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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그 포드 수상 21명 장관 발표, 조성준 노인부 장관 임명

지난 29일 출범한 더그 포드의 온타리오 보수당 정부는 21명의 장관 명단을 발표했다.
 
토론토에서는 유일한 재선의원인 조성준 의원은 노인복지부장관(Minister for Seniors and Accessibility)으로 임명됐다. 이번에 임명된 장관들 중에 유색인종으로는 조장관이 유일히다. 또한 한인으로서는 최초의 온주 장관이라는 기록도 세웠다.
 
재무위원회 의장(President of the Treasury Board)으로는 피커링-욱스브리지 지역구의 피터 베틀렌파비 의원이 임명됐다.
 
시행정 및 주택부 장관(Minister of Municipal Affairs and Housing)에는 스티브 클락 의원이 임명됐다.
 
보건부 장관 및 온주 부수상(Minister of Health and Long-Term Care)에는 크리스틴 엘리엇 의원이 임명됐다.
 
재무부 장관 및 국무의장(Minister of Finance and Chair of Cabinet)에는 빅터 페델리 의원이 임명됐다.
 
대학교육부 장관(Minister of Training, Colleges and Universities)에 메릴릴 퓰러톤 의원이 임명됐다.
 
농업, 식품, 지방부 장관(Minister of Agriculture, Food and Rural Affairs)에는 에린 하데만 의원이 임명됐다.
 
관광, 문화, 스포츠부 장관(Minister for Tourism, Culture and Sport)에 실비아 존스 의원이 임명됐다.
 
아동 및 사회복지부 그리고 여성부 장관(Minister of Children, Community and Social Services and Minister responsible for Women’s Issues)에는 리사 맥클레오드 의원이 임명됐다.
 
인프라스트럭처부 장관(Minister of Infrastructure)에는 몽테 맥너튼 의원이 임명됐다.
 
법무부 장관 및 불어권부 장관(Attorney General and Minister Respsonsible for Francophone Affairs)에는 캐롤라인 멀루니 의원이 임명됐다.
 
환경 및 보존부 장관(Minister of the Environment, Conservation and Parks)에는 로드 필립스 의원이 임명됐다.
 
에너지, 북부개발 및 광물부 장관(Minister of Energy, Northern Development and Mines and Indigenous Affairs)에는 그레그 릭포드 의원이 임명됐다.
 
노동부 장관(Minister of Labour)에는 로라 스캇 의원이 임명됐다.
 
정부서비스부 장관 및 의회 대표(Minister of Government and Consumer Services, Government House Leader)는 토드 스미스 의원이 맡는다.
 
교육부 장관은 리사 톰슨 의원이 임명됐다.
 
공공안전 및 교정부 장관(Minister of Community Safety and Correctional Services)은 마이클 티볼로 의원이 맡는다.
 
경제개발, 고용, 무역부 장관(Minister of Economic Development, Job Creation and Trade)에는 짐 윌슨 의원이 임명됐다.
 
교통부 장관은 존 야카부스키 의원이 임명됐다.
 
천연자원부 장관(Minister of Natural Resources and Forestry)에는 제프 유렉 의원이 임명됐다.
 
발표된 장관들과 더불어 26명의 차관급 의회간사들이 발표됐는데 그중에 스탠 조 의원은 재무위원회 의회지원 간사(Parliamentary Assistant to the President of the Treasury Board)로 임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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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TISTICS CANADA

캐나다 인플레이션 2.2% 상승, 에너지 요금 인상 주요

June 25, 2018 • Canada, Headline, News:

금요일 통계청은 에너지의 가격이 상승하면서 연간 인플레이션이 2개월 연속 2.2%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소비자 물가지수에 따르면 인플레이션 수치는 4월 2.2% 그리고 3월에는 2.3%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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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웁 출시’ 초저가 항공시장 경쟁체제 돌입

June 21, 2018 • Canada, Headline, News:

수요일 웨스트젯 항공이 캐나다 2대 초저가 항공사(ultra-low cost airline)를 출시하게 됨에 따라 소비자들을 위한 초저가 항공시장이 경쟁체제에 돌입한다.   웨스트젯의 초저가 항공 스웁(Swoop)은 수요일 아침 온타리오주의

doug ford

첫 보수당 의원회의서 포드 “세금 절약, 간호사, 교사는 예외”

June 19, 2018 • Canada, Headline, News:

온타리오 차기 수상인 더그 포드가 화요일 선거 후 처음으로 열린 보수당 의원회의에서 교사와 간호사와 같은 일선 공무원들의 채용을 동결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보수당은 정부의 지출을 줄이기 위한 노력으로 공무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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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채 안먹는 딸 13시간 훈육, ‘유죄’ 판결

June 14, 2018 • Canada, News:

약채를 먹지 않는다는 이유로 8살된 딸을 무려 13시간 동안이나 식탁에 앉혀놓은 퀘벡 남성에게 유죄가 판결됐다.   2016년 1월 야채를 먹는 문제로 딸과 다툼을 벌인 남성은 아이가 땅에 옷을 더럽힌 후에도 목욕을 하고 옷을

STATISTICS CANADA

모기지 강화에 부채도 하락, 수입대비 가계부채비율 168%

June 14, 2018 • Canada, Headline, News:

올해부터 모기지 대출요건이 강화됨에 따라 주택시장이 가라앉으면서 지난 1분기 동안 캐나다 국민들의 가계수입대비 부채비율이 다소 내려간 것으로 나타났다.   통계청은 가계대출이 사용 가능한 수입대비 168%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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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월드컵 토론토 온다” 북남미 3개국 공동개최

June 14, 2018 • Canada, Headline, News:

캐나다에서 월드컵이 치뤄진다.   수요일 러시아 모스코바에서 열린 국제축구연맹(FIFA)의 집행위원들의 투표결과 134대 65(기권 1포)로 모로코를 제치고 캐나다, 미국, 멕시코 3국이 2026년 월드컵 개최지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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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국민들, ‘#고마워요캐나다’ 캠페인

June 12, 2018 • Canada, News: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 이후 저스틴 트루도 캐나다 총리를 향한 비난을 쏟아내며 양국관계 악화를 이끄는 가운데 미국 내에서 ‘#고마워요캐나다(#ThankCanada)’ 캠페인이 확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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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배우 로버트 드니로 트럼프 대통령의 “바보같은 행동” 사과

June 12, 2018 • Canada, Headline, News:

배우 로버트 드니로가 도날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행동에 대해 “disgraceful(부끄러운)” 일이라며 저스틴 트루도 총리에게 사과했다.   드니로는 월요일 토론토에 자신이 투자한 노부 호텔과 식당을 위한 기념식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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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1천개 매장, 직원교육 위해 휴점

June 11, 2018 • Canada, News:

캐나다내 스타벅스 1,100개 지점은 월요일 오후 인종차별과 편견에 대한 교육을 실시하며 휴점한다.   스타벅스 캐나다 마이클 콘웨이 사장은 사회적 편견에 대한 현실을 반영한 경험을 나누고 전문가의 의견을 듣는 가운데

STATISTICS CANADA

5월중 전국 7,500개 일자리 감소, 실업률은 5.8% 유지

June 9, 2018 • Canada, Headline, News:

지난달 캐나다 고용시장에는 파트타임 일자리가 소폭 늘어나기는 했지만 전체적으로는 7,500개의 일자리가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소폭 하락했음에도 불구하고 실업률은 4개월째 5.8%를 유지했다.   전문가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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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7 정상회의 8일밤 개막 “북미정상회담 전폭 지지”

June 8, 2018 • Canada, News:

서방 선진 7개국의 G7 정상회의가 퀘벡에서 8일 열린다. 정부는 퀘백주의 샤를부아에 정상회담 장을 마련했다.   G7 을 구성하는 국가는 주최국인 캐나다를 비롯 미국 영국 일본 독일 프랑스 이탈리아 등 7개국이다.  

Progressive Conservative (PC) leader Doug Ford waves during his election night party following the provincial election in Toronto

온주 선거 “보수당 압승” 76석 석권, 거대정부 수립

June 8, 2018 • Canada, Headline, News:

목요일 치뤄진 온주 총선에서 더그 포드의 보수당이 압도적인 승리를 거두며 거대정부를 수립했다. 한편 자유당은 참패하며 공당의 지위도 잃어버렸다.   9시에 선거가 끝난 후 9시 15분경 언론은 보수당의 승리를 발표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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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은행 “높은 가계부채와 주택시장, 금융시스템 위험요소”

June 8, 2018 • Canada, Headline, News:

주택시장과 국민들의 부채규모가 여전히 금융시스템의 가장 취약한 요소이지만 다소 경감되고 있는 신호가 보이고 있다고 중앙은행이 밝혔다.   중앙은행은 최근 금융시장 분석결과 가계부채에 대한 우려는 줄어들기

FORD BROTHER

고 랍 포드 전시장의 부인, 시숙 더그 포드에 소송 제기

June 6, 2018 • Canada, Headline, News:

전 토론토시장 고 랍 포드의 미망인이 온주 보수당 대표인 더그 포드와 그 형제를 상대로 1,500만달러 규모의 소송을 제기했다. 포드 형제들이 랍 포드의 재산을 잘못 관리했다는 주장이다.   소송은 지난주 금요일 미망인

wynne ford horwath

선거 이틀전 여론조사, 온주 보수당 거대정부 수립

June 6, 2018 • Canada, Headline, News:

온주 선거를 이틀 앞둔 상황에서 새 여론조사에 따르면 더그 포드의 보수당이 거대정부를 이루며 승리할 것으로 예견됐다.   메인스트리트가 6월 3일과 4일 온타리오주 유권자 3,320명을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39%가 보수당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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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방정부, 늘어나는 망명자 지원 위해 온주에 $11M 지원

June 2, 2018 • Canada, News:

연방정부는 미국에서 캐나다로 넘어오는 망명신청자들에 대처하기 위한 비용으로 온타리오를 비롯해 퀘벡과 마니토바에 5천만달러를 지원한다.   연장이민부장관 아흐메드 후센은 이것이 국경을 넘는 사람들에 대한 최종

doug ford

엎치락 뒤치락 선두다툼, 새 여론조사 보수당 강세

May 31, 2018 • Canada, Headline, News:

온주 선거를 일주일 앞두고 있는 상황에서 새로 발표된 여론조사에 따르면 보수당이 선두를 달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포럼리서치가 5월 28일과 29일 유권자 2,602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에 따르면 39%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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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캐나다와 멕시코, EU 철강에 관세폭탄 적용

May 31, 2018 • Canada, Headline, News:

미국 정부가 캐나다를 비롯해 유럽연합(EU), 멕시코에서 수입하는 철강과 알루미늄 제품에 고율의 관세를 부과하기로 결정했다.   EU와 멕시코, 캐나다가 미국의 조치에 강력히 반발하면서 ‘G2′로 불리는 미국-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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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발 철강 관세로 캐나다 루니 및 주가지수 일제히 하락

May 31, 2018 • Canada, News:

목요일 아침 캐나다 철강에 대한 미국의 대규모 관세조치가 발표되면서 캐나다 주가와 루니의 가치가 일제히 하락했다.   토론토 주식시장(S&P/TSX)은 16,034.46 로 90분 동안 14.20 포인트나 하락했다.   뉴욕의 다우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