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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준 후보, 7학년 학생 상대 훈계 논란

조성준 온주 주의원 후보가 선거유세 중에 7학년 학생에게 내린 훈계의 과정이 주류사회 언론에 크게 보도되면서 논란이 되었다.
 
5월 29일 브룩사이드 초등학교에서 선거전단지를 나눠주던 조후보는 그 학교 학생 하나가 전단지를 찢어서 바닥에 버리자 버릇없는 행동이라며 다시 줏으라고 훈계했다.
 
그 과정에서 조후보는 아이의 머리를 가볍게 쳤다고 인정했다.
 
“어떠한 형태로든 아이와 신체적으로 접촉한 것은 부적절했습니다. 그리고 저는 제가 본 버릇없고 무례한 행동에 개입할 입장이 아니었습니다.” 라고 조의원은 토론토스타와의 인터뷰에서 밝혔다.
 
“어린이와 가족에게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경찰은 사건과 관련해 조후보에 대해 기소하지 않을 뜻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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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ed on: June 6, 2018

Filled Under: GTA,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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