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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배우 로버트 드니로 트럼프 대통령의 “바보같은 행동” 사과

배우 로버트 드니로가 도날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행동에 대해 “disgraceful(부끄러운)” 일이라며 저스틴 트루도 총리에게 사과했다.
 
드니로는 월요일 토론토에 자신이 투자한 노부 호텔과 식당을 위한 기념식에서 최근 논란이 된 트럼프 대통령이 트위터로 트루도 총리를 향해 “유약”하고 “부정하다”고 공격한 것에 대해 언급했다.
 
“저는 저의 대통령의 이 바보같은 행동에 대해 사과의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그것은 부끄러운 일이고 저스틴 트루도와 다른 G7 여러분께 사과합니다. 그것은 역겨운 일입니다.”
 
그는 하루 전날 뉴욕에서 열린 토니상 시상식에서도 욕을 섞어가며 트럼프 대통령을 비난했다. 그는 과거에도 트럼프를 비난하는 언급을 했었다.
 
“그가 여기 캐나다에서 했던 행동은 용납될 수 없는 것입니다. 사람들은 많은 미국인들이 이 대통령이 하고 있는 일들에 대해 부끄럽고, 창피하고, 좌절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저는 심지어 대통령이라는 단어도 사용하고 싶지 않습니다.”
 
트루도 총리는 트럼프 대통령이 캐나다에서 열린 G7 정상회담을 떠난 후에 올린 트위터로 인해 지난 주말 동안 국제뉴스의 헤드라인을 장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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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ed on: June 12, 2018

Filled Under: Canada, Headline,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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