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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5일 강추위 59년 기록 갱신, 캐나다 실업률 40년간 최저, 2017 GTA 부동산 거래하락 가격상승..

Author
월드인캐나다
Date
2018-01-07 01:52

주택서 발견된 유해, 9월 발견된 18세 사체의 일부로 판명

오샤와 주택에서 발견된 시신의 유해가 지난 가을 온타리오 호수에서 몸통만 발견된 18세 로리 해치(Rori Hache)의 나머지 잔해라고 금요일 경찰이 밝혔다.   듀럄경찰은 사건을 살인사건으로 규정하고 있지만 아직까지 사건과 관련해 살인혐의로 기소된 사람은 없다.   단지 45세의 오샤와 남성 아담 제프리 스트롱(Adam Jeffrey Strong)이 시신에 대한 외설혐의로 기소되어 구금됐다.   해치는 지난해 8월 가족으로부터 실종신고 됐다. …


피어슨 국제공항에서 항공기 충돌, 승객들 비상탈출

금요일 저녁 토론토 피어슨공항에서 여객기 2대가 지상에서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사고는 저녁 6시 30분경 제 3터미널에서 발생했다. 웨스트젯은 성명에서 “멕시코 칸쿤에서 돌아오는 자사 여객기가 토론토 피어슨 국제공항 게이트에서 후진하는 선윙항공 소속 여객기와 충돌해 화염에 휩싸였고 승객들이 비상 탈출했다”고 밝혔다.   웨스트젯 여객기에는 충돌 당시 168명의 승객과 6명의 승무원이 타고 있었다. 부상자는 보고되지 않았다.   …


HP 노트북용 밧데리 과열 및 화재 위험으로 리콜

캐나다 보건부는 과열 및 화재의 우려가 있는 HP 노트북 밧데리에 대해 리콜을 명령했다.   리콜 제품은 노트북과 함께 판매된 리튬 밧데리로 부품만 구입했을 가능성도 있다.   보건당국은 12월 18일 아직 캐나다에서는 피혜사례가 보고되지 않았지만 미국에서는 8건의 과열제품에 대한 신고가 있었다고 밝혔다.   미국 소비자제품안전위원회(United States Consumer Product Safety Commission)는 동일한 리콜을 단행했다.   보건부에 따르면 …


캐나다 실업률 5.7% 40년간 최저

캐나다 실업률이 지난 40년간 최저치를 기록했다.   통계청이 금요일 발표한 지난 12월 실업률 지수는 5.7%로 그 전달인 11월의 5.9%에서 0.2% 하락했다.   이는 자료가 처음 집계된 1976년 이후 가장 낮은 수치인 것으로 나타났다.   1년전인 2016년 12월의 실업률은 6.9%였고 그동안 가장 낮았던 때는 2007년 10월 5.8% 였다.   지난달 신규 일자리는 78,600개가 늘어났고 그중 풀타임 …


이어지는 강추위 59년만에 기록 갱신

금요일 토론토 추위가 59년만에 기록을 갱신했다.   오전 6시 토론토 피어슨공항에서 측정된 온도는 -23도로 1959년 기록된 -20.6도를 훌쩍 뛰어넘었다.   지난밤 체감온도는 -34도를 기록했다.   추위는 당분간 계속될 전망이다.   환경부는 금요일 최고 기온은 -16도를 기록하겠고 밤에는 -25도로 떨어지겠다고 밝혔다. 체감온도는 -36도까지 내려가겠다.   토요일은 최고 -17도 저녁에는 -23도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토론토는 여전히 …


2017년 GTA 부동산, 거래량은 하락 가격은 상승

토론토 부동산협회는 2017년 주택 판매가 그전해에 비해 18.3% 하락했다고 발표했다.   2017년 한해동안 MLS 를 통해 판매된 매물은 92,394건으로 2016년의 113,040 보다 크게 하락했다.   부동산협회는 지난해 1사분기까지만 해도 사상최고의 판매량을 기록했었지만 2분기부터 연이은 하락세를 보였다고 밝혔다.   하지만 평균 거래 금액은 $822,681로 그전해에 비해 12.7%가 상승했다.   12월 기준으로는 4,930 채가 팔리면서 이 역시 …


강추위에 4아이의 엄마 동사상태로 발견

위니펙에서 4아이의 엄마가 야외에서 얼어죽은 채로 발견돼 안타까움을 주고 있다.   29살 윈디 싱클레어(Windy Sinclair)는 지난 12월 28일 아파트 건물 밖에서 동사상태로 발견됐다. 그녀가 병원에 입원한지 이틀만에 벌어진 일이다.   사망자의 어머니 엘레노어 싱클레어(Eleanor Sinclair) 최근 연이은 가족의 불행에 눈물지었다.   그녀의 남편은 2년전에 폐렴으로 사망했고, 2011년 당시 22살이던 아들은 실종 후 5개월만에 강변에서 숨진 …


웨스턴 의과대학 졸업생, “교육 부족했다” 학교 상대 소송

온타리오 남성 한명이 대학이 자신에게 필요한 의학교육을 충분히 시키지 못했다며 웨스턴대학을 고소했다.   제임스 스튜어드(James Stuart)는 웨스턴대학에서 5년간 대학원과정을 이수했지만 미생물학자로서 자격시험을 통과하는데 필요한 교육을 받지 못했다고 주장했다.   그는 소장에서 자신이 학교를 다니는 동안 슐릭 의과대학(Schulich School of Medicine and Dentistry)의 프로그램이 주요 교수들과 학생들이 학교를 떠나면서 크게 변질됐다고 밝혔다.   부족한 관리감독과 피드백, …


중앙은행 추산 최저임금 인상으로 일자리 6만개 소멸

중앙은행은 최저 임금이 상승함에 따라 2019년까지 6만개의 일자리가 사라질 것으로 추산했다. 하지만 인상된 최저 임금으로 인해 근로자의 수입은 늘어날 것으로 예상했다.   보고서에는 인상된 급여로 인해 소비자물가지수(consumer price index)가 0.1% 상승하게 될 것이고, GDP 는 0.1% 감소하게 될 수 있다고 판단했다.   또한 일자리가 줄어들면서 근로시간은 0.3%가 줄어들 것이고 수입은 0.7%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했다.   …


새해 첫날 주식, 루니, 금값 모두 상승

새해 첫날 주가지수는 지난해 최고치를 기록하며 상승했고 루니도 상승했다.   화요일 S&P/TSX 주가지수는 100.86 포인트가 상승하면서 16,309.99 포인트를 기록했다. 에너지분야와 광물자원분야가 상승세를 주도했다.   원유가는 5센트가 하락해 배럴당 미화 $60,37을 기록했다. 하지만 12월 유가는 2015년 6월 이후 가장 높은 가격을 형성했다.   금값은 미화 $6.80이 올라 온스당 $1,316.10 이 되었다.   뉴욕 다우존스도 104.79포인트가 올라 …


아프간 억류에서 풀려난 남성, 성폭행 포함 15 혐의로 기소

아프가니스탄에서 수년간 억류되어 있다가 최근 풀려난 가족의 가장 조슈아 보일(Joshua Boyle, 34)이 성폭행을 포함해 십여건의 혐의로 기소됐다.   그의 변호사 에릭 그랭거(Eric Grange) 보일이 오타와에서 체포됐다고 발표했다.   오타와 경찰은 자체한 사건내용을 공개하기를 거부했다.   법원 서류에 따르면 보일은 현재까지 15가지 혐의로 기소됐다. 혐의내용 중에는 8건의 폭행과, 2건의 성폭행, 2건의 불법감금 등이 포함됐다.   또한 …


21년간 고아 118명을 키운 ‘위대한 엄마’

지난 21년 동안 부유했던 전 재산을 털어 118명의 고아를 키운 여성의 사연이 중국 대륙을 울리고 있다.   허베이 우안시(武安市) ‘사랑의 마을’(爱心村), 지난달 이곳에는 버려진 아이 한 명이 새로 들어왔다. 리리쥔(李利娟)이 지난 1996년 처음 고아를 받아들인 이후 118번째로 들어오는 아이다. 북경청년망과 웨이신 공식계정 이투는 2일 그녀의 사연을 소개했다.   그녀는 매일 새벽 5시에 일어나 100여 명분의 …


미국, 살인적 혹한에 최소 22명 사망


미국 북동부와 중서부에서 계속되는 혹한에 6알까지 최소 22명이 숨졌다.   미국 기상청은 이날 몹시 추운 날씨가 6일까지 계속되다가 7일부터 날이 풀리기 시작한다며 오대호부터 뉴잉글랜드주(州)까지 1억100만명 넘는 주민이 혹한에 피해를 입을 수 있다고 경고했다.   미니애폴리스, 보스톤 등 대도시에서는 이날 강풍이 불면서 영하의 날씨가 게속됐다. 기상청은 일부 지역은 영하 40도까지 떨어질 수 있다고 예보했다.   현지 …


미동부 1억명, 체감온도 -69도 이상한파로 고통

미 동부 해안 지역을 강타한 눈폭풍과 이상한파로 약 1억명이 영향을 받으면서 가장 추운 겨울에 고통받고 있다.   뉴햄프셔주의 마운트 워싱턴의 체감온도는 강풍으로 영하 70도 가까이까지 떨어져 세계에서 가장 추운 곳으로 기록되게 됐다. 입이 쩍 벌어지게 만드는 기록적인 강추위는 버몬트주 벌링턴으로부터 필라델피아와 뉴욕, 코네티컷주 하트포드에 이르기까지 미 동부 해안 지역 전역을 강타했다.   6일 미 동부 …


지진에 600명 숨진 이란 서부서 또 규모 5.1 지진 21명 부상

이란 서부 지역에서 6일 오후 규모 5.1의 지진이 발생해 최소 21명이 다쳤다고 반관영 타스님 통신이 보도했다.   지진은 이날 오후 6시 52분께 케르만샤 주 사르폴자하브 시 인근에서 발생했으며 진원의 깊이는 8㎞다.   지진으로 인한 사망자는 없지만 부상자 중 17명은 사르폴자하브 시에서, 4명은 시골 지역에서 각각 나왔다고 통신은 전했다.   사르폴자하브 시민들은 지진에 놀라 길거리로 뛰쳐나왔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