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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28일 연방 예산안 주요내용, 경찰 86% 선더스 국장 불신임, 온주 보수당대표 경선 2일 시작..

Author
월드인캐나다
Date
2018-04-12 20:58

연방정부 새 예산안 주요항목 정리 ‘여성, 과학 중점’

연방정부의 빌 모노(Bill Morneau) 재무장관은 화요일 새 예산안을 발표했다. 트루도 정부의 3번째 예산안인 올해 예산안의 중요한 내용을 정리했다.   ● 정부의 급여 격차를 줄이기 위한 사전행동의 일환으로 “급여 투명화”에 5년간 3백만달러를 책정했다. 연방 공무원으로 근무하는 약 120만명의 급여차를 줄이기 위한 제도다.   ● 의약지원을 위한 국가자문위원회(Advisory Council on the Implementation of National Pharmacare)를 신설하고 최근 …


달리는 지하철 뒤에 매달린 청년 논란

  달리는 TTC 지하철 뒤에 매달려 영상을 촬영한 후 인스타그램에 올린 청년이 여론의 뭇매를 맞은 후 자신의 잘못된 행동을 뉘우치며 사과하는 목소리를 냈다.   “저의 곡예는 매우 위험했습니다. 저는 이처럼 위험한 행동에 자신의 목숨을 거는 것을 생각하는 어느 누구에게도 그렇게 하지 말 것을 권합니다.” 라고 성명을 통해 밝혔다. 그는 사건에 대해 다른 언급은 하지 않았다. …


수요일 ‘따뜻한 기온’ 역대 최고 기록 갱신

수요일 토론토는 4월 같은 포근한 날씨를 보이며 역대 최고 기온을 기록했다.   피어슨 공항에서 측정된 기온은 16.2도로 2014년에 세웠던 14도를 갈아치웠다.   윈저와 사니아, 런던, 오타와 등 토론토 주변 여러 도시에서도 기록은 이어졌다.   하지만 바로 다음날인 목요일에는 예년의 추운 날씨로 되돌아갈 전망이다.   기상청은 목요일 최고 기온이 4도로 뚝 떨어지겠고 눈과 비가 섞여서 내리겠다고 …


에릭 호스킨스 보건장관 사임, 캐나다 의약제도 수장으로 이전

온주 보건부 장관 에릭 호스킨스(Eric Hoskins)가 장관직에서 물러났다. 그러면서 그는 화요일 발표된 연방예산안에 따라 캐나다 의약제도를 수립할 자문위원회의 수장을 맡게 됐다.   월요일 장관직에서 사임한 호스킨스는 주의원직에서도 물러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캐나다 모든 국민들의 더 나은 보건제도를 수립하기 위한 것”이라고 이유를 설명했다.   캐서린 윈 온주 수상은 호스킨스의 그동안의 역할에 감사한다고 밝히고 신임 보건부 장관에 헬레나 …


패트릭 브라운, 보수당 당대표 경선 전격 사퇴

온주 보수당 당대표 경선에서 패트릭 브라운 전대표가 사퇴했다.   그는 4페이지짜리 성명을 온라인에 올리면서 자신의 경선참여가 자유당 정권을 무너뜨리고 정권교체를 이루고자 하는 목표를 분산시킨다고 판단하여 경선참여를 포기한다고 설명했다.   또한 남아있는 후보들에게 공공정책에 우선순위를 두어달라는 당부도 남겼다.   브라운 전대표의 사퇴로 인해 크리스틴 엘리엇, 캐롤라인 멀로니, 더그 포드, 그리고 타냐 그래닉 앨렌 4사람이 대표경선을 치루게 …


대한민국 정부 초청 영어교사 모집

대한민국 교육부는 미래사회를 이끌어 갈 열정과 봉사정신이 강한 능력있는 영어권 젊은이를 초청하는 정부초청 영어교사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선발된 젊은이는 초/중/고등학교에서 영어를 가르치게 되며, 다음 프로그램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헌트빌 북쪽 일가족 3명 살해 후 범인 자살

일가족 3명과 다른 남성 한명이 숨진 채로 발견된 사건의 희생자들은 남성과 그들의 모친, 그리고 조모인 것으로 밝혀졌다.   월요일 온주 경찰은 숨진 사람이 폴 데오렛(Thomas Theoret, 28)과 그의 어머니 울라 데오렛(Ulla Theoret, 55), 그리고 그의 할머니 라이자 투루넨(Raija Turunen, 88)이라고 밝혔다.   또한 집에서는 58살 마크 존스(Mark Jones)의 시신도 발견됐다. 경찰은 존스가 3명을 살해하고 자신도 …


다운타운 갤러리아 옆건물 화재, 인근 건물 봉쇄

다운타운에 위치한 갤러리아 식품점 옆건물이 불에 타면서 인근 건물들이 봉쇄됐다.   화재는 화요일 영과 웰레슬리 스트리트 근처에 위치한 건물에서 발생했다.   구조적으로 붕괴 우려 때문에 갤러리아를 비롯한 근처 건물들이 봉쇄됐다.   영 스트리트 또한 양방향 모두 폐쇄됐다. 도로가 언제 재개될지는 분명하지 않다.


검찰, 박근혜에 징역 30년·벌금 1천185억 구형

국정농단 사건의 ‘몸통’ 격이자 헌정 사상 처음으로 파면된 박근혜(66) 전 대통령에게 검찰이 징역 30년과 벌금 1천185억원을 구형했다.   국정농단의 또 다른 주범이자 민간인인 최순실씨에게 징역 25년을 구형한 만큼 박 전 대통령에게는 더 무거운 책임을 물어야 한다는 게 검찰의 판단이다.   박 전 대통령이 재판에 넘겨진 지 317일 만이다.   검찰은 27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김세윤 부장판사) 심리로 …


강에 떠내려간 3살 소년, 수색작업 난항

수요일 아침 오랜지빌에서 물에 빠진 차안에 자고 있던 3살 소년을 찾기 위한 수색작업이 5일째 계속되고 있다.   케이든 영(Kaden Young)으로 알려진 소년은 엄마가 운전하는 미니밴이 그랜드리버에 빠질 때 차에서 자고 있었다.   물에 빠진 후 아이의 엄마는 아이를 들고 차에서 빠져나올 수 있었다. 하지만 소년은 엄마의 팔에서 미끄려져 물속으로 떠내려 갔다.   사고 당시 사고 …


일가족 3명 살해하고 범인은 자살

금요일 저녁 라이어슨 타운(Ryerson Township)에 위치한 주택에서 4명의 시신이 발견됐다.   일요일 온타리오 경찰은 사건이 3명을 살해하고 범인은 자살한 사건이라고 밝혔다.   금요일 저녁 7시 30분경 경찰은 헌트빌에서 북쪽으로 50킬로미터에 위치한 주택에서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   현장에서 2명의 남성과 2명의 여성의 시신이 발견됐다. 경찰은 시신들에게 분명한 외상이 있었다고 밝혔고 또한 현장에서 총기도 회수했다.   경찰은 …


토론토 경찰 86% “선더스 국장 신임하지 않아”

토론토 경찰협회(Toronto Police Association)가 실시한 설문에서 대부분의 경찰직원들이 마크 선더스 경찰국장을 신임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선더스국장의 인사권을 쥐고 있는 경찰위원회는 그에 대한 “전적이고, 분명한” 지지를 보낸다고 밝혔다.   설문에서 86%의 응답자가 선더스 국장을 신임하지 않는다고 응답했다. 반면에 단 14%만이 신임한다고 응답했다.   지난주 실시된 설문에는 48.1%의 토론토 경찰소속 직원들이 참여했다.   투표 결과가 발표되자 …


페델리 보수당 임시대표, 브라운에 ‘신뢰’ 없다 밝혀

화요일 온주 의회가 재개된 가운데 보수당내 균열이 점점 커지고 있다. 화요일 빅 페델리 임시대표는 당 중진들에게 쫓겨난 이후 다시 당대표가 되기 위해 도전하는 패트릭 브라운에 대해 신뢰가 들지 않는다고 밝혔다.   성폭행 의혹으로 당대표에서 사임한 브라운은 금요일 보수당에서도 쫓겨나자 전격 당대표 경선 출마를 발표했다.   올해 주의원 선거에서 배리-스프링워터-오로-메돈테지역구에서 출마하는 브라운은 자신이 2015년 당대표가 된 …


비즈니스 외교 트루도 총리, 인도와 10억불 쌍방향 투자계획 발표

인도에서 가장 큰 기업들 중에 일부가 캐나다의 제지공장에서부터 제약 및 IT 분야까지 약 2억 5천만달러를 투자하기로 결정했다.   또한 캐나다 기업들도 약 7억 5천만달러를 인도에 투자하기로 했다.   이러한 결정은 인도를 방문하고 있는 트루도 총리가 인도 재계 거물 6명과 회담을 가진 후에 나온 것이다.   이번 협상으로 캐나다에서는 약 5,800개 이상의 신규 일자리가 생성될 것이라고 …


설날대잔치, 600여명 참석 대성황

대한민국 최대 명절 설날을 맞아 지난 17일 토요일 토론토 한인회관에서는 2018 설날대축제 행사가 열렸다. 이날 행사는 토론토한인회(회장 이기석)와 캐나다한국민속협회 (회장 이미영), 그리고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토론토협의회(회장 김연수) 공동주최로 600 여명의 인원이 참석하며 대성황을 이루었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캐서린 윈 온타리오 주수상과 존 토리 토론토 시장, 아흐메드 후센 연방이민부 장관, 데이비드 짐머 원주민부 장관, 조성준 주의원 및 …


평창올림픽서 8세 아동 구한 한국·캐나다 경찰

강릉하키센터 경기장에서 2인 1조로 안전활동 중이던 한국과 캐나다 경찰이 호흡곤란으로 사경을 헤매는 8세 아동의 생명을 구했다.   18일 강원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지난 17일 오후 1시 30분께 2018 평창동계올림픽 남자 아이스하키 A조 조별리그 2차전 캐나다와 체코의 경기가 펼쳐진 강릉하키센터 13번 게이트 앞 복도에 정모(8) 군이 쓰러져 있었다.   정군은 떡볶이 떡이 목에 걸려 숨을 쉬지 못한 채 …


시시각각 변하는 온주 보수당, 브라운 전대표 제명, 당대표 출마

온주 보수당의 상황이 시시각각 변하고 있다. 전 온주 보수당 대표 패트릭 브라운이 보수당 의원에서 제명되는가 하면 다시 보수당 대표 경선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임시 당대표 빅 페델리(Vic Fedeli)는 금요일 오후 성폭행 혐의로 대표직에서 사임한 브라운을 보수당 의원명단에서 제명하고 이는 즉시 반영된다고 발표했다.   “임시 당대표가 되고나서 바로 패트릭 브라운에게 보수당 의원직에서 내려오라고 요청했습니다. 패밀리데이 다음날인 20일 화요일 …


황제 권한 갖게 된 시진핑 그리고 중국의 미래

중국 최대 명절인 춘제(春節·중국의 설)가 끝나자마자 중국이 시진핑(習近平) 국가주석의 장기집권 문제로 들끓고 있다.   중국 공산당이 국가주석직의 연임제한 규정을 헌법에서 삭제하는 헌법 개정 절차에 돌입하면서 시 주석이 숨지기 직전까지 국가 최고 지도자로 군림할 수 있는 현실이 코앞에 닥쳤기 때문이다.   ◇ 급작스런 국가주석직 연임 제한 헌법규정 삭제 선언   중국 공산당 중앙정치국은 춘제 연휴가 끝난 …


총기 제한에 동참한 미 유통업체들, 판매중단에 구입연령 상향

17명이 숨진 플로리다 고교 총기 참극으로 미국 내에서 총기규제 강화 목소리가 거세지면서 대형 유통업체들도 이런 움직임에 동참하고 나섰다.   미국 최대 스포츠용품점 가운데 하나인 딕스스포팅굿즈는 28일 공격용 무기판매 중단을 선언했다고 뉴욕타임스(NYT)를 비롯한 미국 언론들이 전했다.   딕스는 그동안 각종 스포츠용품과 함께 총기류도 판매해왔다.   딕스는 또 21세 미만에게는 어떤 총기류도 판매하지 않고, 대규모 탄창도 판매품목에서 …


미 의회서 그레이엄 목사 추모행사, 트럼프 “그리스도의 대사”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마이크 펜스 부통령, 상·하원 의회 지도자들은 28일 워싱턴DC 의회의사당 중앙홀에 안치된 빌리 그레이엄 목사의 시신 앞에서 고인을 추모했다.   지난 21일 영면한 고인의 시신은 고향인 노스캐롤라이나 샬럿에 있는 ‘빌리 그레이엄 도서관’에 있다가 이날부터 이틀간 의회로 옮겨져 조문객을 맞는다. 장례식은 내달 2일 빌리 그레이엄 도서관에서 엄수된다.   트럼프 대통령과 상·하원 지도부는 이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