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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에서 300마리 이상의 고양이 구조

토론토의 한 아파트에서 300마리가 넘는 고양이가 구조됐다.

지난 주말 토론토동물보호협회(Toronto Animal Services)에 “매우 위험한 상황”에 대한 신고가 접수됐다.

아파트 한 유닛에서 300마리가 넘는 고양이가 발견됐고 그중에 70마리는 토론토 고양이구조대(Toronto Cat Rescue)로 보내졌다.

고양이구조대는 모든 고양이들이 위탁가정에 보내져 백신을 맞고 중성화 수술을 받을 것이라고 밝혔다.

고양이를 키운 가정에 대해서는 알려진 바가 없다.

시 조례에 따르면 한 가정에서 6마리 이상의 고양이를 키울 수 없게 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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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A 지역 주택거래량 17% 증가, 콘도가격 5.1% 상승

May 6, 2019 • GTA, Headline, News:

GTA 지역의 주택거래가 지난해에 비해 17%나 오르며 활발한 움직임을 보였지만 단독주택의 가격은 계속 하락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월요일 토론토부동산협회는 4월중 거래된 GTA 지역 주택 매매수가 9,042채로 지난해 4월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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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플 고교학생 졸업파티서 머리에 총맞고 사망

May 6, 2019 • GTA, Headline, News:

경찰은 지난 금요일 새벽 프롬 졸업파티 이후 열린 개인파티에서 머리에 총을 맞고 살해된 학생의 신원을 발표혔다. 18살 리즈완 아북바발 와디(Rizwaan Abookbabar Wadee)는 금요일 새벽 4시 반지역 블루밍턴과 하이웨이 48에 위치한

seized many guns

토론토경찰 총기 바이백 행사 통해 첫주만에 500여정 수거

May 3, 2019 • GTA, Headline, News:

토론토경찰이 진행하고 있는 총기바이백(gun buyback program) 행사에서 첫주만에 504정의 총기가 수거됐다. 그중에 155정은 권총이었다. 이번주부터 시작된 행사에 총기를 자진 반납하면 장총은 200불, 권총은 350불의 보상금을

tory and trudeau

연방정부, 토론토 임대주택에 13억달러 지원

April 6, 2019 • GTA, Headline, News:

금요일 존 토리 토론토 시장은 캐나다 연방정부가 토론토임대주택공사(Toronto Community Housing Corporation)의 공영주택을 보수하고 확충하는데 9년간 13억달러를 지원한다고 발표했다. 스카보로에 위치한 토론토임대주택공사 앞에서

fentanyl

약물과용 사망사건 급증에 따라 경찰 경보 발령

April 6, 2019 • GTA, Headline, News:

경찰은 최근 약물과용으로 사망하는 사건이 다수 발생함에 따라 시민들의 안전을 경고했다. 런던지역 경찰은 6일동안 5명의 약물과용 사망자가 발생했다고 발표했다. 존 펄(John Pare) 런던경찰국장은 아직 검시관의 부검이

police line

블루어 스파다이나 지역 가스 유출로 통제

April 6, 2019 • GTA, News:

금요일 오전 블루어 스트리트 웨스트와 스파다이나 애비뉴에서 가스가 새나와 인근지역 및 건물에 대피령이 내려졌다. 경찰은 건축장비가 가스관을 손상시켰다는 신고를 받고 인근 몇 건물과 학교에 대피명령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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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에도 부동산 침체 계속, 강화된 모기지 규정 재검토 요청 목소리 높아

April 3, 2019 • GTA, Headline, News:

GTA 지역 부동산이 회복될 조짐이 보이지 않고 있는 가운데 소속 부동산협회들은 강화된 모기지 스트레스 테스트를 완화해달라고 요청하고 있다. 토론토부동산협회(Toronto Real Estate Board)의 개리 브하라 회장은 “모기지

Brian Ross

고등학교 선생이 학생 유인 성폭행

March 12, 2019 • GTA:

토론토 교사가 15세 여학생을 성폭행한 혐의로 기소됐다. 2006년부터 토론토 카톨릭교육청 소속으로 학생들을 가르친 36살 브라이언 로스(Brian Ross)는 2017년 3월 피해 여학생을 만났다. 그는 ‘학교 문제’를 이유로

police line

노스욕 맥도날드에서 90세 노인 차에 치여 사망

March 12, 2019 • GTA, News:

배더스트 스트리트와 스틸스 애비뉴 남쪽에 위치한 맥도날드에서 90세 노인이 치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화요일 오전 9시 40분경 맥도날드 드라이빙쓰루를 걷던 노인은 픽업트럭에 의해 치였다. 노인은 바닥에 넘어지면서

toronto zoo zebra obi

토론토동물원, 희귀 얼룩말 이름 7천여명 응모

March 12, 2019 • GTA:

토론토 동물원은 새로 태어난 얼룩말의 이름을 공개했다. 동물원은 지난 2월 13일 태어난 숫컷 얼룩말의 이름을 스타워즈에서 따와 ‘오비(Obi)’로 지었다고 발표했다. 이번 이름 공모에는 7,500명 이상이 응모하면서

student cell phone texting class

온주 새학기부터 교실서 셀폰 사용 금지

March 12, 2019 • GTA, Headline, News:

올 9월부터 온타리오주의 모든 교실에서 수업 중에 셀폰사용이 금지된다. 교육부장관 리사 톰슨은 화요일 성명을 통해 이같은 계획을 발표했다. “온주의 학생들은 -그들의 셀폰이 아니라 – 그들의 배움에 집중할

OPP chief Thomas Carrique

차기 온주 경찰청장에 욕지역 부청장 지명, 터버너는 지명 철회

March 11, 2019 • GTA, Headline, News:

온타리오 주경찰청장에 욕지역 경찰 토마스 캐리크(Thomas Carrique)가 지명됐다. 포드 주수상의 친구로 된 론 터버너(Ron Taverner)가 자신의 지명을 거절한지 5일만에 내려진 결정이다. 현재 욕지역경찰 부청장으로 근무하고 있는

POLICE SPEEDING

토론토 경찰 이번주 4대 위험운전 ‘무관용’ 집중단속

March 11, 2019 • GTA, Headline, News:

토론토 경찰은 이번주 보행자 안전에 대한 주의를 높이고 이를 홍보하기 위해 위험 운전자를 집중 단속한다고 발표했다. 주요 집중단속 대상은 소위 ‘빅4′로 불리우는 과속운전, 부주의운전, 음주운전, 공격운전이

plastic straw

온주, 비닐백, 플라스틱 빨대 등 1회용품 전면금지 검토 중

March 11, 2019 • GTA, Headline, News:

온타리오주는 매립 쓰레기를 줄이기 위한 정책의 일환으로 비닐백, 플라스틱 물병, 빨대 등의 1회용 플라스틱 제품에 대한 사용금지 조치를 검토 중이다. 매년 온타리오에서는 1인당 1톤에 가까운 쓰레기가 배출되고 있다. 그중

Bruce McArthur

희대의 연쇄살인범 브루스 맥아더에 25년 가석방 없는 종신형

February 9, 2019 • GTA, Headline, News:

2010년부터 2017년까지 8명의 남성을 살해하면서 희대의 살인마로 기록된 브루스 맥아더에게 금요일 재판정은 25년간 가석방이 금지된 종신형을 처분했다. 따라서 현재 67세인 맥아더는 91세나 되어서야 가석방의 기회를 가질 수

Vaccine2

온주 플루샷 수요 급증, 공급물량 부족

February 9, 2019 • GTA, Headline, News:

올해 온타리오주에서 프루샷의 수요가 지난해보다 크게 늘어 토론토 병원에서 공급이 부족한 상황이라고 토론토 보건국은 밝혔다. 금요일 보도자료에서 비니타 두베이 박사는 A1 플루백신이 일부 병원 의사들에게는

ttc

TTC $763M 적자 예상, 요금 10센트 인상

January 18, 2019 • GTA, Headline, News:

TTC는 2019년 예산안을 발표하면서 요금을 10센트씩 올린다고 밝혔다. 하지만 현금 요금은 그대로 유지된다. TTC는 프레스토카드와 토큰에 적용되는 요금인상이 올해 4월 1일부터 적용되어 $3.10으로 오르고 현금을 내고 타는

Marcus Nascjmento;

수요일 저녁 체감 -19도, 한파경보 발령

January 16, 2019 • GTA, Headline, News:

토론토 보건국장은 수요일 저녁 기온이 크게 떨어질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한파경보를 발령했다. 기상청은 수요일 최고 기온이 -1도까지 올라가겠지만 밤에는 -7도, 체감 -14도까지 떨어지겠다고 밝혔다. 자정경에는 체감이

Handcuffed man

자신이 돌보던 노인의 평생 재산 노린 여성 쇠고랑

January 15, 2019 • GTA, News:

자신이 돌보던노인을 속여 10만달러 이상을 사취한 42세 여성이 사기혐의로 기소됐다. 온주 경찰은 지난해 5월부터 해당 사건에 대한 수사가 진행됐다고 설명했다. 용의자는 자신이 돌보던 95세 여성의 보석과 금품을 여러차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