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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샤인 리스트 발표, 온주 최고 연봉 공무원 160만달러

금요일 연봉 10만달러 이상을 받는 공무원 리스트인 선샤인 리스트가 발표됐다. 리스트에 따르면, 지난해 가장 많은 급여를 받은 공무원은 온타리오 파워제너레이션의 CEO 제프 야쉬(Jeff Lyash)로 160만달러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야쉬의 급여는 $1,554,456 이고 $6,864은 과세대상 혜택인 것으로 나타나면서 선샤인 리스트의 최고 위치를 차지했다.
 
지난해에도 1위를 차지한 야쉬의 급여는 한해동안 40만달러 이상 오른 것이다.
 
그외에도 리스트의 상위권은 온타리오 파워제너레이션 임원들이 자치하고 있다. 거기에 병원장들과 일부 대학 자산관리 임원들이 포함됐다.
 
6월에 선거를 앞두고 있는 캐서린 윈 수상은 이러한 높은 급여를 옹호하고 나섰다. “특별한 기술에 대해 최고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필요한 상황입니다.”
 
2017 선샤인 리스트에는 등록된 사람은 이전해 123,410명에서 131,741명으로 늘어났다. 이들이 받는 총금여는 168억달러에 달했다.
 
연봉 10만달러라는 기준은 1996년에 세워진 이후 변동없이 유지되어 오고 있다. 윈 수상은 10만달러라는 급여는 여전히 큰 금액이기 때문에 그 기준을 바꾸지 않겠다고 말했었다.
 
2위는 토론토대학의 자산관리사 사장인 대렌 스미스가 $936,089를 받으며 이름을 올렸다. 3위는 온타리오 파워제너레이션의 원자력 최고임원 글렌 재거(Glenn Jager)가 $858,445를 받으며 이름을 올렸다.
 
리스트에 따르면 캐서린 윈 수상은 지난해 $208,974를 받았고, 보수당의 패트릭 브라운 전대표는 $180,885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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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ed on: March 24, 2018

Filled Under: Canada, Headline,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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