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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첫 금리발표, ‘유가하락’ 인해 1.75% 유지

캐나다 중앙은행은 유가가 하락함에 따라 캐나다 경제 전망이 다소 어두워지면서 금리를 기존의 1.75%로 유지한다고 발표했다.

그동안 중앙은행은 캐나다 경기가 살아나고 있고 활기를 띰에 따라 금리를 인상할 수 있음을 시사해왔다.

새해 첫 금리조정발표에서 은행은 최근 원유가가 하락하면서 경기가 기대했던 것보다 다소 침체되었지만 그 외에는 모든 것이 원활하다고 밝혔다.

경제성장률은 지난해 10월에 예상했던 2.1%보다 하락한 1.7%로 하향조정했다. 하지만 2분기부터는 다시 반등해 2020년에는 강한 캐나다 경제가 될 것으로 예상했다.

유가, 주택시장, 세계무역 지수를 토대로 금리인상을 결정하는 중앙은행은 금리인상의 완급을 조절하고 있을뿐 전문가들은 앞으로 추가 금리인상이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중앙은행은 금리가 2.5%에서 3.5%가 되면 더이상 금리인상을 할 필요가 없을 것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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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ed on: January 12, 2019

Filled Under: Canada, Headline,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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