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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과 함께 보는 ‘연평해전’ 무료영화 관람

민주평통 토론토협의회(회장 최진학)는 캐나다에 거주하는 젊은이들에게 분단된 대한민국의 현실을 알려주고 통일의 필요성을 알려주기 위해서 대학생들을 초청, 최근 한국에서 흥행에 성공한 연평해전’을 관람한다.
 
영화 <연평해전>은 2002년 6월, 대한민국이 월드컵의 함성으로 가득했던 그날, 대한민국을 지키기 위해 목숨을 걸고 싸웠던 사람들과 그들의 동료, 연인, 가족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2002년 6월 29일, 한국과 터키의 3, 4위전 경기가 열리던 그날의 실화와 실존 인물을 재구성해 대한민국 국민들에게 많은 감동을 주었다.
 
언제든지 가능한 북한 도발의 위험과 분단한국의 현실을 젊은이들에게 일깨워주기 위한 이번 행사는 23일 목요일 다운타운 씨네 플렉스 영 앤 던다스 (10 Dundas Street East) 에서 진행된다.
 
신구 세대가 함께 어우러져 같이 영화를 관람하게 되는 이번 행사는 약 100여명이 참석할 계획이다. 요금은 무료이고 영화를 관람하기 원하는 대학생은 이메일 info.utksa@gmail.com 으로 신청하면 된다.
 
장소 : 씨네 플렉스 영 앤 던다스 (10 Dundas Street East)
시간 : 7.23일 목 2시 50분까지 극장 건물 1층 스타벅스 앞에서 참석자 리스트 확인 후 티켓 수령 (영화 상영시각 3:15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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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ed on: July 21, 2015

Filled Under: Canada Life, Mov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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