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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주 초등학교 교사 98% 파업 찬성

온타리오 초등학교 교사 98%가 파업에 찬성했다.

금요일 온타리오 초등학교 교사연합(Elementary Teachers’ Federation of Ontario)은 정부와의 협상이 의미있는 방향으로 진행되고 있지 않다고 밝혔다. 단체 대표인 샘 햄몬드는 교사들이 교실당 학생수와 교실 구조, 학내 폭력, 현재의 종일반 유치원의 유지 등에 대한 우려를 나타내고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또한 이 모든 문제들에 있어서 정부와 협상을 하는 가운데 난항을 겪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파업투표 결과는 우리 구성원들이 협상팀을 압도적으로 지지한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정부는 협상테이블에서 신중해야 할 것입니다.”

언제 파업이 일어날지는 정해지지 않았지만 조합은 오는 월요일에 중재자를 만날 것이라고 밝혔다.

온주 정부는 지난해 고등학교 교실당 학생수를 평균 22명에서 28명으로, 4학년에서 8학년은 23명에서 24명으로 늘릴 것을 각 교육청에 지시했다. 또한 E 러닝과 학생당 지원되는 비용도 줄이도록 지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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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ed on: November 1, 2019

Filled Under: Canada, Headline,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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