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NU

이전 뉴스레터

2월 15일 온주의사당 평창올림픽기 게양식, 주택 거래량 14% 하락, 동부 실종 소방관 서부 발견..

Author
월드인캐나다
Date
2018-04-12 20:53

“전세계가 하나되는 평화 올림픽” 온주 평창올림픽기 게양식

  사진: (왼쪽부터) 정태인 토론토총영사, 쉘리 캐롤 토론토시의원, 다이앤 버닐 문화관광스포츠부 장관, 수 웡 부국회의장, 캐서린 윈 온주 수상, 한 동 주의원, 레자 모리디 연구혁신부 및 대학부 장관   2018 평창 동계올림픽 개막식이 열리기 하루 전, 8일 온주의사당 앞에서는 평창올림픽기 게양식과 올림픽 선수단 응원식이 거행됐다.   행사가 시작되기 전부터 CP24 를 비롯한 캐나다 주류 언론들이 …


에어캐나다, 난기류에 부상자 발생, 토론토로 회항

코스타리카 산호세로 향하던 비행기가 심한 난기류를 만나 여러명이 다치면서 토론토로 회항했다.   사고는 목요일 저녁 8시경 에어캐나다 비행기에서 발생했다.   필지역 응급구조대는 승무원 3명이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실려갔다고 밝혔다.   에어캐나다는 성명을 통해 비행기가 심한 난기류에 빠졌고 부상자가 발생해 회항했다고 발표했다.   또한 승객들은 다른 비행기편으로 떠날 수 있도록 조치하겠지만 구체적으로 언제 떠날지에 대해서는 밝히지 …


토론토 경찰, 마크 선더스 신임 묻는 투표 진행

토론토 경찰협회(Toronto Police Association, TPA)는 마크 선더스 경찰국장의 리더쉽을 묻는 투표를 진행한다.   현장에서 뛰고 있는 일선 경찰들은 목요일 오후 마크 선더스 경찰국장에 대한 신임을 묻는 투표에 참여하라는 메세지를 받았다.   경찰협회 대표 마이크 맥코맥(Mike McCormack)은 “많은 경찰관들이 우리들이 시급하다고 우려하고 있는 문제에 대해서 현국장이 해결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는 확신을 할 수 없다고 저희들에게 …


전국의 주택거래량 올해 들어 14.5% 하락

지난해말 강화되는 모기지 규정이 시행되기 전에 거래를 마치자는 심리가 작용해 호황을 맞았던 캐나다 부동산 거래가 새해가 되면서 14.5%나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지난 3년간 가장 최저 수준의 거래량을 기록한 것이다. 전문가들은 이러한 현상이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강화된 모기지 규정으로 인해 주택 구매자들은 구매자금 마련에 어려움을 겪는 데다 이자율 또한 지난해에 이어 …


뉴욕서 실종된 토론토 소방관, 캘리포니아에서 발견

지난주 뉴욕주 윌밍턴(Wilmington)에서 스키를 타다 실종된 토론토 소방관이 캘리포니아 새크라멘토에서 발견됐다고 뉴욕주 경찰이 밝혔다.   49살의 콘스탄티노스 대니 필립피디스(Constantinos ‘Danny’ Filippidis)는 2월 7일 화이트페이스 산에서 7명의 다른 동료들과 스키를 타던 중에 실종됐다.   토론토 소방관협회(Toronto Professional Firefighters’ Association) 프랭크 라매그네이노에 따르면 필립피디스는 동료와 함께 스키를 타다가 동료가 쉬러 간 사이에 사라졌다.   그를 찾기 위해 …


“무작위로, 이유없이” 묻지마 폭행 범인 신원 공개

경찰은 월요일 오후 컬리지 지하철역 밖에서 아무런 이유없이 60세 노인을 연속해서 얼음송곳으로 찌른 27세 남성을 기소하고 수요일 그의 신원을 공개했다.   토마스 섬머빌(Thomas Sommerville)은 오후 12시 40분경 지하철에 앉아있는 피해자에게 다가가 얼음송곳으로 여러차례 찔렀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송곳에 찔린 채로 지하철 플랫폼에 쓰러져 있는 피해자를 발견했다.   목격자에 따르면 범인은 컬리지역에서 내릴 준비를 …


성폭행 남성 유죄, 20살 피해 여성은 자살

잠자는 여성을 성폭행한 남성에게 유죄가 선고됐다. 피해 여성은 재판이 열리기전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고등법원 판사 로버트 가트렐(Robert Gattrell)는 피고가 유죄라는 사실에 의심의 여지가 없다고 밝혔다.   배리에 살던 20살의 캐시디 코일(Kassidi Coyle)은 2016년 사건이 발생한지 4달 후 자살했다.   하지만 판사는 그녀의 자살에도 불구하고 성폭행 후 있었던 그녀의 증언을 증거로 채택했다.   퀘벡출신의 39살 …


‘나찌 찬양’ 인종혐오 낙서 수사

토론토 경찰은 토론토 호숫가 류티(Leuty) 해상구조소 외벽에 그러진 인종차별적인 말과 상징에 대해 수사하고 있다.   1920년에 지어진 이 건물의 외벽에는 “하일 히틀러”라는 말을 비롯해 나찌의 상징 등 인종혐오적 내용이 담겨있었다.   경찰은 공공기물 훼손과 증오범죄로 수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 혐오범죄 특별수사관들이 사건을 맡아서 수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역구 시의원은 문제의 글들을 지우는 작업이 …


미시사사 플라자 폭발, 50여명 대피

미시사가에서 폭발이 발생해 50여 주민이 대피했다.   폭발은 일요일 오전 7시 30분경 휴론타리오와 던다스 스트리트 근처 플라자에서 발생했다. 39살 남성이 심각한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실려갔고, 43세 여성과 6살 소년 또한 경미한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실려갔다.   가스관이 있어서 화재가 더 커졌고 진화에 어려움을 겪은 것으로 알려졌다.   엔브리지에서 가스관을 먼저 폐쇄하고 진화작업이 진행되어야 해서 사람들이 …


캐나다 첫 금메달, 피겨스케이팅 단체전 우승

캐나다 피겨스케이팅 팀이 2018평창동계올림픽 피겨스케이팅 팀 이벤트(단체전)에서 러시아 출신 선수(OAR)의 거센 추격을 따돌리고 우승을 차지했다.   캐나다는 12일 강릉아이스아레나에서 열린 팀 이벤트에서 팀 포인트 73점을 획득, OAR(66점)과 미국(62점)을 따돌리고 정상에 올랐다. 팀 이벤트가 처음 도입된 2014년 소치 대회에서는 개최국 러시아(75점)가 캐나다(65점)를 제치고 금메달을 획득한 바 있다.   캐나다 남자싱글의 `베테랑’ 패트릭 챈(27)은 남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에서 …


‘모굴킹’ 캐나다 킹스버리 ‘드디어 올림픽 금메달’

‘모굴킹’ 캐나다 미카엘 킹스버리가 12일 강원도 평창군 휘닉스 스노경기장에서 열린 2018 평창동계올림픽 프리스타일스키 남자 모굴 결승 3라운드에서 결승선을 통과한 후 환호하고 있다.   퀘벡 출신의 킹스버리는 총점 86.63점으로 금메달을 차지했다.   호주의 맷 그래햄이 82.57의 점수로 은메달을 차지했고, 다이치 하라 선수가 82.19를 받아 동메달을 차지했다.   퀘벡의 마크-안토인 개그농 선수는 77.02를 받아 4위를 차지했지만 메달권에는 …


전세계가 하나되는 평창올림픽의 성공을 기원합니다

하나되는 열정  한반도 단일팀 대한민국과 캐나다 선수를 응원합니다.   전세계가 하나되는 평화올림픽으로 2018 대한민국 평창 동계올림픽의 성공을 기원합니다.  토론토한인회, 토론토 한국노인회, GTA 한카노인회, 월남참전 고엽제전우회, 민주평통 토론토협의회


“‘서민들의 리더’ 더그 포드를 지지해 주세요”

안녕하십니까 조성준의원입니다.   요즘 뜨거운 이슈가 되고 있는 보수당 대표경선에서 제가 왜 더그 포드(Doug Ford)를 보수당의 새 리더로 지지하는지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더프 포드는 한인동포사회를 많이 생각하고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저와는 토론토 시의원 시절부터 아주 친한 친구이기도 하면서 저를 온타리오 주의원으로 당선시키는데 공동캠페인 위원장으로서 아주 큰 공을 세운 사람 중에 한사람이기도 합니다.   현재 보수당 의원들은 …


2018년 설날대축제-한국민속놀이에 초청합니다

안녕하세요 토론토 한인회입니다.   한국 고유의 명절 설날을 맞이하여 토론토 한인회와 캐나다 한국민속문화협회는 “2018 설날 대축제- 한국민속놀이 대회”를 개최합니다.   이에 바쁘시더라도 꼭 참석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행사 일정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아래를 참고하여 주십시오.   —— 아 래 ——   행사명: 2018 설날 대축제 – 한국 민속놀이 대회 일시: 2018년 2월 17일(토) 오전 11시 장소: …


2018 평창 동계올림픽 개막, 남북한 선수단 공동입장

“제 23회 동계올림픽 대회인 평창동계올림픽대회의 개회를 선언합니다” 라는 문재인대통령의 개회선언과 함께 세계인의 축제, 2018 년 평창 동계올림픽이 9일 저녁 지구촌의 관심 속에 대장정에 들어갔습니다.   이날 평화의 종소리가 강원도 평창 올림픽스타디움에 울려 퍼지며 올림픽의 성대한 막이 올랐습니다.   2만5천여 관중과 전세계 3억 5천만 시청자가 지켜보는 가운데 열린 이날 개막식은 2018년에 맞춰 20시 18분, 한국 시간 …


그라운드혹데이, 위알톤 윌리 “봄이 6주 더 걸리겠다” 점쳐

캐나다의 오랜 전통대로 그라운드혹데이(Groundhog Day, 성촉절)를 맞아 마멋 위알톤 윌리(Wiarton Willie)가 언제쯤 봄이 올지 점을 쳤다. 윌리의 판단에 따르면 불행이도 올겨울은 6주가 더 길어질 것으로 보인다.   온타리오 위알톤(Wiarton)에서 금요일 열린 행사는 조금 특별했다. 13년간 일하고 숨진 전임자에 이어 지난 9월 새로운 계절 예언자가 된 윌리가 처음 기상을 예측한 것이다.   위알톤 시장 제니스 잭슨(Janice …


온주 ‘주류판매’ 그로서리 스토어, 87개 업체 추가

올 4월부터 온타리오의 87개 그로서리 스토어가 신규로 주류를 판매할 수 있도록 허가받았다.   새로 추가된 업체들은 기존에 200개가 넘는 매장과 함께 술을 판매할 수 있는 면허를 갖게 됐다.   정부는 그간 경쟁력있는 업체들이 입찰방식을 거져 LCBO 에 의해 선정됐다고 발표했다.   신규로 허가된 87개 업체중에 11개는 개인이 소유하고 있는 곳이고 76개 매장은 대형 체인이 운영하는 …


윤성빈, 아시아 썰매·한국 설상 사상 최초 금메달

‘스켈레톤 천재’ 윤성빈(24·강원도청)이 꿈에 그리던 2018 평창동계올림픽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한국은 물론 아시아 썰매(스켈레톤·봅슬레이·루지) 최초이자 한국 설상(‘설상’ 종목인 썰매는 따로 ‘슬라이딩’으로 구분되기도 함) 최초의 올림픽 금메달이다.   아울러 평창올림픽 한국 선수단의 두 번째 금메달, 세 번째 메달이다.   윤성빈은 15∼16일 강원도 평창올림픽 슬라이딩센터에서 열린 남자 스켈레톤 1∼4차 시기 합계 3분20초55를 기록, 전체 30명의 출전자 …


미 LA 한인타운 ‘묻지마 폭행’ 용의자 체포

미국 내 최대 한인 밀집지역인 캘리포니아 주 로스앤젤레스(LA) 한인타운에서 발생한 ‘묻지마 폭행’ 사건의 용의자가 경찰에 체포됐다.   14일 주 LA 총영사관에 따르면 LA 경찰국(LAPD)은 지난 10일 한인타운 중심가 대형마트에서 발생한 한인 송모(85) 할머니 폭행 사건의 용의자로 리처드 콜로모(41)를 전날 검거했다.   경찰은 용의자가 한인 할머니를 폭행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경찰은 이 사건이 인종 증오범죄인지 여부도 …


미 고등학교서 퇴학생이 교내 총기난사 최소 17명 숨져

미국 플로리다 주의 한 고등학교에서 14일 오후 총기 난사 사건이 발생해 17명이 사망했다고 브로워드 카운티 셰리프국이 밝혔다.   이 학교 출신으로 알려진 범인은 플로리다 주 마이애미 북쪽 72㎞ 지점의 파크랜드에 있는 마조리 스톤맨 더글러스 고교에서 반자동 소총인 AR-15를 마구 쏘았다고 CNN은 전했다.   스콧 이스라엘 브로워드 카운티 셰리프 국장은 사망자 17명 가운데 12명은 학교 안, …


물 바닥나는 남아공 케이프타운 ‘국가재난사태’ 선포

남아프리카공화국 제2의 도시 케이프타운이 100년 만의 최악의 가뭄으로 급수 중단 위기에 처하면서 정부가 국가재난사태를 선포했다.   13일 영국 BBC방송에 따르면 남아공 정부는 이날 3년간 이어진 가뭄의 “규모와 심각성”을 재평가한 끝에 국가재난사태를 선포한다고 밝혔다.   극심한 가뭄 탓에 남아공 내 9개 주 가운데 3개 주가 심각한 물 부족 현상을 겪고 있다.   앞서 케이프타운 당국은 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