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NU

이전 뉴스레터

4월 12일 이문세 공연 "불타는 밤" 예고, 아동성폭력 153명 체포, 콘도 렌트비 11% 상승..

Author
월드인캐나다
Date
2018-04-12 21:27

“불타게 하겠다” 작정한 이문세 토론토 공연, 공연팀만 40여명

영원한 ‘별밤지기’ 거장 이문세가 4년만에 토론토를 다시 찾았다. 이번주 토요일(14일) 다운타운 소니센터에서 “2018 시어터 이문세” 공연을 준비하는 그를 만났다.   지난해 5월부터 10개월간 공연투어 중인 그는 올 3월초부터 해외를 돌고 있다. 이번 해외투어에는 호주 시드니를 시작으로 토론토, 뉴욕 등 북미 5개 지역이 포함되어 있다.   “4년전에는 날씨가 너무 좋아서 그런 인상을 가지고 있었는데 이번에 너무 …


경찰 ‘머큐리 작전’, 아동 성폭력 관련 153명 체포

토론토 경찰은 2014년부터 시작된 온라인 성폭력 수사로 캐나다를 포함한 여러 국가에서 153명이 체포되고 수많은 건수의 혐의로 기소됐다고 발표했다.   작전명 ‘머큐리’로 칭해진 이번 수사는 3년간 진행됐고, 캐나다와 미국, 영국에서 함께 펼쳐졌다고 경찰은 목요일 기자회견을 통해 밝혔다.   경찰 보고에 따르면 2014년 영국의 국가범죄국(National Crime Agency)에서 처음 이들 단체에 대해 발견했다. 이후 이들을 찾아내기 위해 여러 …


목요일 저녁 GTA 프리징 레인 예보

환경부는 목요일 저녁 칼레돈과 욕, 듀람, 그리고 배리지역에 프리징 레인이 오겠다고 경고했다. 게다가 이번 주말에는 더많은 프리징 레인이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   기상관은 저기압 기압골이 빠르게 움직이고 있다며 GTA 일부를 포함해 온타리오 호수 인근 지역에 비가 오겠다고 밝혔다.   또한 이번 주말에는 여러차례 비가 내리겠고 일부지역에서는 많은양의 프리징 레인이 올 수 있다고 경고했다.   시속 …


15세 온주 소녀, 영국 왕가의 결혼식 초대 화제

온주의 15살 소녀가 영국의 해리왕자와 메간 마클의 결혼식에 초대되어 화제다.   피터보로에 살고 있는 페이스 디킨슨(Faith Dickinson)은 해리왕자의 모친인 고 다이애나비의 이름을 딴 멘토링 프로그램 다이애나 어워드(The Diana Award)의 수상자 자격으로 해리왕자의 결혼식에 초대됐다.   어워드측은 프로그램과 관련해 초대된 7명 중에 페이스양이 유일한 캐네디언이라고 밝혔다. 다른 초대자들은 모두 영국에서 초대됐다.   그녀는 암환자들과 부상을 입고 …


트루도 총리, 정상회담 참석 위해 남미와 유럽 순방

저스틴 트루도 총리가 정상회담에 참석하기 위해 10일 일정으로 남미와 유럽을 순방한다. 이번 순방은 새로운 무역파트너를 찾기 위한 것으로 이를 통해 지난 중국과 인도순방 후 있었던 비난을 잠재울 수 있을 지 주목된다.   목요일 페루의 수도 리마에 도착하는 총리는 서반구(Western Hemisphere) 30여개국에서 참석한 정상들과 함께 제 8회 아메리카 정상회담에 참석한다.   이번 정상회담에서는 캐나다와 미국, 멕시코가 …


지난해 토론토에서 사망한 노숙자 100명

지난해 토론토에서 백명의 노숙자의 수는 100명인 것으로 나타났다.   토론토 보건국은 수요일 보고서를 통해 관련현황을 발표하고 사망은 주로 시에서 운행하는 쉼터에서 발생했거나 병원으로 옮겨진 후에 발생했다고 밝혔다.   “대부분의 사망은 실내에서 발생했고 주로 남성, 나이의 중간값은 48세 였습니다. 사망의 주된 요인은 약물과용, 심혈관질환, 그리고 암이었습니다”라고 보고서는 밝히고 있다.   지난해 시는 맹추위에 따라 노숙자들을 위한 …


토론토 한인회, 컬링 체험교실에 뜨거운 반응

지난 4월 8일(일) 캐나다한인회총연합회와 토론토한인회(이기석 회장)는 세계컬링연맹 및 캐나다컬링협회와 함께 한인들을 위한 컬링체험교실을 가졌다.   2018 평창동계올림픽과 캐나다 노스베이에서 열렸던 2018 세계선수권대회에서 대한민국 여자컬링팀이 보여준 감동스러운 경기는 대한민국을 넘어 전세계에 깊은 인상을 남겼으며, 백인들의 스포츠로 여겨졌던 컬링에 대한 편견을 깨고 인종을 초월한 세계적인 스포츠로 발돋움하는 계기가 되었다. 이에 세계캐나다연맹과 캐나다컬링협회는 감사의 마음을 한인회로 전달해왔으며, 그 …


토론토 콘도 렌트비 11% 올라

새로 발표된 보고서에 따르면 1사분기 동안 토론토 콘도의 평균 렌트비가 지난해에 비해 11%나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얼바네이션(Urbanation Inc.)이 집계한 자료에 따르면 콘도 평균 크기인 740스퀘어피트 크기의 월 평균 렌트비는 $2,206인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강화된 모기지제도로 인해 잠재 주택구매자들이 구매의사를 포기하면서 렌트 시장으로 유입되었다. 그러면서 콘도 임대가격이 상승한 것으로 분석된다.   GTA 지역의 콘도 …


험볼트 브롱코스 16번째 사망자 추가, 24살 물리치료사

사스카추완에서 발생한 교통사고로 사망한 험볼트 브롱코스 하키팀의 수가 16명으로 늘었다. 선수들의 물리치료를 맡고 있던 24살의 데이나 브롱스(Dayna Brons)가 수요일 오후 숨을 거두었다.   “그녀는 그녀가 사랑하고 그녀를 사랑하는 사람들 속에 있었습니다”, 그녀의 가족은 성명을 통해 “데이나는 즐거운 미소, 그리고 스포츠에 대한 열정과 사랑으로 영원히 기억될 것입니다”라고 말했다.   플레이오프 경기를 치르기 위해 이동하는 험볼트 브롱코스 …


연쇄살인범 피해자 유해 6명 신원 확인

연쇄살인범 브루스 맥아더(Bruce McArthur)사건과 관련해서 경찰은 리사이드(Leaside) 주택에서 발견된 유해들의 신원을 발표했다.   수사팀을 이끌고 있는 행크 이드싱가 형사(Det. Sgt. Hank Idsinga)는 유해가 셀림 에센(of Selim Esen), 딘 리소윅(Dean Lisowick), 압둘바실 파이지(Abdulbasir Faizi)의 것임을 법의학자들이 확인했다고 밝혔다.   기존에 밝혀진 앤드류 킨스맨(Andrew Kinsman), 소로쉬 마흐무디(Soroush Mahmudi), 스칸다라즈 나바라트남(Skandaraj Navaratnam)에 이어 6명의 시신이 확인된 것이다.   …


기부사이트, 15명 사망 하키팀 지원 9백만달러 육박

사스카추완에서 사망한 범볼트 브롱코스 하키팀 선수 15명에 대한 애도의 물결이 전세계에서 넘치고 있는 가운데 이들을 돕기위한 성금이 9백만달러에 육박하고 있다.   사고자들의 가족을 돕기 위해 GoFundMe에 개설된 기부사이트에는 수요일 오후 5시 현재 875만달러가 넘는 금액이 모였다. 65개국에서 10만명 이상의 기부자들이 나선 것이다.   이들의 기부액은 $5에서 %50,000까지 다양하다. GoFundMe 사이트에서도 역대 5번째 안에 드는 금액이다. …


삼성물산, 온주 50억달러 자연발전단지 조성 완료

삼성물산이 온타리오주에서 벌인 풍력·태양광 발전단지 조성사업이 10년 만에 완공됐다. 총사업비가 50억달러에 달해 대한민국의 해외 신재생에너지 사업으로는 사상 최대 규모다.   삼성물산 상사부문은 온타리오주 차탐켄트 지역에 100MW 규모 노스켄트 풍력단지 완공을 끝으로 ‘온타리오 프로젝트’ 공사를 마무리했다고 10일 발표했다. 2008년부터 3단계로 나눠 이뤄진 온타리오 프로젝트는 풍력발전(1069㎿)과 태양광발전(300㎿) 등 10개 단지로 구성됐다. 총 1369㎿ 규모로 40만 가구에 친환경 …


캐나다과기협 2018 수학 경시대회 개최

5월 5일 토요일에 Galbraith Building – Room 117, University of Toronto 에서 캐나다한인과학기술협회 (The Association of Korean-Canadian Scientists and Engineers (AKCSE)가 주최하는 수학 경시대회가 있을 예정입니다.   대상자는 4학년에서 11학년 학생들이며 한인 학생들이 수학과 과학에 관해서 관심을 가질 수 있게 하는 것에 목적을 두고 있습니다. 또한, 학생들과 학부모님들을 위해 여러 이공계 전공을 각 분야 교수님 …


온주경찰, 지난해 교통사고로 숨진 사람 343명, 5년간 최고

온주경찰에 따르면 2017년 교통사고로 사망한 사람의 수가 최근 5년간 가장 많았던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운송 트럭과 충돌해 사망한 사람은 지난 10년 중에서 가장 많았다.   지난해 교통사고로 사망한 사람은 343명으로 2016년의 307명보다 12%가량 늘었다. 대부분은 부주의 운전과 과속, 안전벨트 미착용이 원인이었다.   또한 91명은 운송트럭과의 충돌로 사망한 것으로 나타났다.   오토바이로 인해 숨진 사람도 48명이나 …


“주말아빠 싫다” 48살 미의회 1인자의 은퇴, 공화당은 전전긍긍

11일 돌연 정계 은퇴를 선언한 미국 공화당의 의회 1인자 폴 라이언 하원의장(48·위스콘신)이 꼽은 은퇴 이유는 가족이었다.   라이언 의장은 이날 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오는 11월 중간선거 불출마 계획을 밝히면서 남편과 세 아이의 아버지로서 가정에 충실해지고 싶다고 말했다.   1998년 위스콘신주 하원의원으로 정계에 입문한 그는 올해 의회 생활 20년을 맞았다. 그는 인생에서 가장 명예로운 일 두 …


티셔츠 대신 정장 입은 저커버그, 페이스북 이해 못한 의원들 덕에 ‘판정승’

마크 저커버그 페이스북 최고경영자(CEO·34)가 10일 미국 워싱턴에서 열린 상원 법사·상무위원회 합동 청문회에 출석했다. 페이스북을 창업한 이후 의회에 선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날 오후 청문회장에 나타난 저커버그는 트레이드마크인 회색 반팔 티셔츠와 청바지 대신 검은 정장에 파란 넥타이 차림이었다. 뉴욕타임스의 표현을 빌리자면 ‘미안해요 슈트’였다.   저커버그는 긴장한 모습이 역력했지만 청문회가 본격적으로 시작되자 차분하게 대응했다. 그는 8700만명에 …


한미 안보수장 첫 회동 “비핵화 평화적 달성 위해 유익한 얘기 나눴다”

미국을 전격 방문한 정의용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은 12일 ‘대북 강경파’로 알려진 존 볼턴 신임 백악관 국가안보회의(NSC) 보좌관과의 회동에 대해 “아주 유익한 얘기를 나눴다”고 평가했다.   정 실장은 이날 워싱턴DC 인근 버지니아 주 덜레스 국제공항에서 귀국 직전 일부 특파원들과 만나 이같이 밝혔다.   특히 정 실장은 “남북 정상회담의 성공도 중요하고 북미 정상회담의 성공도 중요하기 때문에, 두 정상회담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