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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주 자전거 도로 확충에 9천 3백만달러 책정

온주 정부는 온타리오에 자전거 전용도로를 확충하기 위한 에산을 2배 이상 증가한다고 발표했다.
 
교통부장관 스티븐 델 두카(Steven Del Duca)는 온주의 120개 도시에 자전거 레인을 구축하기 위한 예산을 기존의 4,500만달러에서 9,300만달러로 증액한다고 밝혔다.
 
이러한 투자는 온타리오의 출퇴근 개선과 배출가스 감소를 목표로 세워진 4년간의 계획 가운데 하나로 도출된 것이다.
 
새로 자전거 도로를 신설하기를 원하는 도시는 주정부에 신청하면 지원금을 받을 수 있다.
 
토론토의 경우 자전거 공유시스템을 확충하기 위해 2,560만달러의 지원금을 받게될 것이고 이를 통해 300개 장소에 3,000천대의 자전거를 배치하게 된다.
 
이번 계획에 소요되는 자금은 온타리오 탄소세에서 얻어지는 수익금으로 충당된다.
 
온주는 봄부터 가을까지 일주일에 약 150만명의 사람들이 자전거를 타는 것으로 추산하고 있다.
 
델 두카 장관은 지원금을 받는 120여 도시는 2020년까지 지원금을 사용해야만 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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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ed on: December 4, 2017

Filled Under: Canada, Headline,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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