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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1천개 매장, 직원교육 위해 휴점

캐나다내 스타벅스 1,100개 지점은 월요일 오후 인종차별과 편견에 대한 교육을 실시하며 휴점한다.
 
스타벅스 캐나다 마이클 콘웨이 사장은 사회적 편견에 대한 현실을 반영한 경험을 나누고 전문가의 의견을 듣는 가운데 직원들로 하여금 공공장소로서 사람들이 소속감을 가질 수 있는 공간을 창출하도록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러한 교육은 필라델피아에서 스타벅스 매장의 화장실을 사용하겠다는 두명의 흑인청년의 요청을 거절한 후 그들을 체포하도록 해 사회적 물의를 일이키자 이에 대해 사과한 후에 내려진 조치다.
 
콘웨이 사장은 이러한 사건이 부끄러운 일이라고 인정하며 이 교육을 통해 고객들이 안정감을 느끼고 환영받는다는 느낌을 받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캐나다 스타벅스 매장에서 진행되는 교육은 오후 3시부터 시작된다.
 
지난 5월말 미국은 8천개 매장이 문을 닫고 비슷한 교육을 실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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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ed on: June 11, 2018

Filled Under: Canada,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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