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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TATISTICS CANADA

    October 20, 2017 • Canada, Headline, News

    캐나다 인플레이션 1.6%로 상승
  • Angela Bluecoat

    October 20, 2017 • GTA, Headline, News

    자신에게 선의 베푼 맹인의 돈 훔쳐 달아난 여성 체포
  • george brown college

    October 16, 2017 • Canada, Headline, News

    월요일부터 온타리오 24개 대학 파업 돌입
  • Rylee-Shuchmacher

    October 16, 2017 • Canada, Headline, News

    사스카추완 신민당 후보, ’10대 소녀 강간 스토리’ 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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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ctober 16, 2017 • GTA, Headline, News

    피어슨 공항 지상근무 직원들 약 3개월만에 ‘파업 종료’
  • BMO, 캐나다인들 “온라인보다 매장 구매 선호”

    몬트리올뱅크가 발표한 조사에 따르면 캐나다인들은 온라인 쇼핑보다는 매장에 직접가서 구매하는 것을 더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은행은 캐네디언 타이어, 월마트, 달라라마에서 5가지 종류의 서로 다른 물품을 구매할 때 선호도를 조사했다.   소비자들에게 같은 값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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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캐나다 인플레이션 1.6%로 상승

    금요일 통계청이 발표한 바에 따르면 9월달 캐나다 인플레이션이 휘발류값 인상에 힘입어 그 전달에 비해 0.2% 증가해 1.6%를 기록했다.   지난 6월 기록한 1%에 비해 급격한 상승을 보이고 있는 것이다.   보고서에 따르면 휘발류와 여행비, 항공료가 가장 크게 오른 것으로 나타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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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신에게 선의 베푼 맹인의 돈 훔쳐 달아난 여성 체포

    자신에게 잠자리를 제공한 맹인에게서 800불을 훔쳐 달아나 경찰에 수배된 여성이 목요일 오후 자수해 체포됐다.   경찰이 용의자의 사진을 공개해 수배한지 몇시간만에 범인은 경찰을 찾았다.   여성은 오후 4시경 토론토 다운타운 51 디비젼으로 찾아와 자수했다.   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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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치즈팩토리, 캐나다 첫 매장 다음달 토론토 오픈

    미국의 유명 치츠케이크 프랜차이즈 레스토랑인 치츠팩토리가 11월 21일 욕데일몰 안에 캐나다 최초의 매장을 오픈한다.   수십가지 다른 종류의 치즈케익을 선보일 치츠팩토리는 올가을 토로토 욕데일몰 안에 매장을 오픈하겠다고 예고했었다.   매장의 규모는 10,400 스퀘어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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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월요일부터 온타리오 24개 대학 파업 돌입

    온타리오 24개 대학이 일요일 저녁 12시를 기해 파업에 들어갔다. 당장 월요일부터 50만명의 학생들이 수업을 못듣게 됐다.   온주 공무원노조(Ontario Public Services Employees Union)는 사측과의 협상에 이견을 좁히지 못해 월요일 새벽 12시 1분을 기해 파업에 들어간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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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바이에 등장한 하늘을 나는 무인택시

    일상생활을 하면서 하루하루 빠르게 변하는 두바이와 그동안 피상적으로만 접했던 중동의 속사정을 직접 듣고 체험하는 것은 큰 기쁨 중 하나다. 최근 이곳 아랍에미리트(UAE)를 포함한 중동지방에 재밌는 일들이 몇 개 있었다.   최근 ‘하늘을 나는 무인 택시’가 세계 최초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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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스카추완 신민당 후보, ’10대 소녀 강간 스토리’ 충격

    사스카추완주 신민당 의원후보가 10대 소녀를 강간했다는 고백이 나와 충격을 주고 있다.   19살의 라일리 앤 스추매처(Rylee Ann Schuhmacher)는 사스카추완 대학에서 사회학을 전공하고 있는 학생이다. 그녀는 16살 때 당시 27살이었던 신민당 후보를 처음 만났다.   집집마다 캔버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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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국 13억명 얼굴 인식 시스템 추진, 커지는 빅브라더 공포

    중국 정부가 13억 국민의 얼굴을 3초 안에 구별할 수 있는 안면 인식 시스템 개발을 추진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테러 방지와 범죄자 검거, 각종 신분 확인 등 치안과 보안을 위해 시스템을 사용한다는 취지지만 국민을 감시하고 통제하는 ‘빅브라더’ 사회가 가속화될 것이란 우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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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극 펭귄 번식지의 ‘눈물’, 새끼 수천마리 죽고 2마리 생존

    올해 초 남극의 한 아델리펭귄 번식지에서 새끼 수천 마리가 죽는 일이 발생했다고 과학자들이 밝혔다.   동남극의 프랑스 구역인 ‘아델리 랜드’ 내 펭귄 번식지를 연구하는 과학자들은 올해 초 수천 마리의 어린 펭귄 중 두 마리만 살아남고 나머지는 모두 죽은 사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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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스베이거스 총격 열쇠 쥔 호텔 보안요원 돌연 잠적

    미국 역사상 최악의 참극으로 기록된 라스베이거스 총격 사건 당시 총격범 스티븐 패덕(64)에게 유일하게 접근하려 한 호텔 보안요원이 방송 인터뷰를 앞두고 갑자기 잠적했다.   미 폭스뉴스는 12일 밤 5개 방송사와 인터뷰하기로 돼 있던 만델레이 베이 호텔 보안요원 헤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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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음주운전 사망사고에 뺑소니까지’ 위니펙 경찰 먹칠

    위니펙에서 비번인 경찰관이 술을 마시고 운전을 하는 가운데 사람을 치어 숨지게까지 했다. 문제는 거기서 끝나지 않았다. 뺑소니까지 친 것이다.   34살 저스틴 홀즈 경관(Const. Justin Holz)은 지난 주말 파티에서 술을 마신 후 차를 몰았다.   그는 23살 코디 서버라이트(Co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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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r. Kitty’ 무허가 성형시술 19세 여성 체포

    닥터 키티(Dr. Kitty)라는 이름으로 무허가 성형시술을 한 여성이 체포됐다. 그녀의 환자중 한명이 시술 후 감염되었고 이를 바로잡기 위해 성형수술을 하게되면서 사건이 드러났다.   경찰은 여성이 지난 4월부터 닥터 키티라는 필명으로 광고를 올렸다고 밝혔다.   광고를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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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피어슨 공항 지상근무 직원들 약 3개월만에 ‘파업 종료’

    토론토 피어슨공항의 지상근무직원들이 사측이 내놓은 계약안을 받아들이면서 약 3달간 이어졌던 파업이 끝났다.   이달초 스위스포트(Swissport) 노사협상팀이 합의한 계약안에 대해 직원들 63%가 찬성하면서 파업이 종료됐다. 직원들은 수요일부터 업부에 복귀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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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풍으로 GTA 곳곳에 피해 및 정전사태 발생

    일요일 GTA 지역에 불어닥친 거센 바람의 영향으로 나무들이 부러지고 전선들이 파괴되면서 곳곳에서 정전사태가 발생했다.   토론토 하이드로는 일요일 25,000 세대의 전기가 나갔고, 일요일 저녁까지 아직도 6,000 세대의 전기가 들어오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토론토 하이드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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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진 김의 무사 귀환을 위해 기도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지난 10월2일부터 소식이 끊긴 Eugene Kim (김현식 38세)의 안녕과 무사 귀환을 위해 염려해 주시고, 기도해 주신 친지 및 동포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현재까지 아직 연락이 없으나 경찰과의 긴밀한 공조로 계속 소재파악을 하고 있으며 저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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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스욕 뺑소니 사망사고 용의자 체포

    경찰은 지난주 노스욕에서 60대 여성을 치어 사망케하고 달아난 28살 여성을 체포했다.   데비 그래비스(Debbie Graves, 63)는 10월 4일 저녁 11시경 욕밀 로드와 돈밀 로드 북서쪽 코너를 걷다가 회전하던 차량에 치여 숨졌다.   사고를 낸 운전자는 현장에서 달아났다.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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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탈레반 석방 가족 고백 “딸 살해, 아내 강간 당해”

    아프가니스탄 탈레반에 의해 억류되었다가 석방된 캐나다인 가족이 금요일 캐나다에 도착했다.   캐나다에 도착한 조슈아 보일(Joshua Boyle)은 자신의 딸이 살해당하고 아내가 강간당했다고 말해 충격을 주고 있다.   수요일 구조된 보일, 부인 케이틀린 콜맨, 그리고 3 자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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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TA, 일요일 시속 90킬로미터의 강풍

    이번 주말 토론토는 추운 날씨에 강한 바람이 몰아치겠다.   환경부에 따르면 일요일 오후 토론토 지역에 시속 70에서 80킬로미터의 거센 바람이 일겠고 때로는 90킬로미터까지 이르겠다.   환경부는 기상특보를 발표하면서 아직 나무에 잎이 다 떨어지지 않아서 강한 바람에 따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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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에서 가장 안전한 도시, 토론토 4위, 서울 14위

    세계에서 토론토가 4번째, 서울이 14번째로 안전한 도시로 평가됐다.   지난 2015년 조사 때에는 토론토는 8위에 올랐던 반면 서울은 24위에 오르면서 테러가 발생하는 유럽과 미국의 도시들보다도 뒤쳐지며 체면을 구겼는데, 2년 만에10계단 상승하며 명예회복에 나섰다.   영국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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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네스 펠트로·앤젤리나 졸리 “우리도 와인스틴에게 당했다”

    할리우드 거물 영화제작자의 성추문 폭로가 계속되면서 미국 연예계가 발칵 뒤집혔다.   여배우와 여직원들에 대한 성추행 혐의로 자신이 설립한 ‘와인스틴 컴퍼니’에서 최근 해고된 하비 와인스틴이 성폭행까지 했다는 추가 보도가 나왔다.   여기에 유명 배우 기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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