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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8일 중산층 순자산 약 30만달러, 부동산 가격은 하락 매물은 넘쳐, 정태인 신임 토론토총영사 내정..

Author
월드인캐나다
Date
2017-12-10 20:52

GTA 지역, 일요일 밤부터 월요일까지 폭설 예보

기상청은 일요일 기상특보를 내고 일요일 저녁부터 토론토와 할튼, 필, 욕, 그리고 듀람지역에 폭설이 내리겠다고 발표했다.   폭설은 일요일 저녁부터 시작돼 월요일에는 더욱 심해질 예정이다.   월요일 5에서 10센티미터의 눈이 내릴 것으로 예상되지만 일부지역에서는 그 이상이 내릴 수도 있겠다.   일요일 저녁에는 약 2센티미터 가량의 눈이 내리겠지만 월요일 오후부터 폭설이 시작될 전망이다.   일요일 최고 기온은 …


신임 주토론토 총영사에 정태인 투르크메니스탄 대사 임명

신임 주토론토 총영사가 12월 8일 내정됐다.   토론토 총영사관은 강정식 총영사의 후임으로 정태인 주투르크메니스탄대사가 임명되었다고 밝혔다.   정태인 신임 총영사는 1961년생으로 서울대 인류학과와 대학원을 졸업하고 미국 미시건 대학에서 경제학 석사를 마쳤다.   1987년 외무고시를 통해 외무부에 입부한 이후 노르웨이와 말레이시아, 러시아, 프랑스, 아제르바이젠, 인도 등에서 외교관 생활을 한 정총영사는 투르크메니스탄에서 특명전권대사대사를 역임한 이후 토론토 총영사로 …


“통쾌한 설욕전” 토론토 FC, ‘MLS 컵 우승’

토요일 BMO 홈구장에서 펼쳐진 MLS 컵 결승전에서 토론토 FC 가 시애틀 선더스(Sounders)를 물리치고 2017 우승컵을 차지했다.   이번 우승으로 토론토 FC 팀은 2007년 창단된 이후 처음으로 MLS 컵 우승을 거머쥐게 됐다.   이날 경기에서 조지 알티도어(Jozy Altidore)와 빅터 바즈퀘즈(Victor Vazquez)가 각각 골을 넣어 2대 0으로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지난해와는 반대의 상황이 벌어졌다. 2016년 12월 …


경찰차 탈취한 간 큰 남성 체포

경찰차를 탈취한 간 큰 도둑이 경찰에 체포됐다.   토요일 새벽 4시경 해밀턴의 킹 스트리트와 메리 스트리트에서 경찰관들은 범죄와 연루된 한 남성을 조사하고 있었다. 그 남성은 초조해 하면서 경찰에 비협조적이었다.   경찰과 실갱이를 벌이던 남성은 어느 순간 경찰차를 탈취해 도주했다.   경찰차는 나중에 Oshwekan 지역에서 발견됐고 28세 남성은 체포됐다.   남성이 차량을 탈취해 도주할 때 경찰은 …


화재로 3살 어린아이 사망, 2명 중태

날씨가 추워지면서 연일 화재 소식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화재로 목숨을 잃는 사람도 늘어나고 있다. 금요일 식스네이션 원주민 지역에서 화재가 발생해 3살 어린이가 숨지고, 2명의 아이들이 중태에 빠졌다.   경찰은 금요일 오후 집에서 화재가 발생했고 아이들이 그안에 있다는 신고를 접수했다.   연기가 가득한 집으로 들어간 경찰은 어린아이 한명을 구출했지만 병원에서 끝내 숨을 거두고 말았다.   구조된 …


경찰, 시신 신원 확인 위해 반지 공개

경찰은 올여름 온타리오 호수에서 발견된 시신이 차고 있던 반지 사진을 공개하며 시신의 신원을 밝혀줄 단서가 되기를 희망하고 있다.   지난 8월 28일 호수에서 숨진 채로 발견된 여성은 작은 은색 바지를 하고 있었다.   경찰은 이 반지가 누군가는 알아볼 수 있는 의미가 있는 반지일 것으로 보고 있다.   시신은 스카보로 지역 해변가로부터 약 2.5마일 떨어진 지점에서 …


401에서 시속 40킬로미터로 달린 여성 기소

고속도로에서는 너무 느리게 달려도 경찰에 기소될 수 있다.   온타리오 주경찰은 수요일 저녁 하이웨이 401에서 동쪽 방향으로 시속 40킬로미터로 달리는 차량에 대해 여러건의 신고를 접수했다.   신고자들은 차량 한대가 고속도로에서 하이빔을 켜고 천천히 달리고 있다고 말했다.   출동한 경찰들은 차량을 정차시키려고 여러차례 시도했지만 말을 듣지 않아 결국 앞뒤에 붙어서 차량을 정지시켜야 했다.   운전자는 경찰에게 …


경찰 ‘선한 사마리아인’ 돕기 가짜사이트 수사

해밀턴 경찰은 19세 남성 요시프 알-하스나위(Yosif Al-Hasnawi)의 장례비용을 위한 모금사이트를 수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알-하스나위는 지난주 토요일 위험에 빠진 노인을 돕다가 총에 맞아 숨지면서 ‘선한 사마리아인’으로 칭송받고 있다.   모금사이트 GoFundMe에 올라온 알-하스나위를 위한 계좌는 “해밀턴의 영웅을 위한 장례비용 마련 모금”이라고 설명이 되어 있다.   하지만 이 사이트는 알-하스나위의 가족들의 허락을 받은 것이 아니다.   …


SNS서 경찰행세 남성 체포

소셜미디어에서 자신이 욕지역 경찰인 것처럼 속여 친구를 맺고 돈을 요구한 32세 남성이 체포됐다.   경찰은 한 남성이 YRP 경찰복장을 하고 경찰행세를 한다는 신고를 받고 11월 17일부터 수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용의자는 경찰복장과 장비를 가지고 사진을 찍은 후에 소셜미디어에 올렸고 경찰은 그가 가짜임을 확인했다.   그는 결국 수요일 토론토에서 체포됐다.   경찰은 스카보로에 위치한 그의 집을 …


캐나다 중산층 가정 순자산 약 30만달러

통계청에 따르면 2016년 캐나다 중산층 가정의 순자산(net worth)은 $295,100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가장 최근에 조사된 2012년에 비해 14.7%가 오른 것이다.   특이한 점은 집이 가장 큰 자산이면서 동시에 가장 큰 부채를 형성하고 있다는 것이다.   216년 캐나다인들이 보유하고 있는 자산은 12조달러로 2012년 9.9조달러에 비해 2.1조달러가 올랐다.   중산층 가정이 보유하고 있는 총자산(total assets)은 $440.200으로 4년전에는 …


캐나다-중국 정상회담, “다방면에서 실무협력 강화”

캐나다와 중국이 에너지 자원, 항공, 농업 등 분야에서 실무 협력을 확대하기로 했다.   화요일 중국을 방문한 저스틴 트루도 총리는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을 만난 자리에서 이같이 밝혔다.   중국 외교부는 시진핑 주석이 이날 베이징 조어대에서 트루도 총리와 회담을 갖고 “양국 지도자가 밀접한 왕래를 유지해 양국 관계 발전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면서 “더 많은 성과를 거두도록 노력하자”고 …


중앙은행, 기준금리 1% 동결

중앙은행은 기준금리를 기존 1%에서 동결했지만 향후 경기 개선시 금리 인상이 필요하다는 신호를 보냈다.   수요일 중앙은행은 통화정책 회의 후 성명에서 경제는 지난 가을 내놨던 전망대로 전개되고 있다며 고용 증가는 매우 강하고, 임금 상승도 일부 진전을 보였다고 설명했다.   은행은 또 추가적인 지표들은 고용시장의 안정되고 있다는 점을 보여준 데다 물가 지표는 노동력과 생산력을 흡수하면서 최근 몇 …


11월 부동산, 단독주택 가격 하락, 콘도 상승, 매물은 넘쳐

토론토 부동산협회는 GTA 지역에 11월 한달 동안 7,374채의 집이 팔리면서 10월보다 거래량이 늘어났다고 밝혔다. 하지만 지난해 11월보다는 13.3%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협외에 따르면 GTA 지역 평균매매가는 $761,757로 지난해보다 2%가량 떨어졌고, 그 이유는 단독주택 거래가 줄어들었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했다.   복합주택의 경우 가격이 꾸준히 오르고 있는 반면 단독주택은 가격이 내려간 것으로 나타났다. 콘도는 지난해에 비해 …


하이웨이 427 걷던 50대 여성, 여러 차량에 치여 사망

하이웨이 427을 걸어가던 55세 여성이 여러대의 차량에 치여 숨졌다.   사고는 월요일 저녁 7시 던다스와 블루어 스트리트사이 고속도로에서 발생했다. 여성은 현장에서 즉사했다.   여성을 친 차량은 모두 현장에 남아있었다고 경찰은 밝혔다.   경찰은 교통사고 전담반과 범죄사건 전담반이 출동해 사고에 관한 정황을 수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여성이 왜 하이웨이를 걷고 있었는지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스코샤뱅크, 칠레 은행 인수 칠레 3대 은행으로 발돋움

스코샤뱅크는 칠레 은행을 29억달러에 인수하기로 합의했다고 발표했다.   화요일 스코샤뱅크는 칠레의 반코 빌바오비스카야 은행(Banco Bilbao Vizcaya Argentaria, S.A. BBVA)이 69.19%의 지분을 매각하는 계약에 합의했다고 밝혔다.   스코샤뱅크는 빌바오비스카야 은행을 현재 운영중인 스코샤뱅크 칠레에 편입시킬 계획이다.   당초 빌바오비스카야 은행의 지분 31.62%를 가지고 있는 세이드 가문은 매각에 반대했지만, 매각후 6억 5천만달러를 들여 합병된 스코셔뱅크 지분 25%를 …


‘한인 경찰, 연방 및 주, 시 곳곳에 포진’ 총영사관 초청행사

강정식 주토론토총영사는 11월 30일 지난주 목요일 한인검사, 한인경찰, 국경수비대(CBSA) 등 법집행기관 관련자들을 관저로 초대하여 만찬을 가졌다.   강총영사는 이날 참석한 경찰관과 사법기관 공무원들에게 지역 사회의 안전보호를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여 준데 대해 감사를 표하고 앞으로도 한인커뮤니티 안전문제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당부하였다.   이번 행사에는 연방검사, 온타리오주 검사와 연방경찰(RCMP), 온타리오주 경찰(OPP), 토론토 경찰(TPS), 욕경찰(YRP), 필경찰(PRP), …


시신으로 발견된 실종 여성 사전, 공직기강팀이 맡아

토론토 경찰은 실종된 후에 시신으로 발견된 22살 여성의 사건을 공직기강팀(professional standards unit)에서 맞게 됐다고 발표했다.   자세한 설명없이 경찰 대변인은 수사를 어떻게 진행할지 의문이 많다며 수사에 어려움을 이야기 했다.   테스 리체이(Tess Richey)는 지난 11월 25일 새벽 3시에 마지막으로 목격된 이후 사라졌다.   그로부터 4일 후인 29일 582 처치 스트리트 공사현장에서 그녀의 시신이 발견됐다.   …


온주 자전거 도로 확충에 9천 3백만달러 책정

온주 정부는 온타리오에 자전거 전용도로를 확충하기 위한 에산을 2배 이상 증가한다고 발표했다.   교통부장관 스티븐 델 두카(Steven Del Duca)는 온주의 120개 도시에 자전거 레인을 구축하기 위한 예산을 기존의 4,500만달러에서 9,300만달러로 증액한다고 밝혔다.   이러한 투자는 온타리오의 출퇴근 개선과 배출가스 감소를 목표로 세워진 4년간의 계획 가운데 하나로 도출된 것이다.   새로 자전거 도로를 신설하기를 원하는 도시는 …


‘감성폭발’ 청소년 음악 축제 “We One Festival” 통일염원 불태워

12월 3일 일요일 노스욕 시청 시의회실에서는 민주평통 토론토협의회와 토론토 한인회가 주최하는 “We One Festival” 행사가 열렸다. 행사는 1부 “청소년 음악축제”와 2부 북한인권영화 “태양 아래” 상영회로 진행됐다.   1부 청소년 음악제에는 노래, 연주, 사진 부문에 무려 23개팀 총 70여명의 학생이 참여해 열띤 재능 경쟁을 벌였다.   학생들에게 “오늘은 경연이 아니고 축제입니다. 여러분, 참가한 모든 학생들에게 상이 …


이스라엘 총리 “성경에도 수도는 예루살렘” 유럽방문서 난타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유럽을 찾아 예루살렘이 팔레스타인의 수도라고 역설했다가 냉대를 받았다.   AFP통신, 영국 BBC방송 등 외신에 따르면 네타냐후 총리는 10일 첫 유럽 순방 일정으로 프랑스 파리를 방문해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과 회동했다.   네타냐후 총리는 이 자리에서 “예루살렘은 항상 우리의 수도였고 다른 누구의 수도인 적이 없었다”며 “3천년 동안 이스라엘의 수도였고 (1948년 이스라엘 건국 …


캘리포니아 산불 2주째 확산 산타바바라로 번져

미국 캘리포니아 주 남서부에서 동시다발로 발화한 초대형 산불이 2주째 확산하고 있다.   로스앤젤레스(LA) 인근 산불은 속속 불길이 잡히고 있지만, 가장 큰 피해를 낸 벤추라 산불은 북서부 해안도시 샌타바버라 쪽으로 번지고 있다.   10일 캘리포니아 소방당국과 미 방송에 따르면 지난 4일부터 LA 북서부와 북부·서부, 샌디에이고 북동부 등 6곳에서 발화한 대형 산불로 지금까지 20만 에이커(약 810㎢)가 불에 …


비트코인 광풍으로 억만장자가 된 사람들

가상화폐 광풍이 한 호주인을 최소한 서류상 억만장자로 만들었다고 블룸버그가 8일 보도했다. 대박의 주인공은 캘리포니아 말리부에 위치한 크립토코의 사장이자 최대 주주인 호주인 ‘제임스 길버트’다.   블룸버그에 따르면 길버트가 최대주주로 있는 크립토코 주식은 7일 장외거래에서 76% 뛰었다. 크립토코는 이번주에만 8배 이상 수직 상승했다. 크롭토코 주식은 장외거래에서 7달러에서 일주일도 되지 않아 149달러로 급등했다.   덕분에 길버트 지분의 시가총액은 …


‘예루살렘 선언’ 반미 시위 격화 “분노의 날 민중봉기 시작”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이른바 ‘예루살렘 선언’이 기름을 끼얹은 듯 팔레스타인에서 반미, 반이스라엘 시위가 거세지고 있습니다.   무장 정파 하마스는 ‘분노의 날’을 선포하고 민중봉기를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요르단 강 서안에 팔레스타인 젊은이들이 모였습니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예루살렘을 이스라엘의 수도로 선언한 데 항의하는 반미, 반이스라엘 시위입니다.   이스라엘군과 경찰은 돌을 던지며 저항하는 시위대를 최루탄과 고무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