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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illcrest mall crash

    August 18, 2017 • GTA, Headline, News

    힐크레스트몰 트럭 돌진, 5명 입원
  • Marco Muzzo

    August 18, 2017 • GTA, Headline, News

    음주운전으로 4명 사망케한 가해자 가족 1.5천만달러 기부
  • STATISTICS CANADA

    August 18, 2017 • Canada, Headline, News

    인플레이션 1.2% 약세, 일부 전문가 “기준금리 동결할 수도”
  • dafonte-miller

    August 18, 2017 • GTA, Headline, News

    10대 죽도록 팬 비번경찰의 아버지 경관, 사건 은폐 의혹 수사
  • CN tower smoke

    August 18, 2017 • GTA, Headline, News

    CN 타워 꼭데기 안테나 화재 발생
  • 시속100㎞ 승합차 지그재그 돌진, 바르셀로나 ‘아비규환’

    “꼭 옥수수밭을 질주하는 것처럼 보였다.” “흰 승합차가 사람들을 치기 전 시속 100㎞의 속도로 질주했다.”   17일 밤 스페인 바르셀로나와 캄브릴스에서 발생한 연쇄 차량 테러 목격자들은 현지 언론에 이렇게 전했다. 한 목격자는 “‘꽝’ 하는 소리가 났는데 그것이 차량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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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배간 야후계정 해킹한 온주 남성, 재판 위해 미국으로 송환

    2014년 수백만명의 야후 이메일 유저정보를 해킹해 기소된 온타리오 남성이 캐나다 범인인도심리(extradition hearing)에서 자신의 권리를 포기했다. 따라서 수일안에 미국으로 송환되게 되었다.   22살 카림 바라토브(Karim Baratov)는 러시아 정보부가 5백만명의 야후 이용자 계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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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힐크레스트몰 트럭 돌진, 5명 입원

    월요일 아침 힐크레스몰에 위치한 미용실에 트럭 한대가 돌진해 들어가 5명이 부상을 입어 병원에 입원했다.   사고는 오전 10시 30분경 영 스트리트와 칼빌 로드에 위치한 힐크레스트몰에서 발생했다.   경찰에 따르면 의학적 문제를 가지고 있던 운전자가 통제를 잃어 차량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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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O 버스 교통사고, 최근 3년간 897건

    메트로링스가 CP24에 제공한 자료에 따르면 2014년 4월부터 올해 3월까지 GO 버스에 발생한 교통사고가 897건인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1년에는 313건이나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2014/2015년에 보고된 261건에 비해 19.92%나 증가한 숫자다. 하지만 2015/2016년의 323건에 비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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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음주운전으로 4명 사망케한 가해자 가족 1.5천만달러 기부

    음주운전으로 3아이와 할아버지를 숨지게 한 마르코 무조(Marco Muzzo)의 가족들이 반(Vaughan) 병원에 천여만달러를 기부하기로 결정했다고 병원 CEO는 밝혔다.   무조의 가족은 2020년 개원 예정인 새 병원에 1,500만달러를 기부했다.   무조는 2015년 9월 27일 저지른 음주운전 사고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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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플레이션 1.2% 약세, 일부 전문가 “기준금리 동결할 수도”

    금요일 통계청은 지난달 캐나다 인플레이션이 1.2%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7월 휘발유 가격은 지난해 같은 달에 비해 4.6%가 올랐다. 천연개스는 9.7%가 올랐고, 숙박비는 8.5%가 올랐다.   하지만 전기료는 내렸다. 온타리오주의 인하정책에 따라 지난 14년간 가장 큰 폭으로 떨어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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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대 죽도록 팬 비번경찰의 아버지 경관, 사건 은폐 의혹 수사

    윗비에서 지나가던 10대 청소년을 두들겨 패 기소된 비번 경찰과 그의 형의 아버지가 사건을 은폐하려는 시도를 한 혐의로 특별수사대에 신고됐다. 그들의 아버지 또한 토론토 경찰인 것으로 알려졌다.   독립경찰감독관실(The Office of the Independent Police Review Director, OIRPD)에 신고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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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N 타워 꼭데기 안테나 화재 발생

    수요일 새벽 CN 타워의 안테나 기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타워의 꼭데기 안테나 부분에 설치된 알람이 울려 소방대원들이 긴급 출동했다.   토론토 소방청에 화재가 신고된 시간은 오전 4시경, 7대의 소방트럭과 30여명의 소방관과 그 외에 구조팀이 즉시 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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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 캐나다 고등학생 한국어 캠프 개강

    주토론토총영사관 캐나다한국교육원(원장 이병승)은 토론토대학교 한인학생회와 공동 주관으로 ‘캐나다 고등학생 대상 한국어 몰입 캠프’를 토론토 대학교에서 개강하였다.   이번 캠프는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되는 캠프로 토론토 지역 고등학생 60명이 일찌감치 등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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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6년 결혼생활후 17시간 차이로 영면한 뉴질랜드 90대 부부

    뉴질랜드에서 76년의 세월을 함께 산 90대 부부가 불과 17시간의 시차를 두고 앞서거니 뒤서거니 하며 세상을 하직했다. 한 시도 떨어져 살 수 없었던 이들의 사인은 모두 자연사다.   뉴질랜드 헤럴드는 15일 북섬 템스에 사는 윌리엄(94)과 에바 대러(97) 부부가 지난주 자택에서 세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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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럽발 ‘살충제 달걀’ 사태 일파만파, 한국·홍콩까지 19개국

    유럽에서 시작된 ‘살충제 달걀’ 파문이 유럽에서뿐만 아니라 한국과 홍콩 등 아시아 국가까지 일파만파로 확산하고 있다.   15일 AFP통신 등은 현재까지 살충제 피프로닐 성분이 검출된 달걀이나 달걀로 만든 제품이 유통된 것으로 확인된 유럽 국가는 모두 17개국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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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태에 생지옥된 시에라리온, 사망 400명, 실종 600명

    14일 집중호우에 따른 대규모 산사태로 400명이 숨지고, 600명이 실종된 시에라리온 수도 프리타운의 리젠트 지역은 전쟁터를 방불케 할 정도로 참혹한 모습이다.   산비탈에서 흘러내린 토사로 주민 수백 명이 살던 마을은 한순간에 흔적도 없이 사라져 거대한 골짜기로 변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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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캐나다 망명신청자 줄이어, “본국 환송시 위험 증명해야 해”

    미국으로부터 캐나다로 넘어오는 망명신청자들의 숫자가 기록을 갱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에 따라 당국은 미국에 위치한 캐나다 영사관들에서 망명신청에 대한 교육을 강화할 계획이다.   교통부 장관 마크 가노는 망명신청자들이 끊임없이 퀘벡-뉴욕 국경으로 몰려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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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 72주년 광복절 기념식, “국가에 헌신하면 3대가 대접”

    제 72주년 광복절 기념식이 화요일 오전 11시 토론토 한인회관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150여명의 한인들과 이기석 토론토한인회장, 강정식 토론토 총영사, 알리 에사시 연방의원 등 내빈이 참석했다.   문재인 대통령의 광복절 기념사를 강정식 총영사가 대독했고, 에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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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상 최악의 산불 피해를 내고 있는 BC주, 이재민만 약 1만명

    브리티시 콜롬비아주가 사상 최대 산불로 인해 수천헥타르의 산림이 소실되면서 최악의 손실비용이 발생될 것으로 보인다.   B.C. 주 산림소방국(Wildfire Service) 대변인 케빈 스크렙넥(Kevin Skrepnek)은 4월 1일부터 시작된 산불로 현재까지 8,450 평방킬로미터에 이르는 숲과 목초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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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방의원 알리 에사시, 한국 최고 청취율 뉴스공장 출연

      캐나다 연방의원 알리 에사시 의원이 모국 라디오 방송 ‘김어준의 뉴스공장’에 출연해 한국의 역사와 최근 정세에 대한 자신의 견해를 밝혔다.   이날 방송은 광복절을 맞아 지난해 2월에 연방의회에서 3.1 운동의 정신을 소개하고 “대한민국 만세”를 외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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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외무장관 “NAFTA 재협상 때 성평등·기후변화 등 적극 반영”

    캐나다 정부가 북미자유무역협정(NAFTA) 재협상 개시일(16일)을 이틀 앞둔 14일 “노동권과 환경보호 강화 뿐만 아니라 젠더(성), 원주민 권리 등에 있어서도 완전히 새로운 장을 추가하겠다”고 밝혔다.   크리스티나 프릴랜드 외무장관은 월요일일 오타와 대학에서 열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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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맥도날드 캐나다 설립 50주념 기념, 햄버거 67센트 판매

    맥도날드 캐나다는 캐나다 설립 50주년을 기념하여 햄버거 하나를 67센트에 판매한다.   맥도날드는 1967년 B.C. 주 리치몬드에 첫 매장을 오픈했다.   또한 전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리는 디저트 메뉴인 맥플루어리는 노바스코샤의 프랜차이즈 론 맥레란에 의해 개발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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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르키나 파소 테러 희생자 18명 중에 캐나다인 2명 확인

    부르키나 파소(Burkina Faso)에서 벌어진 테러로 숨진 18명 가운데 캐네디언 2명이 포함된 것으로 확인됐다.   숨진 캐네디언은 온타리오의 타미 첸(Tammy Chen)과 퀘벡 소재의 빈민구호단체 자원봉사자인 비렐 디파라(Bilel Diffalah)이다.   일요일 이슬람 극단주의 소속 테러리스트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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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르키나파소 터키식당 테러로 18명 사망

    13일 부르키나파소(Burkina Faso) 수도 와가두구에 위치한 터키 레스토랑에서 테러가 일어나 최소 18명의 사망자와 8명의 부상자가 발생했다.   목격자 진술에 따르면 13일 저녁 픽업트럭을 타고 온 세 명의 무장세력이 레스토랑 안팎의 손님들을 향해 총을 발사했다.   정부는 “터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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