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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30일 청소년들의 평창올림픽 홍보, 회오리 속 온주 보수당, 66세 게이 연쇄살인범..

Author
월드인캐나다
Date
2018-01-31 15:15

60대 게이 연쇄살인범, 3명 살인혐의 추가, 집안서 남성 구조

2명을 살해한 혐의로 기소된 66세 게이남성에게 또 다른 3명을 살해한 혐의가 추가됐다. 그에게는 공식적으로 “연쇄살인범”이라는 호칭이 붙게 됐다.   조경사인 브루스 맥아더(Bruce McArthur)는 이달초 셀림 에센(Selim Esen, 44)과 앤드류 킹스맨(Andrew Kinsman, 49) 2명의 남성을 살해한 정황이 포착되면서 1급 살인혐의로 기소됐다.   하지만 경찰은 월요일 마지 케이한(Majeed Kayhan, 58), 소로쉬 마흐무디(Soroush Mahmudi, 50), 그리고 딘 리소윅(Dean …


전 시의원 더그 포드 보수당 당대표 경선 출마 선언

사업가이자 전 토론토 시의원인 더그 포드가 온주 보수당대표 경선에 출마한다고 발표했다.   포드는 월요일 자신의 지역구인 에토비코에서 가족과 함께 한 자리에서 “총체적 혼란”에 빠진 당을 구하기 위해 경선에 참여해야 한다고 생각했다고 출마의 변을 내놓았다.   “당은 지금 당장 강력한 리더쉽이 필요합니다. 이러한 혼란을 정리하고 6월 선거에서 우리를 이끌 누군가가 필요합니다.”   지난주까지 포드는 10월에 있을 …


토론토 부동산협회, 올해 주택 거래량 감소, 가격은 상승

토론토부동산협회는 올해 주택판매가 지난해에 비해 감소할 것으로 전망했다. 하지만 매매가격은 소폭 상승할 것으로 내다보았다.   협회는 올해 거래 예상수를 85,000건에서 95,000건으로 예상했다. 2017년 MLS 에 등재된 매매건수는 92,394건이었다.   한편 올해 매매가격은 80만달러에서 85만달러가 될 것으로 전망했다. 지난해 평균 매매가는 $822,681 이었다.   지난해 토론토 주택시장은 뜨겁게 출발했지만 온주 정부가 부동산 대책을 내놓자마다 급냉했다.   …


온주 보수당 총재 릭 다이스트라 성추문 사임

온주 보수당이 연이은 성추문에 곤혹을 치르고 있다.   일요일 저녁 보수당 총재 릭 다익스트라(Rick Dykstra)가 제기된 성폭행 의혹에 따라 당총재직에서 내려왔다.   페델리 임시 당대표는 의혹이 제기됨에 따라 당의원 및 직원들의 직장내에서의 안녕을 확보하기 위한 확실한 방법을 강구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다익스트라가 사임함에 따라 본인이 새 당대표를 선출하는 임무를 맡게 되었다고 밝혔다.   다익스트라는 맥클레인지가 …


농장 화재로 돼지 4천마리 집단 폐사

온주경찰은 월요일 새벽 농장에서 발생한 화재로 수천마리의 돼지가 폐사했다고 밝혔다.   새벽 1시경 온타리오 자비스 지역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관이 출동했지만 농장 건물이 완전히 전소했다.   불길은 두번째 건물로 번지면서 피해가 커졌다.   경찰은 화재로 약 4,000 마리의 돼지가 죽었다고 밝혔다.   소방청은 화재 원인을 수사중이다.


보수당 임시 당대표, 대표선출 경선에 불출마 선언

새롭게 보수당 임시 당대표로 선출된 빅 페델리가 3월에 있을 당대표 경선에 나서지 않겠다고 선언했다.   페델리는 선거를 앞두고 현재 당이 처한 위기를 헤쳐나가는데 집중할 것이라고 이유를 설명했다.   지난 금요일 당은 선거 전인 3월에 당대표 선출 경선을 치룰 것이라고 발표했고, 페델리 역시 당대표 경선에 후보로 뛰겠다고 밝혔었다.   하지만 경선을 공정하게 이끌 책임을 맡은 당총재인 …


조성준 주의원 ‘회오리 속’ 보수당 소식 전해

조성준 주의원이 선거를 5개월 앞두고 당대표가 사임하는 초유의 사태를 맞은 온주 보수당의 분위기와 후속 조치를 한인사회에 전하며 지지자들을 안심시켰다.   대책을 수립하느라 소속 의원들이 급박하게 움직이는 가운데 조의원은 토요일 저녁 자신의 지지자들의 모임인 카카오톡 단톡방 ‘조성준의원 주의회 소식 알리미’와 페이스북 타임라인에 진행상황을 알렸다.   조의원은 임시대표로 빅 페델리(Vic Fedeli)의원이 만장일치로 선출되었음을 알리고 그가 어떤 사람인지 …


“오빤 평창스타일” 청소년들의 뜨거운 올림픽 홍보 댄스

    비도 내리고 쌀쌀한 날씨였지만 토론토 시청앞 네이슨 광장은 젊은 청소년들의 열기로 뜨거웠다.   지난 주말 네이슨 광장 앞에는 100여명의 청소년들이 모여서 싸이의 ‘강남스타일’ 음악에 춤을 추며 한국의 ‘평창 올림픽’을 응원했다.   빨간색 모자와 파란색 모자를 쓰고 태극문양을 이룬 학생들은 음악에 맞춰 오랫동안 연습한 군무를 추기 시작했다.   처음에는 다소 어수선했지만 학생들은 이내 대열을 …


온주 보수당 임시 당대표로 빅 페델리 선출

금요일 온주 보수당은 임시 대표로 빅 페델리(Vic Fedeli)를 선출하고, 페델리 의원을 중심으로 분열없이 본격적인 선거 채비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또한 선거전에 전당대회를 열어 차기 대표를 선출할 것임을 밝혔다.   따라서 당총재 릭 다익스트라(Rick Dykstra)는 위원회를 구성해 당대표 선출 경선을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하지만 그 과정이 어려울 것이라는 말도 덧붙였다.   “매우 분주한 시간구성이 될 것 입니다. …


위기의 보수당, 지지율 ‘변동없이’굳건

이제는 전 대표가 된 온주 보수당 패트릭 브라운의 섹스스캔들과 대표직 사임에도 불구하고 보수당의 지지율은 변함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패트릭 브라운이 사임한 목요일 무작위 응답자를 대상으로 실시된 여론조사에서 보수당은 여전히 42%의 지지를 받으면서 선두를 달렸다.   자유당이 27%로 뒤를 이었고, 신민당이 23%, 녹색당이 6%의 지지를 얻었다.   큰 혼란을 겪고 있는 보수당에 대한 유권자들의 반응은 …


리치몬드힐 여성 살해 남녀 체포

리치몬드 힐에서 살해된 28살 여성의 살인 용의자로 지목돼 공개수배된 남녀 2명이 체포되었다고 욕지역 경찰은 밝혔다.   쉘비 골드하(Shelby Goldhar)는 지난 12월 20일 오전 11시경 베이뷰와 메이저 맥킨지 드라이브에 위치한 집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다음날 경찰은 사건과 관련해 용의자 한명을 체포했다고 발표했다.   그 후 1월 11일 경찰은 두사람의 용의자가 더 있다며 감시카메라 영상을 공개했다. …


캠벨 스프공장 폐업, 380명 실직

에토비코에 위치한 캠벨 스프 공장이 문을 닫는다고 발표했다. 따라서 380명이 일자리를 잃게 됐다.   공장은 버밍행 스트리트에 1931년 처음 문을 열었다.   회사는 수요일 생상공정을 검토한 후에 고장문을 닫기로 결정했다고 발표했다. 문을 닫기까지 약 18개월정도 걸릴 것으로 회사는 보고 있다.   에토비코 공장에는 현재 600여명이 근무하고 있고 그중 200여명은 새로운 본사로 옮기지만 나머지 380명 가량은 …


온주 보수당 대표 패트릭 브라운, 성추문 제기 대표직 사임

온주 보수당 당대표 패트릭 브라운이 성폭행 의혹이 제기되면서 대표직을 사임했다.   목요일 아침 브라운은 급히 성명을 발표하면서 자신에게 주어진 주장을 부인했다. 하지만 의원들과 친구들, 가족과 상의한 결과 대표직에서 내려오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또한 대표직은 사임하지만 의원직은 그대로 유지한다고 밝혔다.   그는 “이러한 주장은 거짓” 이지만 다가오는 선거에서 캐서린 윈의 자유당을 물리치는 것이 더 중요하기 때문에 …


지난해 토론토 관광객 4,370만명, 역대 최고

2017년 토론토를 찾은 관광객의 숫자가 기록을 세웠다. 그들이 사용한 돈은 90억 달러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수요일 토론토 관광부(Tourism Toronto)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토론토를 여행한 사람은 약 4억 7천 7백 3십만명으로 2016년에 비해 3.6%가 증가했다.   그들이 사용한 돈은 88억 4천만달러로 7억달러가 증가했다.   당일 여행객은 2천 8백 2십만명이었고, 하루 이상 체류한 여행객은 1천 …


브라질서 황열병 급속 확산 ‘카니발’ 앞두고 당국 긴장

브라질에서 황열병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백신 부족 사태까지 겹치면서 일부 지역에서는 혼란도 빚어지고 있다. 2주 앞으로 다가온 카니발 축제에도 악영향을 끼치지 않을까 당국은 긴장하고 있다.   브라질 보건부는 30일, 지난해 7월부터 이날까지 브라질에서 확인된 황열병 감염 사례는 213건이며 사망자는 81명이라고 밝혔다고 현지매체 ‘폴라 데 상파울루’는 보도했다. 보건부는 지난해 같은 기간(468건 감염, 147명 사망)보다 환자와 사망자가 …


홍콩 도심서 450㎏ 폭탄 또 발견, 나흘 만에 두 번째

홍콩 도심에서 2차 세계대전 때 미군 폭격기에서 투하된 것으로 추정되는 대형 폭탄이 잇따라 발견돼 시민들의 우려를 키우고 있다.   31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15분경 홍콩 도심인 완차이 지역의 ‘샤틴-센트럴’ 지하철 공사장에서 한 인부가 땅속에 파묻혀 있는 원통형 물체를 발견했다.   이 인부는 경찰에 급히 신고했고, 출동한 경찰은 이 물체가 수일 전 발견된 …


카불 구급차 테러로 95명 사망, 매일 10명씩 살해당하는 아프간

아프가니스탄 수도 카불에서 1주일 만에 대형 테러가 다시 일어났다. 이번엔 구급차를 이용한 자살폭탄 테러로, 사망자가 눈덩이처럼 불어나고 있어 지난해 5월 카불 외교가 테러 이후 최악의 사건으로 기록될 전망이다.   28일 AP, AFP, 로이터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전날 오후 발생한 구급차 자폭 테러로 인한 사망자가 최소 95명으로 집계됐다. 부상자는 158명을 넘는다.   카불 시내 병원 인근 …


미규제 강화에 가상화폐 급락세, 비트코인 하룻새 12% 급락

가상화폐들의 가격이 일제히 급락하고 있다. 비트코인은 30일 하루 만에 12%가 떨어지면서 1만달러 선 밑에서 거래됐다.   가상화폐 가격의 급락은 주요 거래국 중 하나인 한국이 이날부터 가상화폐 실명제를 실시한데다가 미국까지 가상화폐에 대한 규제를 강화하는 등 악재가 잇따르고 있기 때문으로 풀이되고 있다.   가상화폐 정보사이트인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08분 현재 비트코인은 9892.43 달러에 거래됐다. 이더리움과 라이트코인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