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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3일 보수당 지지율 자유당에 21% 앞서, 최고연봉 공무원 160만불, 인플레이션 3년내 최고..

Author
월드인캐나다
Date
2018-04-12 21:07

듀람지역 스쿨버스노조 협상타결, 월요일부터 정상운행

파업에 들어간 듀람지역 스쿨버스 기사들의 협상이 금요일 극적으로 타결됐다. 따라서 노조원들은 업무에 복귀하게 되었다. 하지만 잠정협상안이라 조합원들의 비준을 통과해야만 한다.   Unifor Local 4268 노조원들은 수요일 아침부터 파업에 들어갔다.   파업으로 90개 스쿨버스 노선에 약 5천명의 학생들이 영향을 받았다.   협상의 주요 안건은 급여와 무임금 근무시간에 대한 것으로 알려졌다.   노사 양측은 잠정협상안의 상세한 내용에 …


일가족 살인 부검결과, 2명은 칼에 1명은 질식사

금요일 경찰은 지난주 살해된 일가족 3명에 대한 부검결과 2명은 칼에 찔려 숨졌고, 나머지 한명은 질식사했다고 발표했다.   3월 14일 에이젝스 힐링 드라이브의 자택에서 39살 크래시미라 페즈시노브스키(Krassimira Pejcinovski), 아들 15살 로이가 숨진 채로 발견됐다. 13살 베날리아는 생명이 위독한 상태로 발견됐고 다음날 병원에서 사망했다.   사건에 대해 29살 코리 펜(Cory Fenn)이 2급 살인혐의로 기소됐다. 그는 한 때 …


토론토동물원 최고 인기 ‘팬더 가족’ 캘거리로 이주

토론토 동물원 최고 인기 동물인 팬더가족이 금요일 아침 토론토를 떠나 캘러리로 이주했다.   다 마오와 엘 슌, 그리고 그들의 새끼인 지아 판판과 지아 위에위에는 오전 8시 30분경 호송을 받으며 동물원을 떠났다.   그들은 특별기를 통해 캘거리로 3시간 반동안 비행하게 된다.   이들 부모 팬더들은 중국으로부터 10년간의 임대허가를 받고 2013년 토론토로 이주해 왔다.   그로부터 2년후 …


선샤인 리스트 발표, 온주 최고 연봉 공무원 160만달러

금요일 연봉 10만달러 이상을 받는 공무원 리스트인 선샤인 리스트가 발표됐다. 리스트에 따르면, 지난해 가장 많은 급여를 받은 공무원은 온타리오 파워제너레이션의 CEO 제프 야쉬(Jeff Lyash)로 160만달러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야쉬의 급여는 $1,554,456 이고 $6,864은 과세대상 혜택인 것으로 나타나면서 선샤인 리스트의 최고 위치를 차지했다.   지난해에도 1위를 차지한 야쉬의 급여는 한해동안 40만달러 이상 오른 것이다.   …


7살 소녀 공격한 핏불 개 주인에 4년 징역형

퀘벡에서 여자아이를 공격한 핏불 개의 주인에게 4년형이 선고됐다. 판사는 사건을 두고 “극도로 무책임한 끔찍한 사건”이라고 칭했다.   금요일 피에르 벨리슬(Pierre Belisle) 판사는 한달전 신체 상해를 입힌 범죄적 과실의 혐의에 유죄를 선고받은 카일 장 질(Karim Jean Gilles)에게 징역형을 선고했다.   개의 공격을 받은 7살 소녀는 얼굴과 두개골에 심한 상처를 입었다.   형선고에서 판사는 형량을 감량할 만한 …


캐나다 물가지수 2.2%, 3년내 최고, 금리인상 예측

지난달 캐나다 인플레이션 지수가 2.2%로 올랐다. 이는 최근 3년간 가장 높은 수치로 중앙은행의 이상적 적중치인 2%보다도 높은 것이다.   금요일 물가지수를 발표한 통계청은 2월달의 수치가 이전달의 1.7%에 비해 크게 오른 것이라고 밝혔다.   2012년 2월 이후로 2% 이상 오른 경우는 처음이다. 주로 휘발류 값의 인상이 인플레이션을 주도한 것으로 분석된다.   인플레이션 지수는 중앙은행의 금리에 가장 …


대한민국 정부 초청 영어교사 모집

대한민국 교육부는 미래사회를 이끌어 갈 열정과 봉사정신이 강한 능력있는 영어권 젊은이를 초청하는 정부초청 영어교사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선발된 젊은이는 초/중/고등학교에서 영어를 가르치게 되며, 다음 프로그램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일가족 살해 피해 유족, 시민들의 지지에 “감사 표해”

일가족 3명이 사망한 사건의 유족인 딸과 아버지가 그들을 지원한 시민들의 도움에 감사를 표했다.   “빅토리아와 저, 그리고 가족과 친구들을 대표해서 지난주 보내주신 넘치는 사랑과 지지에 깊은 감사를 표합니다.” 라고 목요일 오후 바스 페즈시노브스키(Vas Pejcinovski)는 성명을 통해 밝혔다.   “친절한 말과, 애도를 보내주신 모든 분들께 마음으로부터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여러분이 보내주신 모든 이메일, 문자, 메세지가 우리의 …


토론토 시민 10명 중 7명 다음 시장도 ‘존 토리’

10월 토론토시장선거를 앞두고 유권자 10명중 7명이 존 토리 현시장에게 투표할 것이라고 응답한 것으로 새 설문조사에서 나타났다.   캠페인리서치가 조사한 바에 따르면 69%의 응답자가 토리시장에게 투표하겠다고 응답했고, 10%가 크리스틴 웡-탐 시의원에게, 9%는 시민운동가이자 작가인 데스몬드 콜에게 투표하겠다고 응답했다. 12%는 다른 사람에게 투표하겠다고 응답했다.   캠페인리서치 CEO 엘리 유페스트(Eli Yufest)는 토론토 시민들이 존 토리 시장의 시정에 대해 …


변사 발견 테스 릭키 살인사건, 1급 살인혐의 격상

테스 릭키(Tess Richey)를 살해한 혐의로 기소된 토론토 남성에 대한 재판이 목요일 열렸다. 하지만 그에 대한 혐의는 아직 공식적으로 1급 살인혐의로 격상되지는 못했다.   칼렌 스클래터(Kalen Schlatter, 21)는 릭키에 대한 2급 살인혐의로 기소됐다. 수요일 경찰은 그에 대한 혐의가 1급 살인혐의로 격상될 것이라고 예고했다.   목요일 법정에서는 다음 재판이 있는 4월 23일까지 그의 구금상태를 유지하도록 결정했다.   …


스쿨버스 기사들 파업, 듀람, 오샤와 등 학교 영향

화요일 저녁 Unifor와 First Student Bowmanville와의 협상이 결렬되면서 토론토 동부지역의 스쿨버스 운전기사들이 파업에 들어갔다.   따라서 듀람, 듀람 카톨릭, 카와다 파인 리지, 피터보로 빅토리아 노덤버랜드, 크라링턴 교육청 소속의 스쿨버스들의 운행이 중단된다.   파업 데드라인인 새벽 12시 1분까지 협상이 타결되지 못하면서 노조(Unifor Local 4268)는 파업을 선언했다.   운전기사들은 2017년 8월 31일일자로 계약이 종료되어 이후 계약이 없는 …


온타리오 연금, 2017년 10.8% 수익

온타리오 연금이 지난해 10.8%의 수익률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온타리오 연금위원회(The Ontario Pension Board)는 2017년 25억달러의 투자대비 순수익을 거두었고, 순자산은 264억달러로 성장했다고 밝혔다.   인프라기간산업에 15.9%를 민간에 53.5%, 부동산에 18.1%를 투자한 것으로 알려졌다.   전체적으로 공공부문에서는 13.3%의 수익과 민간부문에서는 4.5%의 수익이 있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월 $70, 대학생 TTC 파격 할인 카드 도입

TTC 위원회는 대학생들에 대한 큰 폭의 할인요금체계를 승인했다.   “U-Pass”라는 이름의 새 카트는 대학교에 다니는 학생들에게 월 $70으로 TTC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한다.   학기별로 $280이 자동으로 부과되고 이후 월별로 $70이 추가된다.   U-Pass 는 프레스트카드에도 추가할 수 있고 모든 TTC 를 이용할 수 있다.   대학에 재학중인 학생들은 3학기 제도로 운행되는 세메스터별로 카드를 구매할 …


여론조사 지지율, 온주 보수당 자유당에 21포인트 앞서

새로 발표된 여론조사에 따르면 더그 포드 새대표가 이끄는 온주 보수당이 현 여당인 자유당에 21포인트나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보수당은 47%의 지지를 받은 반면 캐서린 윈의 자유당은 26.2%, 안드레아 호워즈의 신민당은 18.6%, 녹색당은 6.4%의 지지를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탔다.   이번 설문조사는 여론조사기관 메인스트리트 리서치가 3월 17일부터 18일까지 온타리오 주민 2003명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지역적으로 보면 …


문 대통령, 베트남 순방 마치고 UAE로 출국, 취임후 첫 중동순방

문재인 대통령 내외가 24일 오전 2박3일간의 베트남 국빈방문 일정을 마치고 아랍에미리트(UAE) 공식 방문을 위해 아부다비로 출국했다.   문 대통령 내외는 이혁 주베트남대사 내외와 윤상호 하노이 한인회장, 김정인 민주평통 동남아서부협의회장, 베트남 국가주석실 장관, 베트남 외교부 차관 등의 환송을 받으며 대통령 전용기에 올랐다.   문 대통령이 중동국가를 방문한 것은 취임 후 이번이 처음이다   UAE는 중동 내에서 …


현실판 캐스트어웨이, 29년 째 무인도서 홀로사는 노인

매일 아침 장미빛으로 빛나는 아름다운 바다와 해변에서 홀로 아침을 시작하는 노인이 있다. 그가 사는 곳은 무인도. 놀랍게도 그는 이곳에서 무려 29년을 홀로 살았다.   지난 21일 미국 CNN방송은 이탈리아의 한 섬에서 마치 영화 ‘캐스트어웨이’(Castaway)의 주인공처럼 살아가는 마우로 모란디(79)의 사연을 보도했다.   고령인 그가 외롭게 살고있는 곳은 이탈리아 서쪽 해상 마달레나제도에 위치한 부델리라는 이름의 섬이다. 1989년 …


‘독살 기도 러시아 배후’ 놓고 유럽과 러시아 외교갈등 고조

영국에서 발생한 전직 러시아 스파이 독살기도 사건에 대한 러시아 배후 의혹과 관련, 유럽과 러시아 간 외교적 대립이 심각해지고 있다.   유럽연합(EU) 회원국들은 러시아의 책임을 물어 이르면 26일부터 자국 주재 러시아 외교관을 추방하는 등 잇따라 대응조치에 나설 예정이고, 러시아는 영국이 ‘반러시아 캠페인’을 벌이면서 EU 회원국에게 러시아와 대결조치를 취하도록 강요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EU 회원국 정상들은 23일 …


“미국 철강 관세부과 대상국서 한국 제외”

한국이 미국의 철강과 알루미늄 관세부과 대상에서 제외됐다고 AFP통신이 22일 보도했다.   AFP는 이날 로버트 라이트하이저 미 무역대표부(USTR) 대표를 인용해 이같이 전했다.   관세부과 대상에서 제외된 7개국은 한국과 유럽연합(EU), 아르헨티나, 호주, 브라질, 캐나다, 멕시코 등이다.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은 이달 초 수입산 철강에 25%의 고율 관세를 부과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이 명령은 23일 발효될 예정이다.   …


이명박 전대통령 구속, 샐러리맨 신화→대통령→영어의 몸

대한민국 제17대 대통령을 지낸 이명박(MB) 전 대통령이 결국 구속됐다.   샐러리맨의 신화를 거쳐 대통령 자리에까지 올랐으나 결국 영어의 몸으로 정치 인생을 마감하게 된 것이다.   서울중앙지법은 22일 110억원대 뇌물 수수와 340억원대 비자금 조성 등 혐의를 받고 있는 이명박 전 대통령에 대한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2013년 2월 퇴임 이후 5년 1개월 만이다.   이 전 대통령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