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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William Sandeson

    June 19, 2017 • Canada, Headline, News

    달하우시 의대생, 1급 살인혐의 유죄 판결
  • preschools childcare

    June 17, 2017 • Canada, Headline, News

    연방정부, 온주 아동보육에 4억달러 이상 지원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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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une 17, 2017 • GTA, Headline, News

    경찰작전 ‘크로닉’, 120여 폭력 조직원 일망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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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une 14, 2017 • Canada, Headline, News

    프리미엄 신용카드 사용자에 추가요금 징수
  • Jana Sofia Panem GOOGLE

    June 14, 2017 • Canada, Headline, News

    토론토 고등학생, 구글 디자인 컨테스트 우승
  • 집에서 물놀이하던 4살 소년 숨진 채 발견

    무더운 날씨가 계속되면서 물놀이 안전에 대한 경각심이 고조되고 있다. 지난 토요일 해밀턴의 수영장에서 4살 소년이 익사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사고는 토요일 저녁 7시경 메인 스트리트 북쪽, 에지몬트 스트리트 북쪽 가정에서 일어났다.   소년은 생명의 징후가 없는 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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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달하우시 의대생, 1급 살인혐의 유죄 판결

    일요일 핼리팩스 달하우시 대학 의대학생 윌리암 샌더슨(William Sandeson. 24)에게 22살 타일러 삼손(Taylor Samson)를 살해한 1급 살인 혐의에 유죄가 판결됐다. 살해된 삼손의 어머니는 살인자의 협조가 있건 없건 상관없이 아들의 시체를 찾는 일을 계속하겠다고 밝혔다.   샌더슨은 2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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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방정부, 온주 아동보육에 4억달러 이상 지원 결정

    온주 정부는 연방정부로부터 아동보육을 위해 3년간 4억 3천 5백만달러를 지원받는다.   연방정부는 이주초부터 각주들과 협의를 맺어왔고 온타리오 정부는 합의된 자세한 내용을 금요일 공개했다.   아동 보육부 인디라 나이두-해리스(Indira Naidoo-Harris) 장관은 약 1억달러는 보육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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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찰작전 ‘크로닉’, 120여 폭력 조직원 일망타진

    토론토 경찰은 목요일 급습작전을 단행해 거리의 폭력조직 “드리프트우드 크립스(Driftwood Crips)”의 일당 120여명을 체포해 현재까지 90명을 기소했다고 금요일 발표했다. 이들 중 19명은 이미 기존 수사에서 유죄를 받은적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인스펙터 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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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호장구 없이 나이아가라 떨어진 생존자, 공 속에서 떨어져 사망

    2003년에 아무 보호장구 없이 나이아가라 폭포에서 떨어지고도 살아난 남성이 폭포 아래에서 숨진 채로 발견됐다. 그는 이번에는 고무공 공안에서 다시 한번 시도하다가 숨진 것으로 보여진다.   경찰은 6월 2일 미 해안경비대가 나이아가라 강에서 53세 커크 존스(Kirk R. Jones)의 시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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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북한 억류 미국 대학생 윔비어, 17개월만에 “혼수상태” 석방

    북한에 17개월째 억류됐던 미국 대학생 오토 웜비어(22)이 혼수상태로 석방됐다.   렉스 틸러슨 미국 국무장관은 13일(현지시간) 성명에서 “국무부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지시에 따라 웜비어의 석방을 확보했다”며 “웜비어가 가족과 만나기 위해 귀국 중”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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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UPS 택배기사들에 총기 난사, 범인 자살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의 물류운송업체 UPS 창고에서 총성이 울린 것은 현지시각으로 14일 오전 8시 55분. 배달을 앞두고 택배 운전사들이 아침회의를 위해 모인 자리에서였다.   UPS 제복을 입은 남성이 쏜 총에 UPS 직원 3명이 숨졌다. 범인도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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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 공화당 원내총무에 총기 난사자는 민주당 지지자

    미국 연방수사국(FBI)이 스티븐 스컬리스 미 공화당 원내총무 등에게 총기를 난사한 제임스 호지킨슨(66)의 행적과 교류한 인물, 온라인 게시글 등을 통해 ‘잠재적 범행동기’를 수사 중이다.   그가 운영하던 소셜미디어 등을 통해 그의 성향과 행적 등을 살펴보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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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런던 아파트 화재로 12명 사망, 15분만에 불길 삼켜

    런던 서부의 고층 아파트에서 발생한 대형 화재에서 지금까지 12명이 사망한 것으로 파악됐다. 부상자로 68명으로 늘어났으며, 사망자가 추가로 나올 가능성도 높다.   14일 BBC에 따르면 화재는 이날 새벽 1시쯤 런던 서부 고층 아파트 ‘그렌펠 타워’에서 발생했다. 2층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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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리미엄 신용카드 사용자에 추가요금 징수

    이제 상인들은 일부 프리미엄 신용카드로 물건 값을 결제하는 손님들에게 추가요금을 받을 수 있게될 것으로 보인다.   비자카드와 마스터카드를 상대로 2011년부터 진행된 집단 소송에서 카드회사는 높은 수수료를 차지하면서도 손님으로부터는 요금을 받을 수 없게 하고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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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피어슨 공항, 주유 트럭과 항공기 충돌

    화요일 저녁 피어슨 국제공항에서 주유 트럭과 비행기가 충돌하는 아찔한 상황이 벌어졌다.   공항 당국은 저녁 11시경 피어슨 공항 1번 터미널에서 주유트럭과 EVA 항공기가 충돌했다고 밝혔다.   사고 당시 비행기안에는 아무도 없었고, 비행기는 약간의 피해만을 입었다고 GTA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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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세 수영스타, 국제경기서 캐나다 신기록 세우며 은메달

    2016 브라질 올림픽에서 은메달을 차지한 캐나다 수영스타 페니 올렉시악(Penny Oleksiak)이 또 다시 캐나다 신기록을 달성하며 국제경기에서 은메달을 차지했다.   17세의 토론토 출신인 그녀는 수요일 스페인에서 열린 Mare Nostrum 대회에서 50미터 접형 캐나다 신기록을 세우며 은메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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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론토 고등학생, 구글 디자인 컨테스트 우승

    토론토 고등학생이 구글 캐나다가 공모한 디자인 컨테스트에서 우승하며 상금 1만달러를 차지했다.   마돈나 카톨릭 고등학교 11학년생 자나 소피아 패넴(Jana Sofia Panem)은 구글이 젊은 예술가들을 위해 실시한 디자인 공보에서 우승해 수요일 하루 종일 구글 검색엔진에 그녀의 작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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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캐나가 수입 대비 가계부채 기록적, $1 당 $1.67

    올해 1분기 캐나다인들의 수입 대비 부채가 모기지 대출금이 올라가면서 여전히 기록적인 상태인 것으로 나타났다.   통계청은 가정의 부채비율이 사용할 수 있는 수입 대비 166.9%에 이른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4분기의 167.2%에 비해 약간 내려간 수치다.   이 수치는 수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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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스욕 버려진 공장에서 화재 발생

    노스욕 핀치 애비뉴와 웨스턴 로드 상업지구에서 2급 화재가 발생했다.   화재는 리발다 드라이브와 브래드 스탁 로드 근처 버려진 공장시설에서 발생했고 목격자들은 현장에서 폭발소리를 들었고 이어 화재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경찰이 현장에 도착했을 때는 검은 연기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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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BSA, 화물 컨테이너 바닦에서 43kg 코카인 적발

    캐나다 국경수비대(CBSA)는 지난달 피어슨 국제공항으로 입국한 화물 컨테이너 바닦에서 43킬로그램에 달하는 코카인을 발견했다.   남미 트리니다드토바고에서 선적된 화물 컨테이너는 지난 5월 5일 통상적인 검사절차를 받았다.   CBSA는 정밀 검사를 실시했고 컨테이너 바닦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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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캐나다달러, 금리인상 전망에 4개월내 최고 “더 오를 것” 전망

    중앙은행이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을 강하게 시사한 여파로 미달러 대비 캐나다달러 가치가 약 4개월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13일 미달러 대비 캐나다달러 환율은 한때 1.3209 캐나다달러까지 하락해 지난 2월 말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을 기록했다. 달러-캐나다달러 환율이 하락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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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위험천만’ 모험즐기는 청년들, 모두 철창행

    지난달 토론토 공사장 고층 크레인에 올라가서 구조된 여성이 있은 후에도 젊은이들 사이에서는 이같은 사건이 끊이질 않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욕지역 경찰은 높은 공사크레인 위로 올라가는 사람들 때문에 신고전화가 계속 들어오고 있다고 알리며, 이러한 행동은 올라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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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조와 협상 타결’ 토론토 동물원 목요일부터 재개장

    파업으로 인해 문을 닫고 있는 토론토 동물원이 한달간의 파업을 끝내고 이번주 목요일부터 정상운행에 들어간다.   지난 5월 11일부터 400여명의 조합원들이 파업에 들어가면서 문을 닫은 동물원은 일요일 조합원들이 새 합의안에 비준함에 따라 합의에 도달했다.   토론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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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리아에서 IS 와 전투중 사망한 남성 유해 6개월만에 돌아와

    시리아에서 IS 와 싸우다 전사한 캐나다 남성의 유해가 캐나다로 돌아왔다. 사망한 남성의 어머니는 아들의 관에 손을 얹고서 마음이 무겁다고 말했다.   나이아가라 출신인 24살 나자레노 태손(Nazzareno Tassone)의 유해는 지난 토요일 늦게 도착했다. 하지만 관이 봉합되어서 이 젊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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