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NU
GNM

내년 토론토 시장선거 지지도, 토리 현시장 66%

내년도 토론토 시장선거를 앞두고 실시된 여론조사에서 존 토리 현시장과 유력 후보 더그 포드와 양자 대결에서 토리 현시장이 두배가량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포럼리서치가 843명을 조사한 여론조사에 따르면 존 토리와 더그 포드 양자대결에서 토리는 66%의 지지를 받았고, 포드는 34%의 지지를 받았다.
 
토리 시장의 지지자들은 55세에서 64세의 연령대와, 연소득 8만달러에서 10만달러의 수입, 대졸 이상의 고학력 소유자 층에서 가장 높은 지지율을 보였다.
 
한편 포드는 2만달러에서 4만달러의 저소득층과, 낮은 학력의 소유자, 그리고 에토비코 지역의 주민들에게서 높은 지지를 받았다.
 
사회활동가 데스몬드 콜을 추가했을 때는 토리 시장이 52%, 포드가 32%, 콜이 16%의 지지를 받았다.
 
현재 상태로는 토리 시장이 선두를 달리고 있지만 또 다른 후보들이 추가되면 상황은 달라질 수 있다고 포럼리서치 론 보지노프(Lorne Bozinoff)대표는 밝혔다.

Share Button

Written by:

Published on: November 28, 2017

Filled Under: GTA, Headline, News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You may use these HTML tags and attributes: <a href="" title=""> <abbr title=""> <acronym title=""> <b> <blockquote cite=""> <cite> <code> <del datetime=""> <em> <i> <q cite=""> <strike> <stro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