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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6일 버스사고 주니어 하키팀 14명 사망, 보수당 지지율 50% 넘어, 토론토부동산 40% 감소..

Author
월드인캐나다
Date
2018-04-12 21:13

버스 충돌 사고로 주니어 하키팀 14명 사망, 14명 부상

금요일 사스카추완 북동쪽에서 플레이오프 경기를 치르기 위해 이동하는 주니어 하키팀을 싣고 가던 버스와 트럭이 충돌해 14명이 숨지고 14명이 부상당했다.   사고는 저녁 5시경 하이웨이 35상의 티스데일(Tisdale) 북쪽에서 발생했다. 사고 당시 버스에는 운전기사를 포함해 28명이 타고 있었다.   토요일 RCMP 는 현재까지 14명이 사망한 것을 확인했다고 발표했다. 또한 14명이 병원으로 실려갔고 그중 3명은 생명이 위독한 상황인 …


경전철 공사중 에글링턴 인근 주차 $6 할인

토론토시는 에글링턴 지역에서 장기간 계속되고 있는 건축공사으로 인해 불편함과 매출감소를 겪고 있는 인근 사업체들을 위해 주차요금을 인하한다.   금요일 존 토리 토론토 시장은 토론토 주차단속국이 에글링턴 애비뉴 제인 스트리트에서 돈밀 로드까지 200미터 주변에 주차하고 Green P 앱을 이용해 주차비를 결재하는 차량에 대해서는 $6씩 할인해주고 있다고 발표했다.   에글링턴 지역은 경전철 건설로 인해 5년이 넘도록 공사중이다. …


페이스북 정보유출 캐나다 업체 운영중단

페이스북은 토요일 정보유출 파문을 일으킨 영국 데이터분석회사 케임브리지 애널리티카(CA)의 캐나다 데이터분석업체 애그리거트 IQ(Aggregate IQ) 운영을 중단하고 정보 유용 여부를 조사한다고 밝혔다.   페이스북은 이날 성명을 내고 “애그리거트 IQ가 부적절한 방법으로 데이터를 수신했을 가능성이 있다는 판단에 따라 우리는 조사 기간 동안 이 회사를 중단한다. 내부 조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연방 규제 당국과도 전폭적으로 협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


기찻길에서 놀던 8살 소녀 기차에 치여 다리 절단

해밀턴에서 8살 소녀가 기차에 치여 중태에 빠졌다.   사고는 목요일 저녁 6시경 메이플우드와 컴버랜드 애비뉴 사이에 위치한 기찻길에서 발생했다.   경찰 보도자료에 따르면 소녀는 친구들과 기찻길에서 놀다가 사고를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넘어진 소녀 위로 기차가 그대로 달렸고 소녀의 다리가 절단됐다.   소녀는 즉시 병원으로 후송돼 수술을 받았다.   사고에 대한 수사가 진행중이다.


새 예산안 영향? 자유당, 보수당에 두배 이상 뒤쳐져

온주 자유당의 선심성 예산안에도 불구하고 민심은 떠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메인스트리트가 조사한 여론조사에 따르면 더그 포드의 보수당이 50.3%의 지지를 얻은 반면, 캐서린 윈의 자유당은 23.9%의 지지를 얻는데 그쳤다. 보수당이 2배 이상 앞선 것이다.   안드레아 호워즈의 신민당은 19.3%, 녹색당은 5.2%의 지지를 얻었다. 2.4%는 그외 후보에게 표를 주겠다고 답했다.   지역적으로 보면 사태는 더욱 심각해진다. …


한인회, 팀킴 컬링응원단 2 기 모집

캐나다 한인회총연합회와 토론토 한인회는 2018 그랜드 슬램 컬링 시리즈의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에 출전하는 대한민국 여자컬링 선수들을 응원하기 위해 서포터즈를 모집한다.   지난 3 월 17 일 노스베이에서 열린 2018 여자컬링 세계선수권대회에서 “팀킴”을 응원하기 위해 모집된 한인회 응원단에 대한 교민들의 뜨거운 반응에 힘입어 모집되는 한인회 응원단 2 기는 4 월 12 일 (목), 오후 4 시 팀 …


3월 실업률 5.8%, 역대 최저

지난달 캐나다 고용시장에는 32,300개의 일자리가 추가되면서 사상 최저의 실업률을 기록했다.   캐나다 실업률은 5.8%를 기록하면서 실업률이 집계되기 시작한 1976년 이후 가장 낮은 수치를 기록했다. 이러한 기록은 2007년에도 한번 있었다.   3월달 고용시장에는 68,300개의 풀타임 일자리가 늘어났고, 반면에 파트타임 일자리는 35,900개가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그중 19,000개의 신규 일자리가 공공부문에서 발생했고 민간부문에서는 7,000개의 일자리가 감소한 것으로 …


박근혜, 1심서 징역 24년·벌금 180억 “국정혼란 주된 책임”

‘비선실세’와 함께 국정을 농단했다는 사유로 헌정 사상 처음 파면된 박근혜(66) 전 대통령에게 1심에서 징역 24년의 중형이 선고됐다. 아울러 벌금 180억원이 선고됐다.   온 국민을 분노로 들끓게 한 국정농단 사건의 ‘몸통’이자 최종 책임자인 만큼 사법부는 그에 상응하는 엄한 처벌을 내렸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김세윤 부장판사)는 6일 박 전 대통령의 공소사실 18가지 가운데 16가지를 유죄로 인정하고 징역 24년 …


토론토와 런던간 고속철도 2025년 개통

새 고속철도가 토론토와 윈저사이에 놓이게 된다. 캐서린 윈 수상은 금요일 토론토와 런던간을 1시간 반만에 운행할 수 있는 고속철도가 2025년까지 설치된다고 발표했다.   고속철도에 대한 계획은 수십년간 논의됐다. 하지만 올해서야 예산이 책정이 됐고, 첫단계로 10년간 110억달러를 사용할 계획이다.   금요일 윈 수상은 이 철도를 이용하면 유니온역에서 런던까지 73분만에 주파할 수 있다고 밝혔다. 현재는 가장 빠른 기차로 …


토론토 부동산 전년대비 약 40% 감소

캐나다 양대 부동산 시장인 토론토와 밴쿠버의 3월달 부동산 거래량이 지난해에 비해 크게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토론토 부동산협회가 발표한 바에 따르면 3월달 GTA 지역 매매실적은 지난해에 비해 39.5%나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밴쿠버 또한 29.7%가 하락했다.   이러한 수치는 토론토의 경우 지난 10년 평균보다도 17.6%나 하락한 것이고, 밴쿠버는 23%가 하락한 것이다.   신규 매물 또한 줄었다. …


세월호 4주기, 14일 멜라스트맨 광장서 추모집회

세월호 참사 4주기를 맞아 추모행사가 전세계 곳곳에서 벌어진다.   4월 8일부터 28일까지 추모행사는 집회 외에도 전시회, 영화상영회, 간담회, 노란 리본 나누기 등 다양한 형식으로 진행된다.   독일, 프랑스, 미국, 캐나다, 일본, 인도네시아, 호주 등 7개국 25개 도시에서 해당지역 거주 재외동포들은 세월호 가족들의 요구에 공감하며 결의를 다지고 있다.   캐나다 토론토에서는 합창공연, 풍물, ‘나에게 세월호란’이라는 제목으로 …


연방정부, 그린홈 프로그램으로 온주 가정에 1억달러 책정

연방정부는 그린홈 개조 리베이트 프로그램을 통해 온타리오주 가정에 1억달러를 지원한다고 발표했다.   연방환경부장관 캐서린 맥키나(Catherine McKenna)는 이번에 지급되는 연방예산으로 일자리가 창출되고 기후변화문제를 해결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캐서린 윈 온주 수상은 자신의 자유당 정부가 연방정부와 협력해 배기가스배출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는 모습을 보여주는 사례라고 자랑하며 이 자금이 레노베이션을 하고 있는 토론토 가정을 지원하는데 사용될 …


수요일부터 TTC 요금, 저소득층에 1/3 할인

앞으로 TTC 를 이용하는 저소득층 이용객들은 할인된 요금으로 TTC 를 이용할 수 있다. 하지만 월정액권은 여전히 $100이 넘는 금액이다.   수요일(4일)부터 시행되는 새 TTC 요금제도에 따르면 저소득층은 온타리오 웍스(Ontario Works)와 장애인지원프로그램을 통해 단수 운행권과 월정액권의 요금이 3분의 2 수준으로 할인된다.   새 요금은 프레스토카드 이용자에 한해서만 적용되는데 단수 운행권의 요금은 $2.00이고 월정액권은 $115이다.   이번에 …


“커뮤니티의 진정한 리더” 조성준 주의원 선거사무소 오픈하우스

재선을 향한 조성준 주의원의 힘찬 발걸음이 시작됐다. 지난주 토요일(31일) 조의원의 선거캠프인 선거사무소 개소식(Open House)이 4800 쉐퍼드 애비뉴에서 열렸다.   이날 개소식에는 더그 포드 온주 보수당 신임 당대표와 론 코 주의원(Lorne Coe, 윗비-오샤와), 리사 맥레오드 주의원(Lisa MacLeod, 네핀-칼레돈)을 비롯해 이번 선거에 함께 참여하는 보수당 주의원 후보 여러명이 참석해 조의원의 승리를 기원했다.   행사에 참석한 포드 당대표는 …


스텔라 병맥주, 이물질 첨가 위험으로 리콜 단행

스텔라 맥주(Stella Artois) 330밀리리터 병패키지가 예방차원에서 리콜조치됐다.   맥주사는 스텔라 병용기 안에 작은 조각들이 깨져 들어갔을 확률이 있다고 밝혔다.   스텔라 맥주병은 공급자가 여럿 있는데 그중에 어느 회사에서 문제가 발생했는지에 대해서 회사는 밝히지 않았다.   리콜 제품은 미국과 캐나다에서 팔린 6개들이, 12개들이, 18개들이, 24개들이 병패키지 제품이다.   패키지 코드는 49, 52, 55번으로 BEST-BEFORE 표기 2018년 …


군용헬기 6대, 아프리가 전투지역 지원 파병

캐나다 군의 전투용 헬리곱터 6대가 아프리카 말리에 배치된다. 단순한 평화 유지기능만이 아닌 말리에서 수행되는 다국적군의 대테러작전에 투입될 예정이다.   유엔 안전보장이사회는 지난 12월 말리에 주둔한 평화유지군에 G5를 돕도록 승인했다. G5 는 사헬지대 아프리카 5개국으로 구성된 부대다.   이들 헬리곱터부대의 임무는 전투에서 부상병 후송과 비전투지에 연료 및 물 공급이 될 것으로 예상되지만 정확한 것은 도착하는 8월에 …


리치몬드힐 5중 추돌, 1명 사망 3명 중상 ‘도로 경주가 불러온 참극’

일요일 저녁 리치몬드 힐에서 5대 차량이 충돌해 1명이 숨지고 3명이 다쳤다.   사고는 저녁 6시경 하이웨이 404 서쪽 스터프빌 로드와 브리지워터 드라이브 길에서 발생했다.   차량에 탑승하고 있던 한명이 튕겨져나왔다고 경찰은 밝혔다.   3명이 병원으로 실려가고 한명은 현장에서 사망했다. 사망자는 33세 여성인 것으로 알려졌다.   현장에서 사고자의 진술에 따르면 차랑 한대가 돌진하는 람보르기니를 피하려 방향을 …


독일 뮌스터 도심서 밴차량 인도 돌진 최소 4명 사망

7일 독일 북서부 도시 뮌스터에서 차량 돌진 사건이 발생해 4명이 숨지고 30명이 다쳤다.   경찰에 따르면 밴 차량이 도심 지역에서 인도에 있는 시민들을 향해 돌진했다.   부상자 가운데 6명이 중상을 입었으며, 부상자들은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 중이다.   사건이 발생한 지역은 뮌스터의 구도심으로 유명 레스토랑이 많고 야외 테이블에 시민들이 많이 앉아있는 곳으로 알려져 피해가 큰 …


버클리 교수도 ‘주거난민’ 실리콘밸리 부동산 버블로 중산층 ‘휘청’

“전 샌프란시스코를 떠나 홍콩으로 갈 거예요”   UC 버클리의 교수인 지인이 최근 홍콩을 다녀온 뒤 한 말입니다. 홍콩대학으로부터 정년까지 현재보다 두 배 높은 연봉과 보험, 아파트까지 받는 좋은 조건으로 이직 제의를 받았다는 게 이유였는데, 대화가 이어지자 속내를 털어놨습니다. 베이 지역의 치솟는 집값을 감당하기 어렵다는 겁니다. 그동안 외국에 나가 있는 친구 집을 싸게 빌려 지내왔는데 친구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