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NU

이전 뉴스레터

3월 2일 실종 유진 김 차량 및 시신 한구 발견, 보수당 대표 경선 개시, GDP 상승 경제 호조..

Author
월드인캐나다
Date
2018-04-12 21:02

OPP, “발견된 차량, 김씨의 것 맞다”

금요일 오후 경찰은 헌트빌에서 발견된 차량이 실종된 유진 김씨의 차량이 맞다고 밝혔다.   38살의 김씨는 지난해 10월 2일 마지막으로 목격된 이후 아무도 본 사람이 없었다.   차량을 발견한 OPP 알마퀸 하이랜드 경찰서는 차량이 김씨의 차량이고 그 안에는 시신이 있었다고 밝혔다.   하지만 아직 누구의 시신인지는 확인되지 않고 있다.   OPP 는 목요일 오후 3시30분경 로리에타운(Laurier …


실종 유진 김씨의 것으로 보이는 차량과 시신 발견

지난 10월 실종된 유진 김씨의 것으로 보이는 차량이 발견됐다. 차량 안에서는 한구의 시신도 발견됐다.   38살의 유진 김씨는 지난해 10월 2일 아침 베이뷰 애비뉴와 로얄 오차드 블루버드에서 가족들과 헤어진 후 모습을 드러내지 않고 있다.   사건을 담당하고 있는 욕지역 경찰에 따르면 차량은 목요일 저녁 헌츠빌지역에서 OPP 에 의해 발견됐다.   하지만 구체적으로 어디서 발견됐는지 시신은 …


온주 보수당 당대표 선출 온라인 투표 시작, 다음주 목요일까지

온주 보수당 당대표를 선출하는 온라인 투표가 오늘 2일부터 6일까지 실시된다.   패트릭 브라운 전대표가 성추문으로 사임한 가운데 공석이된 대표를 뽑는 이번 선거에서 선출되는 당대표는 6월 7일 있을 주선거를 이끄는 수장이 된다.   보수당은 각종 여론조사에서 우세한 지지를 받고 있기 때문에 이번에 당대표로 선출되는 사람은 차기 수상이 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여겨지고 있다.   현재 당대표를 …


욕대학 계약직 협상부결, 월요일부터 파업 예고

욕대학의 계약직 강사와 직원들이 학교측의 최종제안을 투표로 거부하면서 다음주 월요일부터 파업에 들어갈 가능성이 커졌다.   CUPE3903은 금요일 오후 조합원 투표에서 최종안을 거부했고 월요일까지 합의에 도달하지 않으면 파업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조합은 계약직 직원들의 고용이 보장되지 않고 있다고 주장했다.   조합대표 줄리안 아렌드(Julian Arend)는 협상테이블로 돌아갈 의지가 있지만 현재로서는 파업에 들어갈 가능성이 크다고 말했다.   “대부분은 …


세인트 로버트 고등학교 과학교사 성폭행 혐의로 기소

쏜힐에 위치한 고등학교 64세 과학선생이 10대 여학생의 신고에 따라 성폭행 혐의로 기소됐다.   욕지역 경찰은 2월 23일 학생의 신고를 받고 수사를 진행했고 금요일 프랭크 데피나(Frank Defina)를 체포했다고 밝혔다.   그는 현재 한건의 성폭행과 한건의 성적 착취혐의로 기소됐다.   세인트 로버트 카톨릭 학교에서 근무하는 데피나는 1989년부터 과학을 가르쳤다.   카톨릭교육청은 “욕지역경찰은 신고가 있은 후 바로 접촉해 …


대한민국 정부 초청 영어교사 모집

대한민국 교육부는 미래사회를 이끌어 갈 열정과 봉사정신이 강한 능력있는 영어권 젊은이를 초청하는 정부초청 영어교사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선발된 젊은이는 초/중/고등학교에서 영어를 가르치게 되며, 다음 프로그램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로블러스 제품 삶은 새우 리콜 단행

로블러스(Loblaw Companies Ltd.)는 자사제품인 삶은 새우를 리콜조치했다. 제품 가운데 유해한 박테리아가 포함된 날 새우가 포함됐을 가능성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다.   캐나다 식품검사국(Canadian Food Inspection Agency)은 파운드당 약 56에서 65마리가 담겨진 300그램 포장으로 팔린 새우에 문제가 있다고 밝혔다.   해당제품은 로블러스와 포티노스, 노프릴스, 리얼 캐네디언 수퍼스토어, 도미니언, 프로비고 등 대령 유통마트를 통해 전국에서 판매됐다.   식품검사국은 …


2017년 4분기 캐나다 GDP 1.7% 상승

지난해 4분기 캐나다 경제는 1.7%의 성장을 이룬 것으로 나타났다.   금요일 통계청은 캐나다 GDP가 2017년 한해동안 3%의 성장을 이루었다며 이는 지난 2016년의 1.4% 보다 크게 성장한 것이라고 밝혔다.   4분기의 1.7%는 그전 분기에서 1.7%에서 1.4%로 내려갔다가 다시 반등한 것이다.   특히 비즈니스 투자가 2.3% 늘어나면서 성장을 주도했고 가계지출도 0.5% 증가했다.   2017년 전체로 볼 때에 …


한마을 직장동료 31명 총 6천만달러 로또 당첨, 모두 백만장자

31명의 직장동료들이 복권에 당첨돼 모두 백만장자가 된 꿈같은 일이 벌어졌다.   지난주 뉴펀들랜드의 작은 마을에 사는 정유공장 직원들이 총 6,000만달러 로또에 공동 당첨돼 일약 백만장자가 됐다.   같은 노동조합 소속인 이들 직원들은 마을 인구가 적은 탓에 모두 아버지와 아들, 형제, 부부 등 친인척으로 구성돼 기쁨도 더 컸다.   거액 복권에 당첨된 것은 지난달 24일로 직원들은 …


모노 재무장관, 조세회피 단속위해 외국과 정보 공유 고려

연방 재무장관 빌 모노(Bill Morneau)는 조세 회피자들을 단속하기 위해 해외 관계기관이 요청하면 캐나다의 보안정보라도 공유할 수 있도록하는 법안을 고려하고 있다고 밝혔다.   목요일 아침 모노 장관은 토론토에서 열린 캐네디언클럽 모임에서 이같이 밝히고 이는 국제 자금세탁과 테러자금 유입을 단속하기 위한 것이 목적이라고 설명했다.   장관은 어떤 방법으로 캐나다 국민들의 개인정보를 지킬지 자세하게는 밝히지 않았지만 분명하게 캐나다인들의 …


미드타운 살해 용의자 체포, 1급 살인혐의로 기소

토론토 경찰은 월요일 미드타운에서 59세 남성을 때려 죽인 남성을 체포했다고 밝혔다.   사건은 2월 26일 자정경 세이트 클레어 애비뉴 남쪽 니나 스트리트에서 발생했다.   경찰이 현장에 도착했을 때 피해자는 심각한 외상을 입고 있었다.   테런스 코흘린(Terrance Coughlin)은 급히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끝내 사망했다.   화요일 저녁 경찰은 용의자를 특정했고 피해자와는 서로 아는 사이라고 밝혔다.   캐나다 …


WSJ “관세폭탄, 중국보다 캐나다·한국 등 동맹국에 더 큰 타격”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수입산 철강과 알루미늄에 대해 ‘관세 폭탄’을 부과하기로 한 것에 대해 미국의 최대 무역 적자국인 중국보다는 동맹국이, 미국 내에선 자동차 업계와 소비자 등에게 피해가 갈 것이라는 지적이 잇따라 나오고 있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2일 관세 부과가 트럼프 대통령이 기대하는 국가에 가장 큰 고통을 안기지는 않을 것으로 보인다면서 “높은 철강 관세를 지불하는 것은 중국이 …


분필로 ‘워드’ 그린 선생님의 나비효과, MS가 응답했다

선생님의 끈기가 가져다 준 나비효과가 세계의 주목을 받았다.   지난 1일 CNN, 허핑턴포스트 등 복수 매체는 이미 한 차례 보도된 적 있는 가나 리차드 아피아 아코토 선생님의 사연이 불러일으킨 나비효과를 소개했다.   2011년부터 가나 ‘베테나스 M/A 주니어 하이스쿨’에 근무하고 있는 리차드 아피아 아코토는 학생들이 필수로 봐야 하는 국가시험 과목들을 가르치고 있었다. 그러다가 갑자기 난관에 봉착했다. …


중국 양회 개막, 인민일보가 꼽은 관전 포인트 5가지

중국 최대 정치 행사인 양회(兩會·전국인민대표대회와 전국인민정치협상회의)가 3일 정협 개막을 시작으로 일정에 들어가는 가운데 중국 공산당 기관지 인민일보(人民日報)가 이번 양회의 관전 포인트 6가지를 소개했다.   인민일보는 이날 양회 소개 기사에서 매년 양회가 열리지만, 올해는 회기가 새롭게 시작되는 해이자 개헌과 고위급 인선 등 굵직한 안건이 상정돼 국내외 각계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고 보도했다.   인민일보가 꼽은 첫 번째 …


‘빨주노초파보’ 무지개 닮은 여섯 쌍둥이

미국 ‘피플’은 지난 28일 수 차례 유산 끝에 여섯 쌍둥이를 얻은 한 미국 부부의 사연을 소개했다.   코트니와 에릭 왈드롭 부부는 지난해 12월 11일 미국 알라바마 헌츠빌 병원에서 여섯 쌍둥이(리버스, 레이니, 롤링스, 블루, 태그, 레이크)를 낳았다. 이들은 30주 만에 태어났는데 셋은 딸, 셋은 아들이다.   2004년 결혼한 부부는 아기를 많이 낳아서 대가족을 꾸리고 싶었다. 바람처럼 …


‘관세폭탄’ 하루만에 트럼프, 보복관세 곧 도입방침 밝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일 철강·알루미늄 제품에 대한 ‘관세 폭탄’ 조치를 공식화한 지 하루 만에 자칭 ‘상호호혜세’(reciprocal tax)라고 칭한 보복관세 카드를 꺼내 들었다.   ‘불공정한 대미 흑자’를 바로 잡는다는 차원에서 미국산 제품에 다른 국가들이 매기는 세금만큼 수입세를 매기겠다는 것이다.   세계 각국의 반발은 물론, 행정부와 여당인 공화당 내에서도 역풍이 거센 가운데서도 전방위적 무역전쟁을 이어나가겠다는 태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