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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17일 금리 인상 1.25%, 온주 '선거용' 개각 단행, 19세 한인 생모 '버려진 아기' 거짓 신고..

Author
월드인캐나다
Date
2018-01-18 18:02

‘야외 버려진 아기’는 거짓신고, 신고자가 19살 한인 생모

화요일 아침 노스욕 플라자 밖에 신생아가 버려졌다는 신고는 거짓인 것으로 밝혀졌다. 또한 신고자가 바로 신생아의 모친이자 19살 한인인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화요일 오전 11시경 킬 스트리트와 로렌스 애비뉴 근처 플라자에서 버려진 아기가 발견됐다는 신고가 있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아기를 발견한 커플은 911에 신고했고 이후 아기를 후드티에 감싸서 인근에 위치한 집으로 돌아왔다.   하지만 …


윈 수상, 선거 앞두고 개각 단행

캐서린 윈 온주 수상은 선거를 5달 앞둔 상황에서 대대적인 개각을 단행했다.   이번 선거에 재출마하지 않겠다고 선언한 중진 의원들을 빼고 재선을 위해 달리고 있는 의원들을 전면에 내세웠다.   재출마를 포기를 선언한 부수상이자 고등교육부 장관인 뎁 매튜스와 금융위원회 의장 리즈 샌더스, 경제개발부 장관 브래드 두귀드가 장관직에서 물러났다.   교육부 장관 미지 헌터가 고등교육부 장관으로 이동하고, 문화, …


중앙은행 1.25% 금리 인상, 7월 이후 3번째

수요일 중앙은행은 기준금리를 또 한번 인상했다. 지난해 여름 이후로 3번째 인상이다.   따라서 기준금리는 1.25%가 됐다. 지난 7월과 9월에도 각 0.25%씩 인상한 바 있다.   중앙은행은 기대 이상의 탄탄한 경제지표를 기반으로 인상을 결정하게 되었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북미자유무역협정인 나프타의 향방이 어떻게 흘러갈지 미지수인 가운데 캐나다에게는 부정적일 것으로 보인다는 전망도 내놓았다.   은행은 성명을 통해 “일단의 …


두 차 사이에 끼어 숨진 5살 소녀는 암 생존자

월요일 다운스뷰 학교에서 두 차 사이에 끼어 숨진 5살 소녀는 암을 이겨낸 생존자인 것으로 알려져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   카밀라 토카토(Camila Torcato)는 월요일 오후 3시 30분경 픽업하러 온 아빠의 차에 타던 중에 기어가 풀려 앞으로 달려온 차에 치여 숨졌다. 아이는 달려온 차와 아빠 차 사이에 끼었다.   사고 당시 상대 차량에는 아무도 타고 있지 않았다. …


나이지리아에서 캐나다인 2명 납치

국제부(Global Affairs Canada)는 캐나다인 2명이 나이지리아에서 납치됐다고 발표했다.   대변인 존 밥콕(John Babcock)은 추가 정보를 얻기 위해 나이지리아 영사관이 당국과 접촉하고 있다고 밝혔다.   하지만 사건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개인보호를 위해 공개할 수 없다는 입장이다.   나이지리아 지역 경찰은 화요일 저녁 카두나 주에서 캐나다인 1명과 미국인 1명이 납치되었다고 발표했다.   경찰에 따르면 카판찬에서 수도 아부자로 …


TOPIK 응시해야 모국정부 지원 프로그램에 유리

주토론토총영사관 캐나다한국교육원은 올해 4월 14일 제57회 한국어능력시험(이하 TOPIK)을 토론토대학교와 매니토바 한글학교에서 시행한다.   응시원서 교부 및 접수는 ‘18년 1월 31일까지이며 홈페이지(www.cakec.com)를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할 수 있다. 시험에 관한 자세한 문의는 주토론토총영사관교육원(416-920-3809, 교환 242번).   TOPIK은 한국인 및 외국인, 남녀노소에 관계없이 누구나 응시할 수 있는 시험이자, 자신의 한국어능력을 공식적으로 측정해볼 수 있는 시험이다.   이병승 교육원장은 …


12월 부동산 “모기지 강화 전에 사자” 심리로 껑충

지난 12월 전국의 주택 매매는 모기지 규정이 강화되기 전에 집을 사자는 심리가 작용되어 그 전달에 비해 4.5%가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캐나다 부동산협회(Canadian Real Estate Association)는 월요일 통계자료를 발표하면서 주택 매물 또한 3.3%가 증가했다고 밝혔다.   CREA 는 금융감독원(Office of the Superintendent of Financial Institution)의 모기지 대출조건을 강화하는 스트레스 테스트가 1월 1일부터 적용되기 때문에 그전에 …


온주 출신 유명 락가수 돌로레스 오리어던 사망

락밴드 크랜베리스의 리드보컬 돌로레스 오리어던(Dolores O’Riordan, 46)이 월요일 런던의 한 호텔에서 숨진 채로 발견됐다.   세계적인 가수인 그녀는 “Zombie”, “Linger”, “Dreams”과 같은 유명곡을 불렀고 공연이 없을 때면 토론토에서 북동쪽으로 90분 거리에 있는 피터보로 북쪽 카티지에서 휴식을 취하곤 했다.   전세계 팬으로부터 사랑을 받는 그녀는 때로는 세상을 떠나 수년간 가족과 함께 했던 그곳을 찾아 쉼을 얻었다. …


-6도 밖에 버려진 신생아 구조

추운 겨울 야외에 내버려진 신생아가 생명이 위험한 상태로 발견됐다.   아기는 화요일 오전 11시경 발견돼 급히 병원으로 실려갔다.   병원에서 치료를 받은 아기는 상태가 호전돼 생명이 위독한 상태에서 중태로 위험등급이 내려갔다.   응급구조대 대변인도 아기의 건강이 위험한 상태이지만 생명이 위험한 상태를 아니라고 밝혔다.   아기는 태어난지 몇일 또는 몇주일이 채 안된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


5살 소녀 하교 픽업차량에 치여 사망

월요일 오후 다운스뷰지역 학교에서 5살 소녀가 픽업하는 아빠의 차와 다른 차 사이에 끼어 숨졌다.   사고는 3시 30분경 킬 스트리트와 윌슨 애비뉴 근처 세인트 라파엘 카톨릭스쿨에서 발생했다.   소녀가 주차된 벤츠 차량에 타려고 할 때 아무도 타고 있지 않던 기아 차량의 기어가 풀려 아이가 타려는 차 옆쪽으로 진행됐다. 소녀는 두 차 사이에 끼었다.   사고 …


RCMP, 15억 개인정보 유통한 쏜힐 남성 체포

15억명의 아이디와 패스워드가 담긴 데이타베이스를 온라인상에서 유포한 쏜힐 남성이 체포됐다.   RCMP 는 월요일 쏜힐 거주 27살 조단 에반 블룸(Jordan Evan Bloom)을 체포했다고 밝히며 그가 Leakedsource.com 을 통해 훔친 개인정보를 판해했다고 밝혔다. 해당 싸이트는 30억 건의 민감한 데이타를 포함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블룸은 범죄에 의한 재산취득 및 소지, 컴퓨터에 의한 허락되지 않은 정보 취득, …


유명 야구선수이자 고위 공직자의 딸, 1급 살인혐의 재판

뉴퍼들랜드 래브라도 고등법원은 세인트 존스 아파트 건물 밖에서 남성을 살해한 유명 운동선수에 대한 배심원 선별작업을 월요일 진행했다.   31살의 앤 노리스(Anne Norris)는 2016년 5월 숨진 채로 발견된 46살 마르셀 리어던(Marcel Reardon)을 살해한 1급 살인혐의로 기소됐다. 하지만 그녀는 무죄를 주장하고 있다.   노리스는 2005년 19세 이하 주니어 여자 야구 전국대회에서 뉴퍼들랜드 팀을 승리로 이끈 유명 선수였다. …


온주 정부 79개 학교 신설 및 보수에 약 8억달러 투입

온주 정부는 2018년 한해동안 79개 학교를 개보수하는데 7억 8천 400만달러를 지출할 계획이다.   교육부장관 밋지 헌터는 이 자금이 39개 학교를 신설하고 40개 학교를 보수하는데 사용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를 통해 157개의 유치원 교실이 생기고 2,700명의 아이들을 수용할 수 있는 공간이 추가될 계획이다.   기존에 온주 정부는 5년간 16억달러를 들여 총 45,000명을 수용할 수 있는 허가된 …


사회 공분 일으킨 11세 히잡소녀 공격, ‘일어나지 않은 일’ 로 수사종결

지난주 등교길에 히잡이 찢기는 공격을 받은 11세 소녀의 사건은 수사결과 사실이 아닌 것으로 결론맺었다고 토론토 경찰이 발표했다.   지난 12일 소녀는 스카보로에 위치한 폴린 존슨 초등학교(Pauline Johnson Junior Public School)로 등교하던 중에 한 남성이 뒤로 다가와 그녀를 공격했다고 신고했다.   소녀는 용의자가 턱수염을 기른 아시아계 남성이라고 진술했었고, 자신의 후드티 모자를 잡아 당기고 파란 손잡이가 달린 …


한인음악협회 “밤, 그리고 음악”, 탱고의 선율에 빠지다

지난 토요일 한인음악협회는 “밤, 그리고 음악”이라는 주제로 2018년 새해 첫 공연을 했다.   저녁 7시 30분 노스욕에 위치한 세인트 조지온영 교회에서 펼쳐진 공연에는 멘델스존의 피아노 3중주 1번, 헨델-할버슨의 파사칼리아, 피아졸라의 사계 중에서 ‘겨울’, 그리고 ‘탱고의 역사’가 연주되었다.   첫무대를 장식한 ‘파사칼리아’는 오랫동안 부천시향에서 바이올리니스트로 활동하다 최근 캐나다로 이민온 송화은씨와 최근 석사학위를 마친 젊은 첼리스트 박준규씨 …


외교부 “밴쿠버회의 대다수 참가국 대북제재·대화 균형 강조”

외교부는 16일 캐나다 밴쿠버에서 열린 ‘한반도 안보 및 안정에 대한 외교장관 회의’에서 “(참석한) 20개국 중 대다수 참석국이 (대북) 제재와 대화의 균형된 접근을 강조했다”고 밝혔다.   외교부는 17일 ‘밴쿠버 외교장관 회의 주요 결과 설명자료’에서 이같이 밝히고 “제재에 집중할 필요성을 강조한 참석국은 2∼3개국에 불과했다”고 전했다.   외교부는 “참가국들은 제재의 목표가 (북한을) 대화로 이끄는 것이라는 데 의견이 일치하였으며 …


“살아남은 것이 기적” 바다 추락 직전 겨우 멈춰 선 터키 여객기

터키 북동부 트라브존 공항에서 터키 저가항공사 페가수스 항공 소속 여객기가 착륙 도중 활주로를 이탈해 바다로 떨어질 뻔한 사고가 발생했다.   지난 14일 T24 등 현지 매체에 따르면, 13일 오전 11시 25분쯤 페가수스 항공 소속 보잉 737-800 여객기가 착륙 도중 알 수 없는 이유로 활주로를 벗어나 가파른 언덕 아래로 굴러갔다.   이 비행기는 흑해에 빠지기 직전 …


미 가정집서 사슬묶인 남매 13명 발견, 부모 고문혐의 체포

미국 캘리포니아주에서 2살 어린아이부터 29살까지 다 큰 어른이 된 자식들을 어두운 방의 침대에 사슬로 묶어 학대한 부모가 경찰에 체포됐다.   15일 AFP, 로이터 통신 등 외신 보도에 따르면 경찰은 전날 로스앤젤레스에서 70마일(113㎞)가량 떨어진 페리스 시에서 17살짜리 한 소녀를 발견했다. 몰래 집에서 탈출한 소녀는 갖고 나온 휴대전화를 이용해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은 소녀의 집으로 출동, 집 …


붕’ 20m 공중 날아 2층 건물에 박힌 승용차

  한 승용차가 중앙분리대를 들이받고 2층 건물 외벽에 박혔습니다.   현지 시간으로 지난 15일, 미국 ABC 뉴스 등 외신들은 캘리포니아주 산타아나의 한 도로에서 일어난 사고 영상을 공개했습니다.   영상 속 건물 맞은편에서 승용차가 건물을 향해 무서운 속도로 달려옵니다.   큰 도로 합류 지점에서도 속도를 줄이지 않은 하얀색 세단은 그대로 중앙분리대를 들이받고 공중으로 떠오릅니다.   그리고는 …


미국인 3명 중 1명 “트럼프 1년 성적 F학점”

미국인 3명 중 1명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집권 첫해 성적을 ‘F 학점’으로 평가했다.   16일 미 정치전문 매체인 폴리티코와 여론조사기관 모닝컨설트가 지난 4~5일 미국 유권자 1988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 조사 결과에 따르면 응답자의 35%가 트럼프 대통령의 집권 1년 차 성적을 F 학점으로 매겼다. 또 D 학점은 11%로, 전체의 절반에 가까운 46%가 낙제점으로 평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