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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vember 9, 2018 • GTA, Headline, News

    지난달 GTA 주택매매 3.5% 증가
  • Canada Post

    November 7, 2018 • GTA, Headline, News

    수요일 자정 기해 토론토 우체국 파업 돌입
  • skylease cargo goes off

    November 7, 2018 • Canada, Headline, News

    핼리팩스서 항공기 활주로 이탈 사고 발생
  • cuff

    November 7, 2018 • Canada, Headline, News

    세무감사 사칭 사기 기승, 연방경찰 단속
  • queens park

    November 5, 2018 • Canada, Headline, News

    온주 보수당 정부 8명의 장관 개각 단행
  • 지난달 GTA 주택매매 3.5% 증가

    지난 10월 토론토 주택시장이 1년전에 비해 다소 활발해진 것으로 나타났다. 가격도 상승했는데 이는 콘도시장이 주도한 것으로 나타났다. 토론토부동산협회(Toronto Real Estate Board)는 2018년 10월 주택매매 건수가 7,492채를 기록하면서 지난해에 비해 6% 상승했고, 평균 거래가는 $807,340 로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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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요일 자정 기해 토론토 우체국 파업 돌입

    지역별로 돌아가면서 파업을 벌이고 있는 캐나다 포스트 직원들이 수요일 자정을 기해 토론토를 비롯한 12개 도시에서 파업을 벌인다. 캐나다 우체국노조(Canadian Union of Postal Workers)는 화요일 저녁 7시를 기해 토론토지역 4,500명의 직원들이 피켓시위에 동참했다고 발표했다. 노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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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핼리팩스서 항공기 활주로 이탈 사고 발생

    수요일 새벽 핼리팩스 스탠필드 국제공항에서 보잉 747 화물항공기가 활주로를 벗어나 파손됐고 승무원들이 병원으로 실려갔다. 사고는 오전 5시경 스카이리스 화물기(SkyLease Cargo) 한대가 14번 활주로에서 탈선하면서 발생했다. 사고원인은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KKE4854 항공기의 승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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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무감사 사칭 사기 기승, 연방경찰 단속

    국세청(Canada Revenue Agency)은 국세청 감사관을 사칭한 포이스피싱 사기전화 때문에 진짜 세무감사관들이 납세자에게 연락하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밝혔다. 수요일 국세청과 연방경찰은 오타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러한 사기전화 단속현황을 발표했다. 세무감사관을 사칭한 전화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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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재봉교수 통일강연회 “교류 통한 자연스런 통일해야”

    민주평통토론토협의회(회장 김연수)는 4일 일요일 저녁 원광대학교 이재봉교수를 초청해 “한반도의 통일 전망” 이라는 주제로 통일강연회를 개최했다. 쏜힐 사리원 식당 2층에서 진행된 강연회에는 100여명의 청중들이 참여해 최근 한반도에 불고 있는 통일 전망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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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온주 보수당 정부 8명의 장관 개각 단행

    온주 보수당 정부는 월요일 부분 개각을 단행했다. 월요일 아침 발표된 정부의 개각은 지난주 금요일 짐 윌슨 경제개발부 및 일자리 창출부 장관이 사임한지 사흘만에 나온 것이다. 윌슨은 중독을 치료하기 위해 사임한다고 밝혔다. 하지만 장관직에서만 내려올 뿐 그의 의원직은 그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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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 1회 안병원선생 평화통일 청소년 음악제

    민주평통토론토협의회(회장 김연수)는 아래와 같이 제 1회 안병원선생 평화통일 청소년 음악제를 개최합니다. * 일 시: 2018년 11월 17일 토요일 오후 1시 – 5시 * 장 소: 토론토 한인회관 1133 Leslie St, North York, ON M3C 2J6 * 대 상: 초, 중고등학생 * 참여부문: 댄스, 노래, 연주, 동요 * 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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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캐나다한인음악협회 정기연주회 “우리의 소리” 24일 밀알교회

    캐나다한인음악협회(Korean Canadian Chamber Concerts)는 11월 24일 토요일 저녁 7시 밀알교회에서 ‘우리의 소리(Sounds of Korea)’ 라는 제목으로 정기연주회를 갖는다. 이번 연주회는 기존의 클래식에서 벗어나 한국전통음악으로 구성되었다. 연주회를 기획, 주관한 음악협회는 “캐나다 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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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온주 경제개발부 장관 “중독치료” 위해 사임

    금요일 저녁 온주 보수당 짐 윌슨장관이 일신상의 이유로 장관직에서 사임한다고 발표했다. 보수당 대변인에 따르면 경제개발부 및 일자리 창출부 장관인 그는 중독문제를 겪고 있고 이를 치료하기 위해 사임한 것으로 알려졌다. 55세인 윌슨은 1990년 조지안베이 심코-그레이 지역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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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총 25정 몰래 들여온 토론토 여성 국경서 체포

    토론토 거주 50대 여성이 자신의 차량 연료탱크에 25정의 총을 숨겨들여오다 국경에서 적발돼 체포됐다. 수요일 저녁 미국과 연결된 피스브리지 국경수비대(CBSA)는 하얀색 니산 로그 차량을 견인해 포트에리에 위치한 개리슨 자동차정비소에서 상세한 수준의 검색을 실시했다. 정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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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시사가서 아내 살해하고 남편 자살

    미시사가에서 남편이 아내를 살해한 후 자살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목요일 새벽 5시 40분경 경찰은 센트럴 파크웨이와 마비스 로드 근처의 사업체에서 숨진 남성의 시신이 발견됐다는 여러건의 신고를 받았다. 숨진 남성은 56세 로스 잉버그(Ross Ingberg)로 사인은 자살이라고 경찰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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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캐네디언 우주비행사 16개월 임무 띠고 우주로

    캐나다 항공우주국(Canadian Space Agency)은 우주비행사 데이빗 생-자크(David Saint-Jacques)가 6개월의 임무로 띠고 오는 12월 3일 국제우주정거장으로 향한다고 발표했다. 이는 당초 계획보다 2주나 앞당겨진 것이다. 우주국은 시기가 앞당겨진 것에 대해 과학업무 유지보수를 돕고 우주정거장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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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싱크홀 TTC 차량 삼켜버려

    화요일 아침 다운타운 포트랜드(Port Lands)지역에서 하수도가 파열되면서 커다란 생크홀이 생겨 TTC 승용차가 빠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로간 애비뉴와 커미셔너 스트리트인근 차도에 발생된 사고는 하수도관이 파열되면서 몇시간동안 물이 분출된 후에 일어났다. 커다란 싱크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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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리 인상 1.75%, 지난 10년간 최고

    수요일 캐나다 중앙은행은 기준금리를 1.75%로 인상했다. 이는 지난해 여름 이후 5번째 인상으로 지난 10년간 가장 높은 이자율이다. 이번 금리 인상은 USMCA 협상 이후 중앙은행이 발표한 첫 경제조치여서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은행은 이번 협상으로 가장 주요하게 투자를 억제하고 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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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사 및 학부모를 위한 “아동발달장애” 세미나

    2012년 캐나다 통계에 의하면 전체 인구의 13.7%가 장애를 갖고 있고, 성인 중 0.6%가 발달 장애를 갖고 있다고 합니다. 2018년 Public Health of Canada의 통계에 의하면 5세에서 17세의 아동 66명 중 1명이 자폐증(Autism spectrum disorder)으로 진단 받았다고 합니다. 아직도 발달장애가 발생하게 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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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론토와 밴쿠버, 1백만불 고급주택 가격 35% 하락

    캐나다에서 부동산으로 가장 핫한 토론토와 밴쿠버의 고급주택 가격이 크게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리맥스(Re/Max) 연간보고서에 따르면 토론토와 밴쿠버 지역의 1백만달러에서 2백만달러 사이의 단독주택 가격이 두 도시 모두 35%나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토론토의 2백만달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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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밤에 벌어진 총격전, 8살 소년 거의 맞을 뻔

    지난주 토요일 저녁 렉스데일지역에서 발생한 총격사건으로 8살 소년이 거의 총에 맞을 뻔하여 충격을 주고 있다. 사건은 저녁 9시 30분경 마틴그로브 로드와 핀치 애비뉴 근처 제임스타운 크레센트에서 발생했다. 소년은 친구들과 함께 놀던 중에 토론토 임대주택에 위치한 가게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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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온주 최저임금 2020년까지 $14 동결

    온주 보수당은 이전 자유당 정부의 정책을 수정해 2020년까지 시간당 최저임금을 $14로 유지한다고 화요일 발표했다. 정부는 최저임금 인상을 유예하고 개인 휴가 일수 또한 축소하는 새 정책을 통해 산업계에 불필요한 과정을 없애고 비즈니스 투자를 활성화 할 수 있게 되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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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황 “북한 갈 수 있다, 초청장에 무조건 응답할 것”

    프란치스코 교황이 북한을 방문할 수 있다고 말했다. 문재인 대통령이 대신 전한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초청 의사에 곧바로 화답한 것이다. 중부유럽시각으로 18일 정오를 조금 넘겨 교황청을 방문한 문 대통령은 교황궁 서재에서 프란치스코 교황과 단독면담했다. 윤영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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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서 2번째’ 마리화나 합법화 첫날 구매자들 줄이어

    17일일부터 캐나다 전역에서 마리화나 거래가 전면 합법화했다. 지난해 합법화된 우루과이에 이어 세계에서 두 번째이지만, 시장은 미국과 인접한 캐나다가 훨씬 크다. 미국내에서는 캘리포니아 등 9개 주에서 기호용 마리화나를 합법화했고, 의료용 마리화나는 30개 주에서 허용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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