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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ousesales_np_pg

    March 16, 2019 • Canada, Headline, News

    2월 캐나다 주택 거래량, 가격 모두 하락
  • student cell phone texting class

    March 12, 2019 • GTA, Headline, News

    온주 새학기부터 교실서 셀폰 사용 금지
  • OPP chief Thomas Carrique

    March 11, 2019 • GTA, Headline, News

    차기 온주 경찰청장에 욕지역 부청장 지명, 터버너는 지명 철회
  • POLICE SPEEDING

    March 11, 2019 • GTA, Headline, News

    토론토 경찰 이번주 4대 위험운전 ‘무관용’ 집중단속
  • plastic straw

    March 11, 2019 • GTA, Headline, News

    온주, 비닐백, 플라스틱 빨대 등 1회용품 전면금지 검토 중
  • 2월 캐나다 주택 거래량, 가격 모두 하락

    캐나다부동산협회는 2월 중 거래된 부동산 거래량과 거래가격 모두 지난해에 비해 하락했다고 발표했다. 거래량은 지난해 2월에 비해 4.4%가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월별로 비교했을 때는 지난 1월에 비해 9.1%가 하락한 것이다. 평균 거래가는 $468,350 를 기록해 지난해에 비해 5.2%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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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등학교 선생이 학생 유인 성폭행

    토론토 교사가 15세 여학생을 성폭행한 혐의로 기소됐다. 2006년부터 토론토 카톨릭교육청 소속으로 학생들을 가르친 36살 브라이언 로스(Brian Ross)는 2017년 3월 피해 여학생을 만났다. 그는 ‘학교 문제’를 이유로 상의하자며 학생을 자신의 집으로 데려갔다. 그는 대화하던 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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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스욕 맥도날드에서 90세 노인 차에 치여 사망

    배더스트 스트리트와 스틸스 애비뉴 남쪽에 위치한 맥도날드에서 90세 노인이 치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화요일 오전 9시 40분경 맥도날드 드라이빙쓰루를 걷던 노인은 픽업트럭에 의해 치였다. 노인은 바닥에 넘어지면서 머리를 부딪혔고, 현장에서 사망했다. 47세 픽업트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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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론토동물원, 희귀 얼룩말 이름 7천여명 응모

    토론토 동물원은 새로 태어난 얼룩말의 이름을 공개했다. 동물원은 지난 2월 13일 태어난 숫컷 얼룩말의 이름을 스타워즈에서 따와 ‘오비(Obi)’로 지었다고 발표했다. 이번 이름 공모에는 7,500명 이상이 응모하면서 시민들의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오비의 어미인 ‘토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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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온주 새학기부터 교실서 셀폰 사용 금지

    올 9월부터 온타리오주의 모든 교실에서 수업 중에 셀폰사용이 금지된다. 교육부장관 리사 톰슨은 화요일 성명을 통해 이같은 계획을 발표했다. “온주의 학생들은 -그들의 셀폰이 아니라 – 그들의 배움에 집중할 필요가 있습니다.” 이미 일부 학교에서는 이같은 정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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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차기 온주 경찰청장에 욕지역 부청장 지명, 터버너는 지명 철회

    온타리오 주경찰청장에 욕지역 경찰 토마스 캐리크(Thomas Carrique)가 지명됐다. 포드 주수상의 친구로 된 론 터버너(Ron Taverner)가 자신의 지명을 거절한지 5일만에 내려진 결정이다. 현재 욕지역경찰 부청장으로 근무하고 있는 캐리크는 지난 29년간 순찰업무와 형사, 교통, 해양, 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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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론토 경찰 이번주 4대 위험운전 ‘무관용’ 집중단속

    토론토 경찰은 이번주 보행자 안전에 대한 주의를 높이고 이를 홍보하기 위해 위험 운전자를 집중 단속한다고 발표했다. 주요 집중단속 대상은 소위 ‘빅4′로 불리우는 과속운전, 부주의운전, 음주운전, 공격운전이 되겠다. 경찰은 자신들이 파악하고 있는 주요 사고지역에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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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온주, 비닐백, 플라스틱 빨대 등 1회용품 전면금지 검토 중

    온타리오주는 매립 쓰레기를 줄이기 위한 정책의 일환으로 비닐백, 플라스틱 물병, 빨대 등의 1회용 플라스틱 제품에 대한 사용금지 조치를 검토 중이다. 매년 온타리오에서는 1인당 1톤에 가까운 쓰레기가 배출되고 있다. 그중 재활용되는 비율은 지난 15년간 30% 정도에 머물러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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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영현 월드옥타 명예회장, 캐나다 건국 150주년 상원메달 수훈

    이영현 세계한인무역협회(이하 월드옥타) 명예회장이 ‘캐나다 건국 150주년 상원 메달’을 수훈했다. 월드옥타 국제사무국은 “캐나다 정부가 한국과 캐나다 양국의 상생발전과 한인사회 단합에 앞장서 온 공로를 인정해 제12대 월드옥타 회장을 지낸 이영현 명예회장에게 캐나다 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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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캐나다, 달궤도 우주정거장용 로봇 팔 개발

    캐나다가 미국 항공우주국(NASA)의 ‘달궤도 우주정거장(Lunar Orbital Platform-Gateway)’ 프로젝트에 참여한다. 달궤도 우주 정거장 프로젝트는 국제우주정거장(ISS) 처럼 달 궤도에 우주비행사들이 거주할수 있는 시설을 구축하는 것이다. NASA는 민간기업 및 다른 국가들과 협력해 달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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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티오피아 여객기 추락, 캐나다인 18명 포함 157명 전원 사망

    아프리카 에티오피아에서 10일(현지시간) 여객기가 추락해 탑승자 전원이 사망했다. 사고로 인한 사망자의 국적은 케냐, 캐나다, 에티오피아, 이탈리아, 중국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에티오피아항공은 이날 사고 여객기에 30개국 출신의 탑승자 157명이 타고 있었다며 사망자 국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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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국, 캐나다산 카놀라 수입 중단, 화웨이 CFO 구속 보복 추청

    중국이 캐나다산 카놀라 씨앗 수입을 금지시켰다. 이에 대해 멍완저우 화웨이 최고재무책임자(CFO) 구속에 따른 보복인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7일 파이낸셜타임스는 중국 세관당국인 해양총서의 문서를 인용해 캐나다의 카놀라 수출업체인 리처드슨인터내셔널이 지난 1일부터 중국 수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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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캐나다 세계 최고 건강한 나라, 한국은 9위

    혈압을 비롯해 10가지 건강 지표를 갖고 전 세계 국가들의 안녕(wellness) 지수를 분석한 결과 캐나다가 가장 건강한 나라이며 한국은 9위로 평가됐다. 룩셈부르크에 본부를 둔 투자회사 레터원이 최근 발표한 ‘인디고 웰니스 지수’의 상위 25개 나라를 보면, 국내총생산(GDP)이 높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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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앙은행 기준금리 4차례 연속 동결, 1.75% 유지

    중앙은행이 기준금리를 지난해 10월 인상 이후 4번 연속 동결시켰다. 중앙은행은 미국발 무역갈등으로 인해 미래에 대한 불확실성이 확대되면서 금리를 동결하게 되었다고 배경을 설명했다. 따라서 금리를 1.75%로 유지한다고 중앙은행은 수요일 발표했다. 유지 이유에 대해 중앙은행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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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론토 한인사회 3.1 절 100 주년 기념행사 성료

    토론토 한인회 (공장헌 이사장)는 삼일절 100 주년을 기념하기 위하여 민주평통 토론토협의회, 캐나다한인음악협회, 애국지사기념사업회와 공동으로 다양한 기념 행사를 가졌다. 3 월 1 일 (금) 오전 11 시, 한인회관에서 열린 삼일절 기념식에서는 연아마틴 상원의원, 조성준 장관, 정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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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1운동 100주년 기념음악회 “선조들의 정신과 음악에 감동”

    캐나다한인음악협회와 한인회, 민주평통토론토협의회, 애국지사기념사업회 공동주최로 3월 1일 저녁 7시 밀알교회에서 ‘3.1운동 100주년 기념음악회’가 열렸다. 이번 음악회는 바리톤이 함께한 현악 10중주로 차이코프스키의 ‘현을 위한 세레나데’, 모짜르트의 ‘디베르티멘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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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노이 결렬 다음날 3·1절 기념식 서른번 평화 외친 문대통령

    “미국, 북한과 긴밀히 소통하고 협력해 양국 간 대화의 완전한 타결을 반드시 성사시켜낼 것입니다.” 문재인 대통령이 1일 오전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100주년 3·1절 기념식에 참석했다. 공교롭게도 전날 베트남 하노이에서 북미 정상의 핵 담판이 결렬된 바로 다음 날 3·1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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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 예비교사들 ‘온주 교사로 진출’ 관심 커

    주토론토총영사관 캐나다한국교육원(원장 이병승)은 한국의 교원자격 소지자들과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온주 교원 자격 취득과 취업에 대한 설명회를 한국에서 가졌다. 이번 한국 설명회에는 제니퍼 케이 주한캐나다대사관 일등서기관도 참석하여 한국과 캐나다 간 교육 인력 교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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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 토론토 한국어 말하기/퀴즈 대회 개최

    주토론토총영사관(캐나다한국교육원)은 토론토대 한국학센터와 공동으로 2019.03.16.(토) 12:00-17:30간 토론토대 Earth Science Centre에서 ‘2019 토론토 한국어 말하기/퀴즈 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올해로 제13회를 맞이하는 동 행사는 캐나다에서 한국어를 배우는 비한인 학생들을 대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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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1운동 100주년 기념음악회

    캐나다한인음악협회는 3.1운동 100주년을 맞아 토론토한인회, 민주평통토론토협의회, 애국지사기념사업회와 함께 기념음악회를 개최한다. 그외에도 10 여 동포단체가 후원하고 협력하고 있다. 3월 1일 저녁 7시 밀알교회에서 열리는 이번 음악회에는 독립을 향한 선조들의 열정, 희생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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