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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12일 주요은행 이자율 인상, 임금 인상 팀홀튼 가맹점도 휘청, 한인 사건 20% 증가..

Author
월드인캐나다
Date
2018-01-13 04:09

리치몬드힐 20대 여성 살해범들 수배

욕지역 경찰은 지난달 리치몬드힐에서 28살 여성을 살해한 2명의 용의자들의 사진을 공개하며 공개수배했다.   12월 20일 오전 11시경 경찰은 베이뷰와 크로스비 애비뉴에 위치한 주택에서 여성이 살해됐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   28살 쉘비 콜드하(Shelby Goldhar)가 집안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27살 클리포드 캠프살(Clifford Campsall)이 체포되어 2급 살인혐의와 시신모독혐의로 기소됐다.   경찰은 달아난 25살 펠리샤 랜드(Felicia Land)와 24살 …


노스욕 영 스트리트 싱크홀 발생, 일대 수도공급 중단

노스욕 하이웨이 401 남쪽 영 스트리트에서 싱크홀이 발생했다. 토론토시는 복구작업이 다음주까지 걸리겠다고 밝혔다.   싱크홀은 수요일 오후 도로 밑에 수도관이 파열하면서 발생했다.   당국은 당초 복구하는데 하루면 된다고 하였지만 다시 일주일 이상 걸리겠다고 발표했다.   복구가 지연되는 이유는 주변에 연결된 가스관이 손상될 위험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다.   일대에는 수도공급이 중단되고 있다. 당국은 수도가 공급되는데 48시간에서 …


경찰, 금요일 퇴근 빙판길 안전경보

경찰은 금요일 퇴근길이 눈으로 인해 매우 미끄럽고 위험할 것이라고 운전자들에게 주의를 당부했다.   금요일 오전 6시 기온은 영상 11.9도를 기록했다. 하지만 오후부터 추워져 길은 빙판이 되었다.   환경부는 오후 1시부터 영하로 떨어져 저녁에는 -10도가 되겠다고 밝혔다.   토론토 다운타운에서는 오후 1시부터 얼음덩어리가 섞인 프리징 레인이 내렸다.   혹한이 예상됨에 따라 토론토 보건국장은 한파경보를 발령했다.   …


등교하는 11살 히잡 소녀 공격, 총리 “캐나다 정신 아냐”

한 남성이 학교에 가는 11살 무슬림 소녀의 히잡을 가위로 찢고 비웃어 사회적 분노를 일으키고 있다.   폴린 존슨 주니어 초등학교(Pauline Johnson Junior Public School) 6학년에 재학중인 카울라 노만(Khawlah Noman)은 한 남성으로부터 2차례 공격을 당했다.   처음 공격은 오전 8시 30분경 버치마운트 로드에서 있었다. 남동생과 함께 길을 걷던 소녀에게 용의자는 다가와 후드 모자를 잡아당기고 카울라가 뒤돌아보자 …


토론토시, 다운타운 스트리트 파킹 $10 인하

토론토시는 다운타운 스몰비즈니스 업주들의 불만에 따라 킹 스트리트 주변 일대 스트리트 파킹비용을 $10 할인한다.   할인요금은 선택적 구간의 스트리트 파킹에서 Green P 앱을 이용해 결제하는 모든 이용자에게 적용된다.   2시간 무료주차가 제공되며 금요일 오전부터 적용된다.   이번 조치는 킹스트리트 운행 파일롯 프로젝트가 실시된 이후 손님이 줄어들고 있는 일대 비즈니스 업주들의 우려를 해소하기 위해 취해진 것이다. …


로얄뱅크 모기지 이자율 인상, 다른 은행들도 인상 예고

로얄뱅크가 모기지 고정이율을 인상했다.   은행은 목요일 5년 고정 모기지 이율을 기존 4.00%에서 5.14%로 올렸다. 특별상품 이율도 3.39%에서 3.54%로 인상했다.   RBC 는 금융시장에서의 여러 비용이 증가했고 그를 반영한 것이라고 밝혔다.   RBC를 필두로 다른 은행도 조만간 금리를 인상할 것으로 보여진다.   스코샤뱅크도 금리인상을 검토중이고 조만간 발표할 것이라고 밝혔다.   대부분의 경제학자들은 다음주에 있을 중앙은행의 …


토론토 명물 샘더레코드맨 간판 재점등

토론토를 상징하는 명물중에 하나인 Sam the Record Man 싸인이 한달여만의 설치작업 끝에 다운타운 중심가에 위치한 빌딩에서 빛을 발하기 시작했다.   2개의 레코드판이 돌아가는 모양으로 빛을 발하는 싸인은 수요일 저녁 영-던다스 광장이 내려다 보이는 토론토 퍼블릭헬스빌딩 옥상에 위치했다.   존 토리 토론토 시장과 모하메드 라체미(Mohamed Lachemi) 라이어슨 대학교 총장, 그리고 전 주인이었던 샘 스나이더맨의 가족들이 점등식에 …


한국교육원, 2018년 교육 프로그램 안내

주토론토총영사관 캐나다한국교육원에서는 2018년에도 동포 청소년들의 모국방문 프로그램, 청년들의 취업 지원프로그램, 한국어 교육지원 프로그램, 유학 상담 등 다양한 교육지원 프로그램을 진행해나갈 예정이다.   우선 모국방문 프로그램에는 재외동포재단 청소년 교류 프로그램, TOPIK 우수자 초청 프로그램, 교육청 초청 프로그램 등이 진행될 예정이 사업 공고는 3월 중에 실시할 예정이다.   대상은 중학생부터 대학생까지이며, 전액 지원 또는 항공료만 자비부담으로 하여 …


한인 관련 사건사고는 128건, 20.8% 증가

주토론토총영사관에서는 지난 2017년 한해동안 관할지역(온타리오주, 매니토바주)내 발생한 사건사고 중 공관에 접수된 한인관련 사건사고는 총 128건으로 2016년(106건)에 비해 20.8%가 늘었다며 안전에 유의할 것을 당부했다.   총 128건중 사기(34건), 강․절도(20건), 폭행․상해(18건), 안전확인(18건), 불법체류(15건) 건은 전년에 비해 크게 늘어났으며, 입국거부(6건), 성범죄(4건), 교통사고(2건), 추락사고(1건) 등 순으로 나타났다.   또한, 각종 범죄 등으로 모국에서 수배되어 국외로 도피한 사범이 체포/추방된 건수가 …


주택 화재 4명 사망, 임신한 딸 구하고 끝내 못돌아와

오샤와 주택에서 발생한 화재에서 50세 남성이 임신한 딸을 구한 후 숨져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   화재는 월요일 오전 8시 발생했고 당시 스티븐 맥도날드(Steven MacDonald)는 센터스트리트 노스에 위치한 주택에서 딸과, 전부인, 그리고 여자친구와 함께 있었다.   임신한 딸 엘리샤 맥도날드의 약혼남인 브랜든 데스로치스(Brandon Desroches) 또한 함께 살고 있었지만 화재 당시에는 집에서 2시간 가량 떨어진 곳에서 일하고 …


최저 임금 인상으로 위기 맞은 팀홀튼 가맹점

올해들어 온타리오주에 최저 임금이 $14로 인상되면서 일부 팀홀튼 프랜차이즈 가맹점 업주들이 늘어난 비용을 감당하기 위해 직원들의 복지혜택을 줄이고 있다. 그에 따라 팀홀튼 본사와 정부, 그리고 소비자들로부터도 반발이 예상되고 있다.   하지만 그들에게도 이유는 있다.   팀홀튼 가맹점이 소속된 프랜차이즈협회(Great White North Franchisee Association)에 따르면 올해부터 최저 임금이 $2.40이 오르면서 가맹점당 감당해야하는 비용은 평균 $243,889.10가 오르는 …


크리스마스날 아기 탄 차량 훔친 남성 수배

경찰은 크리스마스 당일 아기가 타고 있던 차를 훔쳐 달아난 남성의 사진을 공개하며 수배됐다.   온타리오 경찰은 크리스마스 저녁 온주 퍼거스(Fergus)에 위치한 가게 앞에 여성이 차를 세워놓고 가게 안으로 들어갔다.   차문은 잠겨있지 않았고 용의자는 차에 올라 운전했다. 하지만 차 안에는 아기가 타고 있었다.   증인들이 차를 제지하려고 했지만 그대로 달아났다.   차는 잠시 후 고속도로 …


목장 화재로 동물 1,800마리 폐사

화요일 아침 온타리오 퍼스(Perth)에 위치한 목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1,800 마리의 동물들이 불에 타 폐사했다.   화재는 오전 6시경 발생했고 인근 3개 소방서에서 소방관들이 출동해 화재를 진화했다.   목장 축사안에는 수천마리의 동물들이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자세한 화재 정황과 화재 원인은 알려지지 않았다.


눈길 교통사고, 4명 사망

지난주 목요일 하이웨이 7에서 일어난 교통사고에서 4번째 사망자가 발생했다.   사고는 1월 4일 오후 피커링의 하이웨이에서 발생했다.   4명을 태우고 서쪽으로 향하던 BMW 차량은 다른 차량을 추월하다가 제어를 잃고 동쪽으로 향하던 벤츠 차량과 정면충돌했다.   BMW 에 타고 있던 3명이 즉사하고 1명이 중상을 입은 채로 병원으로 실려갔다.   벤츠를 운전한 남성은 경미한 부상을 입었다.   …


‘세계 1위 부호’ 베저스, 빌 게이츠 기록도 깼다

지난해 세계 최고 부자 자리를 올랐던 ‘온라인 유통공룡’ 아마존의 최고경영자(CEO) 제프 베저스(54)가 새해에도 승승장구하고 있다.   아마존의 주가는 올해 들어서만 6%대 상승했다.   이에 따라 아마존 지분 16%를 보유하고 있는 베저스의 재산은 1천51억 달러(약 112조 원)로 불어났다고 경제매체 CNBC가 9일(현지시간) 전했다.   ‘만년 1위 갑부’ 마이크로소프트(MS) 창업자 빌 게이츠(61)를 제치고 세계 1위 부자 타이들을 거머쥔 …


미대륙 한파에 연못 속 악어도 그대로 ‘얼음’

미 대륙을 강타한 한파에 꽁꽁 얼어버린 연못에서 그대로 ‘얼음’이 된 악어의 모습이 공개됐다.   최근 미국 노스캐롤라이나 주 오션 아일 비치에 위치한 샬럿 공원(Shallotte River Swamp Park)측은 연못과 함께 얼어버린 악어의 사진을 페이스북에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을 보면 악어는 주둥이 부분만 연못 밖으로 쭉 내민 상태에서 그대로 얼어버렸다. 악어의 수난은 물론 최근 미 대륙에 몰아닥친 …


70대 노부부, 4달 차이로 나란히 100만 달러 복권 당첨

한 부부가 몇 달 차이로 나란히 100만 달러(약 10억 7000만원)짜리 즉석복권에 당첨되는 꿈같은 사연이 전해졌다.    지난 9일 미국 NBC뉴스 등 현지언론은 매사추세츠주 랜돌프에 사는 굿윈 부부의 인생역전 사연을 보도했다.   입양한 유기견과 고양이들과 적적하게 살아가던 70대 노부부인 이들에게 행운이 찾아온 것은 지난해 8월. 당시 부인 제인(70)은 친구와 매사추세츠주에 위치한 플리머스를 여행하던 중 100만 달러짜리 …


하얗게 눈 덮인 사하라 사막, 눈썰매 타는 아이들 ‘진풍경’

전 세계 이상 기후에 대한 우려가 깊어지는 가운데, 사하라 사막에 눈이 쌓여 아이들이 눈썰매까지 타는 진풍경이 벌어졌습니다.   현지 시간으로 어제, 영국 메트로 등 외신들은 사하라 사막에서 눈썰매를 타는 아이들의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북아프리카 알제리 서부 도시 아인 세프라에 사는 아이들은 지난 7일, 신기한 경험을 했습니다.   ‘사막의 관문’으로 불리는 사하라 사막 지역인 이곳에 약 …


북, 평창 실무회담 15일 통일각 제의, 예술단 파견 우선 협의

정부가 북측 평창올림픽 참가와 관련 남북 실무회담을 제안한 가운데, 북측이 예술단 파견을 우선 협의하자고 화답했다.   통일부에 따르면 북측은 13일 남북 고위급 회담 북측단장 리선권 명의의 통지문을 남측 수석대표인 조명균 장관 앞으로 발송했다.   통지문에는 북측 예술단 파견을 위한 실무접촉을 1월 15일 판문점 북측 지역 통일각에서 진행하자는 내용이 담겨있다.   이는 전날 우리 정부가 북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