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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inister jeong4

    July 3, 2018 • Community, Headline, News

    정세현 전 통일부장관 “북미정상 만나는 순간 한반도 냉전구조 해체됐다”
  • ontario cabinet

    July 3, 2018 • Canada, Headline, News

    더그 포드 수상 21명 장관 발표, 조성준 노인부 장관 임명
  • hot toronto

    June 28, 2018 • GTA, Headline, News

    GTA 지역 연휴 ‘폭염주의보’ 발령
  • SOUTHKOREA-GERMANY

    June 28, 2018 • Headline, World

    ‘김영권-손흥민 극적골’ 한국, ‘랭킹 1위’ 독일에 2-0 극장승
  • Inspector Dan Belanger police raid gun

    June 26, 2018 • GTA, Headline, News

    갱단 수사, 토론토 경찰 역사상 최대 규모 총기 압수
  • 2018 토론토 한인회 어린이 문화체험 캠프

    토론토 한인회(회장 이기석)는 2018년 7월 16일 (월)부터 27일 (금)까지 2주간 ‘2018 어린이 문화체험 캠프’를 개최한다.   본 행사는 어린이들에게 다양한 놀이와 활동을 통하여 한국의 소중한 문화유산을 알아가는 기회의 장을 마련하기 위하여 기획되었으며, 더 나아가 어린이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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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가 12 곳 연쇄 절도로 약 20만달러 도난

    미시사가, 브램튼과 옥빌에서 발생한 주거 침입과 관련해 필 지역 경찰이 3명의 용의자들을 상대로 체포 영장을 발부하였다   침입은 지난 2월 28일에서 6월 19일 사이에 있었던 것으로 추정된다.   경찰은 용의자들이 20만달러 가량의 전화와 담배 등의 물품들을 훔쳤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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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찰 퍼시픽몰 “짝퉁” 단속

    경찰은 27일 12시 마캄에 위치한 퍼시픽몰을 급습하여 모조품 판매처로 의심되는 7곳의 상점을 압수수색했다.   약 30명의 경찰관이 동원된 이번 수사를 통해 의류, 가방, 핸드폰 액세서리 등 다양한 상품을 압수한 경찰은 정밀 조사를 통해 모조 여부를 확인할 예정이다.   또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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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PP 경찰관 뺑소니 차량에 치여 중태

    화요일 새벽 온주 경찰관이 노스욕인근 하이웨이 400에서 뺑소니 차량에 치여 병원으로 옮겨졌다.   사고는 새벽 12시 40분경 핀치 애비뉴 인근 고속도로 남쪽 진행방향에서 발생했다.   경찰관은 얼마가량 차량에 끌려가기도 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심각한 중상을 입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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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세현 전 통일부장관 “북미정상 만나는 순간 한반도 냉전구조 해체됐다”

    29일 금요일 저녁 7시 토론토 한인회관에서는 민주평통 토론토협의회와 토론토 한인회 주최로 정세현 전 통일부 장관의 통일 강연회가 열렸다.   “한반도 냉전구조 이번에는 해체되는가?”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강연회는 캐나다 동포 400여명(주최측 산청)이 참석한 가운데 뜨거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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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더그 포드 수상 21명 장관 발표, 조성준 노인부 장관 임명

    지난 29일 출범한 더그 포드의 온타리오 보수당 정부는 21명의 장관 명단을 발표했다.   토론토에서는 유일한 재선의원인 조성준 의원은 노인복지부장관(Minister for Seniors and Accessibility)으로 임명됐다. 이번에 임명된 장관들 중에 유색인종으로는 조장관이 유일히다. 또한 한인으로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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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론토 한인회, 2018 러시아 월드컵 멕시코전 공동응원 성료

    지난 6월 23일 (토) 오전 11시, 토론토 한인회 (회장 이기석)는 2018 러시아 월드컵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의 예선 2차전 (멕시코전)의 공동 응원을 한인회관에서 가졌다.   이날은 흐리고 비가 내리는 굳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250여명의 한인들이 참석하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이기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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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반도 통일에 관한 최고의 전문가 정세현 전 통일부장관 특별강연회

    이번주 금요일 저녁 7시 토론토 한인회관에서는 민주평통 토론토협의회와 토론토 한인회 주최로정세현 전 통일부장관의 강연회가 열린다.   ‘한반도 냉전구조 이번에는 해체되는가?’ 라는 주제로 강연하는 정세현 전장관은 최근 급변하고 있는 남북관계에 대한민국 최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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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TA 지역 연휴 ‘폭염주의보’ 발령

    환경부는 토론토와 GTA 지역에 “커다란 고온이 찾아올 것”이라며 폭염주의보를 발령했다.   목요일 오후 피어슨공항에서는 29도가 관측됐다.   환경부는 이러한 폭염은 금요일 계속되고 캐나다데이 연휴에도 이어지겠다고 밝혔다.   금요일은 31도, 토요일과 일요일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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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대식 전 캐나다 대사, 국제개발협력민간협의회 사무총장 임명

    조대식 전 캐나다 대사가 국제개발협력민간협의회(KCOC)는 신임 사무총장에 임명됐다. 취임식은 7월 1일 열릴 예정이다. KCOC 사무총장의 임기는 4년이다.   조대식 사무총장은 캐나다를 비롯하여 34년간 외교관으로 근무했으며, 리비아 대사, 외교부 기획조정실장을 역임했다.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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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영권-손흥민 극적골’ 한국, ‘랭킹 1위’ 독일에 2-0 극장승

    16강 진출 티켓은 없었지만 신태용호는 잘싸웠다. 한국이 FIFA랭킹 1위이자, 디펜딩 챔피언 독일과 공방전을 펼친 끝에 값진 승리를 따냈다.   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 대표팀은 27일 오후 11시(이하 한국시간) 러시아 카잔에 위치한 카잔 아레나에서 열린 독일과의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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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갱단 수사, 토론토 경찰 역사상 최대 규모 총기 압수

    경찰은 파이브포인트(Five Point Generalz) 갱단에 대한 9개월에 걸친 수사로 78대의 총기를 압수했다고 발표했다. 그중 60대는 한 개인이 소유한 것으로 밝혀졌다.   경찰은 목요일 아침에 GTA 전역에 걸쳐 53건의 수색 영장을 실시하였다. 하지만 금요일 기자 회견에서, 가장 중대한 수색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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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캐나다 인플레이션 2.2% 상승, 에너지 요금 인상 주요

    금요일 통계청은 에너지의 가격이 상승하면서 연간 인플레이션이 2개월 연속 2.2%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소비자 물가지수에 따르면 인플레이션 수치는 4월 2.2% 그리고 3월에는 2.3%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달 인플레이션의 주요원인은 휘발유 가격이었다. 1년전과 비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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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티지를 가족, 친구와 공동소유할 때 알아야 할 것

    최근 별장(Cottage)가격이 오르면서 이를 여러사람이 공동으로 구매하는 경우가 늘고 있다. 특히 친구 또는 가족과 같이 가까운 사람들이 함께 공동 구매하게 되는데 이 때 염두해 두어야 할 내용이 허핑턴포스트 캐나다에 게제되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적합한 사람들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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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풍운아’ 김종필 별세, 선 굵고 다사다난했던 ‘영원한 2인자’

    향년 92세로 23일 별세한 김종필 전 국무총리는 우리 현대 정치사를 관통하는 ‘풍운아’로 불린다.   고(故) 김대중, 김영삼 전 대통령과 함께 ’3김시대’를 이끈 지도자였으나 대통령 자리에 오르지 못한 영원한 2인자였다.   김 전 총리는 1926년 충남 부여에서 태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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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웁 출시’ 초저가 항공시장 경쟁체제 돌입

    수요일 웨스트젯 항공이 캐나다 2대 초저가 항공사(ultra-low cost airline)를 출시하게 됨에 따라 소비자들을 위한 초저가 항공시장이 경쟁체제에 돌입한다.   웨스트젯의 초저가 항공 스웁(Swoop)은 수요일 아침 온타리오주의 해밀턴에서 브리티시컬럼비아주의 애버츠퍼드로 첫 비행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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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영상] 묻지마 여성 폭행 용의자 수배

      필지역 경찰은 이달초 아이와 함께 걸어가고 있는 23세 여성을 폭행한 남성을 공개수배했다.   사건은 6월 1일 저녁 7시 45분경 킹스크로스와 나이트브리지 로드에서 발생했다.   촬영된 동영상에 따르면 용의자는 컨비니언스 스토어 근처에서 여성에게 다가가 대화를 시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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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달 실종된 욕대학 학생, 나이아가라에서 시신으로 발견

    지난달 토론토 애쉬브리지 베이에서 마지막으로 목격된 반지역 거주 여성의 시신이 나이아가라에서 발견됐다.   욕대학 박사과정에 재학중인 30살 자비아 아프잘(Zabia Afzal)은 5월 10일 오전 9시 40분경 하이웨이 400과 메이저 맥킨지 드라이브 웨스트에서 실종됐다.   경찰은 그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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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첫 보수당 의원회의서 포드 “세금 절약, 간호사, 교사는 예외”

    온타리오 차기 수상인 더그 포드가 화요일 선거 후 처음으로 열린 보수당 의원회의에서 교사와 간호사와 같은 일선 공무원들의 채용을 동결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보수당은 정부의 지출을 줄이기 위한 노력으로 공무원의 채용을 동결하겠다고 공약했지만 경찰과 교도관, 소방관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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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해 오피오이드 약물과용 사망자 4천명

    지난해 마약성분의 진통제 오피오이드(opioid) 과용으로 사망한 사람이 약 4,000명에 이르는 것으로 보고됐다.   2016년의 약 3,000명에 비해서도 크게 증가한 숫자다.   정부는 사망자 수를 발표하면서 강력히 규제할 뜻을 밝혔다.   사망자의 78%는 남성이었고, 그들의 연령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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