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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ovascotia shooting

    April 21, 2020 • Canada, Headline, News

    노바스코샤 총기난사사건 사망자 23명으로 늘어
  • FOOD BANK

    April 21, 2020 • Canada, Headline, News

    연방정부, 자선단체에 3천 5백만달러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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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pril 21, 2020 • GTA, Headline, News

    토론토 한 요양원에서 코비드-19 관련 29명 사망
  • ontario court

    April 21, 2020 • GTA, Headline, News

    온주 배심재판, 9월에나 재개 가능
  • covid-19 test

    April 21, 2020 • GTA, Headline, News

    온주 코비드-19 신규확진자 551명 추가, 총 11,735명 감염
  • 코로나 목숨값 9000만원? 의료보험 없인 허당인 나라, 미국

    미국 소도시에 사는 웨이트리스 앨리스(제시카 비엘)는 남자친구의 청혼을 받던 날, 머리에 못이 박히는 사고를 당해 응급실에 실려 갑니다. 그러나 의사는 “당신에겐 의료보험이 없다”며 막말을 퍼붓고 수술을 중단해버리죠. 앨리스는 분노 조절 장애를 앓고 말투까지 어눌해진 탓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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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바스코샤 총기난사사건 사망자 23명으로 늘어

    노바스코샤 핼리팩스에서 발생한 총기난사사건으로 인한 사망자가 23명으로 늘어났다. 사망자 중에는 17세 청소년도 포함됐다. 지난주 토요일 오전 10시 30분경 코베퀴드베이(Cobequid Bay)에서 총성이 시작됐다. 사건은 용의자 51세 가브리엘 월트맨(Gabriel Wortman)이 다음날인 일요일 정오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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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 정부·의회, 코로나19 추가지원 약 5천억달러 예산안 합의

    미국 행정부와 의회는 21일(현지시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 극복을 위해 거의 5천억 달러 규모의 추가 예산지원 법안에 합의했다고 AP통신과 로이터통신이 전했다. 외신에 따르면 의회와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는 이날 코로나19 사태로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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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건 주지사-트럼프 ‘한국산 진단키트’ 공방

    어렵게 한국에서 코로나 검사 진단키트를 공수한 미국 매릴랜드 주지사가 트럼프 대통령은 좋아 보이지 않았죠.연방정부의 대책을 따르지 않아서 돈도 낭비하고 이해력도 떨어지는 것 같다고 비판을 했는데요. 트럼프 대통령의 이 비난에 대해 메릴랜드 주지사도 한마디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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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제유가 ‘와르르’ 브렌트유 20달러 붕괴

    국제유가가 이틀 연속으로 대폭락했다. 매수세 자체가 실종된 전형적인 투매 장세로 흐르는 분위기다. 역대 처음으로 ‘마이너스 유가’를 기록한 5월물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뿐만 아니라 6월물 WTI, ‘글로벌 벤치마크’ 유종인 6월물 브렌트유까지 폭락세가 번졌다. 6월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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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방정부, 자선단체에 3천 5백만달러 지원

    저스틴 트루도 총리는 코비드-19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캐나다 자선단체를 위해 3억 5천만달러를 지원한다고 발표했다. 기부자들의 헌금으로 운영되는 자선단체들은 코비드-19 팬데믹으로 인해 기부가 끊기고 별도의 펀드레이징 행사를 하지 못해 운영상에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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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론토 한 요양원에서 코비드-19 관련 29명 사망

    토론토의 한 요양원에서 코비드-19 관련 사망자가 29명이나 발생해 충격을 주고 있다. 화요일 오전 세븐오크 요양원(Seven Oaks long-term care home)은 코로나바이러스 관련해 7명의 추가 사망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따라서 지난달 첫 사망자가 발생한 이후 이요양원에서만 총 29명의 사망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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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온주 배심재판, 9월에나 재개 가능

    코비드-19 팬데믹 상황으로 인해 온타리오 민사, 형사법정 등의 모든 배심재판(Jury trials)이 9월까지 열리지 않게 되었다. 온타리오 고등법원은 지난달 중순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에 대한 우려로 인해 6월까지 모든 배심재판을 중단시켰다. 이번주 온주 수석제판관(Chief Justice) 제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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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온주 코비드-19 신규확진자 551명 추가, 총 11,735명 감염

    화요일 온타리오 정부는 코비드 19 신규확진자 수에 551명이 추가됐다고 밝혔다. 이는 월요일 발생한 신규 확진자 606명 보다 살짝 감소한 숫자다. 이로써 온주 전체 확진자는 11,735명으로 늘었고, 사망자는 622명, 완치자는 5,806명을 기록했다. 온타리오 보건국장(Chief Medical Officer of Heal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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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란 격추 여객기 피해자 가족에 $25,000 지원

    저스틴 트루도 총리는 지난주 이란의 포격에 의해 격추된 우크라이나 여객기에 탑승한 57명의 캐나다인과 29명의 캐나다영주권자의 가족에게 각 $25,000를 지급한다고 발표했다. 이는 숨진 피해자들의 장례비와 가족의 이동 비용 등에 사용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것은 유일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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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온주 초등학교교사들 20일부터 일일 순환파업 단행

    온타리오 초등학교교사연합(Elementary Teachers’ Federation of Ontario, ETFO)은 다음주 교육청별로 일일파업을 벌이겠다고 밝혔다. 약 8만 3천명의 교사들이 소속된 초등학교교사연합은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각 교육청 소속 교사들이 일일파업을 벌일 것이라고 온주정부와 부모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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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요일 저녁 토론토 인근 15센티미터 폭설

    토론토와 인근은 토요일 밤까지 폭설이 내릴 전망이다. 토론토시 대변인 에릭 홈즈는 토요일 기자회견을 내면서 올해 첫번째 스노우스톰을 대비해 1,500명의 직원들이 대기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정오에서 오후 3시까지 약 5센티미터의 눈이 쌓이겠고 저녁 7시에서 9시 즈음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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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퍼들랜드주 ‘비상사태’ 70센티미터 폭설

    환경부는 토요일 오전 뉴퍼들랜드의 세인트 존스 지역에 강풍을 동반한 폭설이 내리겠다며 폭설주의보를 발령했다. 폭설은 뉴퍼들랜드주 전역에 걸쳐 내리고 있고 일부지역에서는 70센티미터이상의 적설량을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뉴퍼들랜드 전력회사는 21,000가구의 전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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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살, 9살 형제 숨진 채 발견, 아이들 아빠 살인혐의 체포

    브램튼의 한 주택에서 2명의 아이가 숨진 채 발견됐다. 사건과 관련해 아이들의 아버지가 2건의 1급 살인혐의로 체포됐다. 경찰은 7일 저녁 11시경 히벌튼 크레센트에 위치한 주택에서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 9살과 12살 된 두 소년은 현장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은 즉시 살인사건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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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론토총영사관 행정직원 채용 공고

    주토론토총영사관은 아래와 같이 사무직 행정직원을 채용할 예정입니다. 동 채용에 응시하고자 하시는 분은 2019.11.20.(수)까지 지원 서류를 주토론토총영사관으로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1. 채용직종 및 인원 o 직종 : 공관 경제·문화· 업무 o 인원 : 1명 ※ 담당업무는 총영사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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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S, 수장 알바그다디 사망 ‘공식 발표’

    극단주의 테러조직 이슬람국가(IS)의 입장을 대변하는 아마크통신이 31일(현지시간) 음성 성명을 통해 수괴 아부 바크르 알바그다디의 사망을 확인했다고 보도했다.이는 미국이 알바그다디를 제거했다고 발표한 지 나흘 만이다. 인터넷을 통해 유포된 음성 성명에서 IS는 알바그다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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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온주 초등학교 교사 98% 파업 찬성

    온타리오 초등학교 교사 98%가 파업에 찬성했다. 금요일 온타리오 초등학교 교사연합(Elementary Teachers’ Federation of Ontario)은 정부와의 협상이 의미있는 방향으로 진행되고 있지 않다고 밝혔다. 단체 대표인 샘 햄몬드는 교사들이 교실당 학생수와 교실 구조, 학내 폭력, 현재의 종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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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할로윈 파티에 거절된 10대들, 5명 칼로 찔러

    할로윈데이 밤 5명이 칼에 찔리는 사건이 발생했다. 사건과 관련해 10대 2명이 체포됐다. 31일 목요일저녁 11시 47분경 경찰은 블루어 스트리트 북쪽 22 매디슨 애비뉴에서 열린 파티에서 3명이 칼에 찔렸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 두명의 10대들은 개인 할로윈 파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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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엄마의 남자친구에게 찔린 3살배기 소년 사망

    엄마의 남자친구에게 여러차례 찔려 중태에 빠진 3살배기 아이가 사건 발생 이틀 후인 금요일 결국 사망했다. 헌터 해이즈 스트레이트-스미스는 30일 수요일 저녁 자신의 침대에서 잠을 자다 변을 당했다. 소년이 엄마 클라리스 스미스와 지난 6개월간 사귀다 헤어지다를 반복한 다니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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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론토 쇼핑몰서 RCMP 무기 도난

    어느 간 큰 도둑이 RCMP 요원의 총기와 무전기를 훔쳐 달아났다. 사건은 수요일 저녁 7시 30분에서 9시 45분사이 에토비코에 위치한 셜웨이가든몰에서 발생했다. 도둑은 의자 뒤에 걸려있는 가방을 훔쳐 달아났고, 그 속에는 RCMP 경찰용 스미스웨슨 9미리 퀀총과 45발의 탄창,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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