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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얄은행 모기지 이자율 소폭 인하, 타 은행도 따를 듯

5년 고정 모기지 이자율 0.1% 인하 –> 3.69%
 
로얄은행은 지난 주말에 고정 모기지 이자율을 약 10 basis point(0.1%) 인하하는 조치를 단행했다. 이에 따라 다른 시중은행들로 금리 인하에 동참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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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얄은행은 5년 고정 모기지 이자율을 0.1% 내린 3.69%로 인하했다. 비록 미미한 인하지만 이는 전반적인 금리 인상 분위기에 거스르는 것이고, 연방은행 총재 스티픈 폴로즈가 장기 고정금리 인상을 시사한 지 2주 뒤에 나온 조치여서 주목을 받고 있다.
 
하지만 20일(월) 모기지 전문가들에 따르면 이미 금리가 충분히 낮은 현재와 같은 상황에서는 이같은 금리 인하가 주택 매입자의 구매의사 결정에 크게 영향을 미치지는 못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에드먼턴 모기지 그룹의 모기지 브로커인 제이슨 스콧은 “모기지 브로커와 주택 소유주 입장에서 볼 때, 정말 중요한 문제는 금리가 아니다. 정작 문제가 되는 것은 모기지 요건 강화에 따라 대출 자격이 엄격히 제한된다는 점이다.”고 말했다.
 
현재 주택 소유주가 가장 선호하는 대출인 5년 고정 모기지 이자율은 3.5%를 웃돌고 있으며, 변동 모기지 이자율은 2.5% 수준이다.
 
한편 5년 고정 모기지 이자율은 스코샤 은행은 3.59%, CIBC와 TD은행은 3.79%, 몬트리올 은행은 3.89%에 주고 있다. 그 밖에 도미니언 대출 센터 같은 곳은 3.25%를 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같은 금리 인하는 과거 몬트리올 은행이 5년 고정 모기지 이자율을 2.99%까지 인하해서 가격 경쟁을 불러일으켰던 때와는 다르게 시장에 큰 영향을 미치지는 않을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거시적으로 볼 때, 주택 소유주들은 금리보다는 미국 경제의 체력과 채권 시장 변화에 신경을 곤두세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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