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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치몬드 힐 살인사건 피해자 신원 밝혀져

브램턴 거주 15세 여자, 18세 남자

16일(목),  욕지역 경찰은 리치몬드 힐에서 일어난 살인사건 피해자의 신원을 공개했다. 경찰이 밝힌 피해자의 신원은 브램턴 거주 15세 여자와 18세 남자로 확인됐다.
 
피살된 남자의 이름은 프리미어 황으로 그는 현장에서 발견돼 병원으로 후송 후 숨졌다. 사건 현장에서 숨진 또 다른 피살자인 15세 여자의 신원은, 목숨을 건진 친척관계인 20세 남자를 보호하기 위해서 공개되지 않았다.  세 명의 피해자는 모두 총격을 받았으며,  병원에 입원중인 생존자는 위독한 상태다.
 
사망 원인을 밝히기 위한 사체 부검은 오늘 실시될 예정이다. 이 사건의 용의자는 남자 두 명으로 추정되고 있으며, 피해자를 향해 조준사격을 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경찰은 이번 사건의 용의자나 사건 전말에 대한 정보를 알고 있는 사람은 욕지역 경찰 살인사건 전담반에 연락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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