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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한인회 새 사무장에 ‘김 제시카’ 조성준의원 보좌관 임명

토론토 한인회에 사무국장이 변경된다. 한인회는 이사진으로 구성된 위원회를 통해 조성준 온주 주의원의 보좌관으로 오랫동안 활동한 김 제시카 보좌관을 이제니 사무국장의 후임으로 선정했다.
 
이제니 사무국장은 2015년 5월부터 지난 2년 6개월간 한인회 사무국의 운영을 담당하면서 한인회 행사를 기획하고 주도했다. 이제니 사무국장은 토론토한인회 사무국장 업무를 마친 후에도 한인사회를 위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새사무국장으로 임명된 김제시카는 한인 최초의 온주 주의원인 조성준의원의 한인보좌관으로 활동하며 동포사회에 이미 인정을 받고 있는 인재로서, 앞으로 토론토한인회에서 그 역량을 더욱 발휘할 것으로 기대가 모아진다.
 
김제시카는 이번달 2주간의 인수인계를 받은 후 공식적인 업무를 시작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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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ed on: November 30,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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