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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가 상승으로 새해 캐나다 주식, 달러 상승세 출발

2일 2019년 들어서 처음 개장된 캐나다 주식시장이 유가상승으로 인한 에너지 분야의 호조로 오름세를 보였다.

S&P/TSX 종합주가지수는 24.59포인트가 상승한 14,347.45 를 나타냈다.

캐네디언 루니 또한 상승해 2018년 종가인 미화 73.30 센트에서 73.50 센트로 올랐다.

한편 미국의 주가지수는 일제히 하락했다. 다우존스지수는 64.4 포인트가 하락해 23,263.06 포인트를 기록했고, S&P 500 지수는 5.72 포인트 하락해 2,501.13 포인트를 기록했다. 나스닥만이 0.75 포인트 상승해 6,636.03 포인트로 현상유지했다.

원유가는 배럴당 미화 $1.47가 올라 $46.88를 기록했고, 천연가스도 mmBTU 당 3.5센트가 올라 미화 $2.97를 기록했다.

금값은 온스당 미화 $7.30가 올라 $1,288.60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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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ed on: January 3, 2019

Filled Under: Canada, Headline,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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