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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와 런던간 고속철도 2025년 개통

새 고속철도가 토론토와 윈저사이에 놓이게 된다. 캐서린 윈 수상은 금요일 토론토와 런던간을 1시간 반만에 운행할 수 있는 고속철도가 2025년까지 설치된다고 발표했다.
 
고속철도에 대한 계획은 수십년간 논의됐다. 하지만 올해서야 예산이 책정이 됐고, 첫단계로 10년간 110억달러를 사용할 계획이다.
 
금요일 윈 수상은 이 철도를 이용하면 유니온역에서 런던까지 73분만에 주파할 수 있다고 밝혔다. 현재는 가장 빠른 기차로 2시간 10분이 걸린다.
 
고속기차는 시속 250킬로미터까지 속도를 내고, 철로는 기존의 철로와 새 철로를 혼용해서 사용하게 된다.
 
첫단계에서는 런던과 키치너, 구엘프, 피어슨 공항역이 설치되고, 2단계에서는 윈저와 차탐까지 이어진다.
 
공사는 올해부터 시작해 완료까지는 3년이 소요될 계획이다. 서비스는 2025년에 개통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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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ed on: April 6, 2018

Filled Under: GTA, Headline,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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