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NU

이전 뉴스레터

1월 23일 메트로링스 북한 해킹공격 피해, 66세 게이 연쇄살인범, 유티 박사 국제학생 학비 인하..

Author
월드인캐나다
Date
2018-01-24 03:36

메트로링스, 북한으로부터 ‘사이버 공격’ 당해

화요일 온타리오 교통공사인 메트로링스(Metrolinx)는 북한으로부터 싸이버 공격을 받았다고 발표했다.   마리 애킨스 대변인은 공격으로 인해 개인정보가 유출되거나 버스 또는 기차의 운행이 영향을 받지는 않았다고 밝혔다.   하지만 보안을 이유로 어떠한 종류의 공격이 일어났는지, 어떤 정보가 타겟이 되었는지에 대해서는 밝히지 않았다.   애킨스는 공격이 최근에 일어났고 “다 끝났지만” 수사는 계속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최근 북한은 …


6살 소녀 공격한 개 안락사 조치

이달초 6살 소녀를 공격한 개가 안락사됐다고 당국이 밝혔다.   지난 11일 가정집에서 기르던 개가 방문한 친척 아이를 공격했다.   당시 2마리의 개가 있었고 소녀는 개들과 싸움을 벌였다.   그러던 중에 한마리가 소녀를 공격한 것이다.   가족들은 개를 안락사 시키기로 결정했다.   경찰은 주인에게 아무런 법적 책임을 묻지 않기로 결정했다.


나이지리아에서 납치된 캐네디언들 무사히 구출

지난주 화요일 나이지리아에서 납치된 두명의 캐네디언과 두명의 미국인이 무사히 구출됐다고 당국경찰이 밝혔다.   경찰과 특별 납치대책반은 금요일 저녁 카갈코(Kagarko) 지역에서 구조작전을 단행했다.   경찰은 몸값에 대한 지불 없이 경찰총장의 지휘아래 인질들을 무사히 구조해다고 밝혔다.   납치와 관련된 한명을 체포했고, 나머지 용의자들을 뒤쫓고 있다고 경찰은 밝혔다.   구조된 인질들은 수도 아부자에 머물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들의 …


전 온주 수상 비서실장 “주요 자료파기 유죄” 최대 10년 가능

금요일 온주 전 수상 달튼 맥퀸티(Dalton McGuinty)의 비서실장에게 2011년 선거를 앞두고 큰 논란이 되었던 11억달러의 세금이 지출된 두곳의 가스공장 설립계획을 취소한 사건과 관련된 민감한 문서들을 파기한 혐의에 유죄가 선고됐다.   데이빗 리빙스턴(David Livingston)은 자료처리 과실과 불법적으로 컴퓨터를 처리한 혐의에 유죄가 인정됐다.   반면에 같은 혐의를 받은 로라 밀러(Laura Miller)는 무혐의가 선고되었다.   티모시 립슨판사(Judge Timothy …


“우리의 대통령 감사” 뉴욕 타임스퀘어 문재인 대통령 생일 축하 광고 게제

문재인 대통령 생일축하 타임스퀘어 광고   생일축하 동영상 원본   생일축하 두번째 영상   문재인 대통령을 응원하는 미주 한인들의 성원이 뉴욕 맨하탄 하늘에서 빛을 발했다.   월요일 오전 10시 타임스퀘어 체이스 광고 옆 스크린에는 문재인 대통령의 생일을 축하하는 문구와 함께 한편의 동영상이 상영됐다.   ‘천연털실뜨개모임’이라는 이름의 단체에서 게제한 이 광고는 “우리의 대통령이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라는 …


66세 게이남성, 실종된 2남성 1급 살인혐의로 기소

66살의 조경사가 지난해 토론토 타운타운에서 실종된 2명의 남성에 대한 살인 용의자로 지목되면서 1급 살인혐의로 기소됐다.   손힐클리프 파크에 거주하는 브루스 맥아더(Bruce McArthur)는 또 다른 실종 남성에 대해서도 살해 용의자로 의심받고 있다.   경찰은 맥아더를 수요일 아침 체포했고 그와 관련된 수많은 증거들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증거들을 통해 실종된 셀림 에센(Selim Esen)과 앤드류 킹스맨(Andrew Kinsman)을 살해했다는 정황을 …


정태인 총영사 온타리오 주총독 예방 ‘한-온 협력강화 논의’

주토론토총영사관 정태인 총영사는 1.19(금), Elizabeth Dowdeswell 온타리오 주총독(Lieutenant Governor)을 예방하여, 한-온타리오 협력강화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고, 한인사회 발전을 위한 관심과 지원을 당부하였습니다.   또한, 평창동계올림픽이 세계적인 스포츠 제전 일뿐만 아니라 한반도와 동북아 및 세계 평화 증진을 위한 계기가 될 수 있다고 하면서, Dowdeswell 주총독의 각별한 지지와 성원을 당부하였습니다.   이에 대해 Dowdeswell 주총독은 캐나다가 최대규모의 대표단을 …


유윤종 경찰영사 외교부장관 표창 수상

토론토 총영사관은 지난 15일 외교업무 수행에 기여한 우수공무원에게 2017년도 외교부장관 표창을 수여하였다.   이번에 수상자로 선정된 유윤종영사는 2015년 2월 21일부터 재임기간 동안 각종 사건사고에 대한 적극적인 대응과 관계자 지원을 통해 실질적인 재외국민 보호와 타지에서 우리 정부의 지원을 받는다는 자긍심을 고취시켰다.   또한, 수감자 영사면담을 통한 인권침해 확인 및 귀국지원, 무료법률상담회를 통한 법률서비스 제공, 범죄예방활동 전개, …


47 생명 앗아간 락-메간틱 참사, 과실혐의 열차직원들 무죄 판결

47명이 숨지면서 캐나다 역사상 가장 큰 열차사고 중에 하나로 기록된 락-메간틱(Lac-Megantic) 열차폭발사고와 관련해 범죄적 과실혐의로 기소된 3명의 전 열차회사 직원들에게 금요일 무죄가 선고됐다.   배심원들은 9일간의 열띤 토론 끝에 이같은 결론을 맺었다.   티미 하딩(Tom Harding), 리차드 래브리(Richard Labrie), 그리고 장 드미트리(Jean Demaitre)는 2013년 원유를 싣고 가던 화물열차가 퀘벡의 락-메간틱에서 탈선해 폭발하면서 47명의 목숨을 앗아간 …


토론토, 아마존 제2본사 후보지 20위 안에 포함, 캐나다서 유일

세계 최대 전자상거래 기업 ‘아마존’이 제2 본사 설립을 위해 후보지를 물색하고 있는 가운데, 캐나다에서는 토론토가 유일하게 후보지 않에 들었다.   지난 10월 샌프란시스코와 오클랜드, 프리몬트, 콩코드, 리치몬드 등 238 도시가 유치 제안서를 제출했다.   아마존은 18일 북미 전역에서 유치 제안서를 제출한 총 238곳의 후보지 중 20곳을 선정해 발표했다.   밴쿠버, 캘거리, 노바스코샤, 몬트리올 등 캐나다에서 …


정태인 신임총영사 환영식 및 통일간담회, 대통령 표창 전수식 거행

민주평통 토론토협의회는 19일 저녁 6시 노스욕 식당에서 정태인 신임총영사 환영식 및 ‘통일공감 간담회’를 가졌다.   80여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에서는 평통의 구자선위원(부회장)과 윤지영위원(기획분과위원장)의 대통령표창 전수식도 거행됐다.   투르크메니스탄 대사에서 토론토 총영사로 부임한지 채 1달이 되지 않은 정태인 총영사는 “사막을 바라보며 했던 많은 생각들을 기회되는대로 공유하겠다”며 “열심히 하겠다”고 인사했다.   그는 문재인 대통령의 ‘뚜벅이 외교’를 인용하며 대한민국이 …


사설탐정, 억만장자 셜먼부부 “살해당했다” 결론

캐나다 억만장자 허니와 배리 셜먼(Honey and Barry Sherman)부부의 사망사건을 조사하기 위해 고용된 사설탐정은 두사람 모두 살해된 것이라고 결론지었다.   셜먼 유족에 의해 고용된 전 강력계 형사 출신의 사립탐정이 수집한 증거에 따르면 부부는 살해 후 자살한 것이 아니라 두사람 모두 살해됐다는 사실을 뒷받침해주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셜먼 부부는 지난 12월 15일 노스욕 자택에서 숨진 채로 …


범죄기승 자메이카, “매우 위험 국가” 여행자 경보 발령

겨울철 따뜻한 남쪽나라를 찾아 자메이카로 여행하는 캐나다인들에게 폭력사건이 빈발함에 따라 ‘매우 높은 수준의 주의’를 요구하는 경보가 내려졌다.   캐나다 정부는 여행객들이 많이 찾는 몽티고베이를 포함해 군사봉쇄령이 내려진 세인트 제임스 파리쉬지역에 대해 여행경보를 발령했다.   정부는 이미 해당지역 리조트에 가있는 사람들은 밖에 나오지 말고 이동을 자제하라고 당부했다.   또한 이동해야 할 때는 반드시 리조트나 여행사에서 마련한 …


토론토대학 박사과정 국제학생 학비 1/3 수준으로 인하

토론토대학은 우수한 국제학생들을 유치하기 위해 박사과정에서 공부하는 국제학생들의 수업비를 국내학생과 동일하게 받겠다고 밝혔다.   올가을부터 토론토대학 박사과정에서 수업하는 국제학생들은 모두 국내학생과 동일한 수업비를 적용받는다.   현재 국제학생과 국내학생의 수업비는 크게 차이난다.   2018/17 겨울학기의 경우 국제학생은 $23,692.14의 수업비를 내야하는 반면 국내학생은 $8,480.14만 내면 된다.   대학원 학장 조슈아 베이커(Joshua Barker)는 “이것은 대학원학생들이 우리 대학을 고려함에 …


온주에서 시작된 팀홀튼 불매운동, 전국으로 확산

온주 최저 임금이 인상됨에 따라 수지를 맞추기 위해 일부 팀홀튼 가맹점들이 직원들의 복지를 줄이자 이에 반발한 시민들이 시위를 벌이고 있다. 온주에서 촉발된 시위는 전국으로 확산되고 있다.   금요일에는 전국적으로 약 50여 곳에서 시위가 계획되어 있다. 분포로는 적어도 38건이 온타리오에서, 그중 18건은 토론토에서 있을 예정이다.   2019년 12월 31일 기준으로 팀홀튼 매장은 전국에 3,801개인 것으로 보고되어 …


반트럼프 목소리 커지는 다보스, 트루도 총리도 쓴소리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방문을 앞두고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리는 세계경제포럼(WEF) 연차총회가 ‘트럼프 성토장’으로 변하고 있다.   직접 트럼프 대통령의 이름이나 미국이 거론되지는 않았지만 트럼프 대통령이 22일 외국산 세탁기, 태양광 제품에 세이프가드(긴급 수입제한조치)를 발동하면서 ‘미국 우선주의’가 다보스에 모인 정·재계 리더들에게 화두가 됐다.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는 23일 기조연설에서 “세계화 대신 보호무역주의가 고개를 들고 있다. 보호무역주의는 …


트럼프, 단기 예산안 서명, 69시간 만에 셧다운 해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2일 오는 2월8일까지 단기적으로 연방정부 예산을 지원하는 법안에 서명했다고 AP통신 등이 보도했다.   이로써 지난 20일 0시부터 시작된 연방정부 셧다운(일시 업무정지)은 69시간만에 해제됐다.   백악관은 미 상·하원이 단기 예산 법안을 통과시킨 뒤 트럼프 대통령이 해당 법안에 곧바로 서명했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오는 2월8일까지 이민문제 협상에 더욱 속도를 낼 것으로 예상된다. …


세 아이 때문에.. 술배를 식스팩으로 바꾼 아빠 화제

무거운 몸 때문에 아이들과 뛰어놀기 힘들었던 아빠가 6개월 만에 몰라보게 변신해 화제가 되고 있다.   23일 영국 일간 인디펜던트 등은 축 6개월 만에 늘어진 술배를 식스팩으로 바꾼 예레미야 피터슨(39)씨를 소개했다.   피터슨씨는 불과 6개월 전까지만 해도 몸무게가 130kg에 육박하는 고도 비만 상태였다. 패스트 푸드를 즐겨먹고 매일 밤 맥주를 마시다보니 특히 뱃살이 문제였다.   그런 그가 …


뉴욕 맨해튼 또 ‘혼잡세’ 부과? 찬성과 반대

뉴욕에서 택시를 탈 때는 짧은 거리라 해도 만만치 않은 택시비를 낼 때가 많습니다. 우선 기본료가 있고 여기에 주행 거리에 따른 요금과 세금이 더해지고 15~20% 정도의 팁까지 내려고 하면 길이라도 좀 막히는 경우 꽤 부담이 됩니다. 그런데 앞으로 택시가 맨해튼의 중심 상업지구를 통과할 경우 2~5달러를 추가로 승객들이 부담해야 할 것 같습니다.   뉴욕주가 맨해튼의 60가(街) 남단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