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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자율 상승, 규제 강화 속 10월 주택 매매량 소폭 상승

10월달 캐나다 전국의 주택 매매량이 그 전달에 비해 소폭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3달 연속 이어지는 상승세다.
 
캐나다 부동산협회는 수요일 MLS 를 통해 매매된 주택의 수가 이전달에 비해 0.9% 상승했고, 토론토와 밴쿠버지역이 견인했다고 밝혔다.
 
하지만 신규매물은 소폭 줄어들어 0.8%가 하락했다.
 
매매 숫자는 1년전에 비해 4.3%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국의 주택매매 평균가는 $505,937로 기록됐고 이는 1년전에 비해 5%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밴쿠버와 토론토지역을 제외하면 평균 집값은 $383,000로 내려간다.
 
CIBC 부수석 경제학자 벤자민 탈(Benjamin Tal)은 높은 이자율과 강화되는 규제들로 인해 구매력이 감소하고 있지만 이러한 영향 또한 오래 가지 못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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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ed on: November 16, 2017

Filled Under: Canada, Headline,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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