈 홀 드라이브에 위치한 아파트 지하주차장에서 발생했다. 노인

Jonathan McLennan

리치몬드힐 살해협박 납치 용의자 전국 수배

August 28, 2018 • GTA, Headline, News:

지난주 리치몬드힐에서 살해위협을 하며 여성을 납치해 간 용의자의 신원이 공개됐다.   8월 23일 새벽 2시 50분경 리치몬드힐 하이텍 로드와 실버 린든 드라이브 근처 주택에서 여성이 납치되는 것으로 보이는 동영상이

Edra Haan

키치너 폭발사고는 살인사건 은폐용

August 23, 2018 • GTA, Headline, News:

수요일 키치너 주택에서 폭발로 사망한 여성이 사실은 살해된 것으로 판명됐다.   오전 8시경 스프루스데일 크레센트에서 폭발이 일어나 58살 에드라 핸(Edra Haan, 58)이 숨지고 그녀의 남편 우도 핸(Udo Haan)이 중상을 입었다.

richmond hill kidnapping

[동영상] “나 죽을 것 같아” 리치몬드힐서 무장납치사건 발생

August 23, 2018 • GTA, Headline, News:

  욕지역 경찰은 목요일 새벽 리치몬드힐 주택에서 여성을 무장납치한 사건을 수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사건은 새벽 2시 50분경 하이웨이7과 베이뷰 애비뉴 근처 하이텍 로드와 실버 린든 드라이브에서 발생했다.

police line

[동영상] 하이웨이7 충돌사고

August 23, 2018 • GTA, News:

(동영상의 내용이 충격을 줄 수 있습니다.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수요일 오전 하이웨이7에서 발생한 충돌사고 영상이 공개돼 충격을 주고 있다.   사고는 아침 9시 15분경 하이웨이7 상의 영 스트리트 분기점에서

home depot teaching kids to build

70대 부부, 홈디포 주차장서 아내 쏴 살해

August 23, 2018 • GTA, Headline, News:

피터보로의 주차장에서 70세 아내를 총으로 쏴 사살한 73세 노인이 체포돼 살인죄로 기소됐다.   총격은 수요일 홈디포 주차장에서 일어났다.   경찰은 차안에서 총에 맞은 여성을 발견해 병원으로 옮겼고 이후

kitchener explosion

키치너에서 주택 폭발, 1명 사망 1명 부상

August 22, 2018 • GTA, Headline, News:

키치너에서 주택이 폭발하면서 한명이 사망하고 한명이 큰 부상을 입는 사건이 발생했다. 부상자는 응급헬기를 통해 병원으로 실려갔다.   폭발은 수요일 오전 8시 10분경 스프루스데일 크레센트에 위치한 주택에서

Kyle Howard-Muthulingam

16세 소년, 물에 빠진 모자 구하려다 사망

August 22, 2018 • GTA, Headline, News:

토론토 교육청은 지난 10일 우드바인 비치에서 물에 빠진 여성과 그의 아들을 구하려다 숨진 소년은 웩스포드 고등학교에 재학중인 16세 학생이라고 밝혔다.   교육청은 소년이 카일 하워드-무슐링감(Kyle Howard-Muthulingam,

toronto city council

토론토 시의회 축소 법안 온주 의회 통과

August 22, 2018 • GTA, Headline, News:

토론토 시의회를 절반 가까이 축소하는 법안이 화요일 오후 온주 의회에서 통과됐다.   오는 10월 선거에서 토론토 시의회의 시의원을 기존 47명에서 25명으로 축소하는 내용을 담고 있는 “더나은 지방정부법(Bill

crane

공사크레인에 오른 여성 구조

August 16, 2018 • GTA, News:

목요일 오전 응급구조대는 배더스트 퀘이 근처 공사현장의 고공 크레인에 오른 여성을 구조했다.   토론토 소방청장 윌리엄 바이크래이브(William Bygrave)는 여성이 40에서 45미터 상공에 있는 크레인에 올라 운전실로

PRESTO CARD

26일부터 TTC 2시간내 무료 재탑승제 적용

August 14, 2018 • GTA, Headline, News:

앞으로 TTC 승객은 2시간 동안에는 도시 곳곳에서 일을 보고 추가 요금을 내지 않고도 전차, 지하철 또는 버스를 재탑승 할 수 있게 된다.   지난 11월 TTC 이사회에서 승인된 시간기반요금제가 8월 26일부터 적용된다.  

toronto police

빨간불 정차 중 총격 난사 피해자 사망

August 14, 2018 • GTA, Headline, News:

수요일 오전 빨간불에서 대기하고 있는 자동차 옆으로 운전해 총격을 가한 살인사건이 발생했다.   경찰에 따르면 케빈 보케(24)는 오전 11시경 닷지 차량을 타고 던칸 우드 드라이브에서 이슬링턴 남쪽으로 좌회전하려 하던

Danielle ‘Dani’ Kane

댄포드 총기난사 부상자, 영구히 걷지 못할 수도

August 14, 2018 • GTA, Headline, News:

지난 22일 캐나다 토론토 그릭타운에서 벌어진 총기난사 사건에 의해 치명적인 부상을 입은 희생자의 어머니는 딸이 다시는 걸을 수 없게 될까봐 두렵다고 말했다.   31살 간호학과 학생 다니엘 케인(Danielle ‘Dani’ Kane)은

danforth-victims

댄포드 총기난사로 목숨 잃은 소녀들

August 1, 2018 • GTA, Headline, News:

지난 22일 캐나다 토론토 그릭타운에서 벌어진 총기난사 사건에 희생자의 이야기다.   줄리아 코지스(10)는 댄포드 에비뉴의 유명한 카페 데메트리에서 가족들과 식사를 하던 중 총에 맞아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결국 숨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