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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TC CEO 앤디 바이포드, 뉴욕교통 CEO로 이전

토론토 대중교통 TTC CEO 앤디 바이포드가 세계 최대 도시인 뉴욕의 대중교통을 책임지는 뉴욕교통당국(New York City Transit Authority)의 CEO 로 지명됐다.
 
바이포드는 화요일 성명을 내고 자신의 28년간의 이력중에 토론토에서의 시간은 “절대적으로 강조되는(absolute highlight)”는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그는 영국의 런던, 호주의 시드니 대중교통에서 고위간부로 일해왔다.
 
그는 토론토-욕 스파다이나 지하철 연장선이 개통되는 12월 17일 개통식 후에 사임하고 곧바로 뉴욕교통의 사장으로 취임한다.
 
바이포드는 2011년 11월 TTC 의 수석매니저로 고용되었고, 4개월 후 CEO 개리 웹스터가 파면되면서 TTC 사장 자리에 올랐다.
 
사장에 취임한 바이포드는 2013년부터 2017년까지의 청사진을 담은 5개년 계획을 발표했다. 계획에는 고객서비스와 운영 성과 및 투명성 재고가 포함되어 있었다.
 
바이포드의 공석에는 부사장 릭 릴리(Rick Leary)가 임시 대표직을 맡게 된다.
 
TTC 는 내년 7일까지 새 CEO 를 선발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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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ed on: November 21, 2017

Filled Under: Canada, Headline,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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