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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ri Pinkus

경찰, 1991년 살해 용의자 DNA 확보

26년전 브록톤 빌리지(Brockton Village) 고등학교 주차장에서 발견된 당시 21살 여성을 살해한 범인의 것으로 보이는 DNA 를 확보했다고 경찰이 발표했다.
 
매춘부인 로리 핀커스(Lori Pinkus)는 1991년 9월 8일 오전 10시경 블루어 스트리트와 랜스다운 애비뉴 근처에 위치한 브록톤 고등학교 주차장에서 교살된 채 발견됐다.
 
경찰은 부분적으로 옷이 벗겨져 있는 핀커스를 학교 경비원이 발견해 신고했다고 밝혔다. 경찰 보고에 따르면 당시 최근 오타와에서 토론토로 이사한 핀커스는 폭행당한 후 목이 졸린 채 버려졌다.
 
그녀가 마지막으로 목격된 것은 친구들과 술집에서 술을 마시고 떠난 것이었다.
 
그녀에 대한 검시가 이뤄졌지만 사건 당시인 1991년에는 DNA 테스트가 없었다고 경찰은 밝혔다.
 
경찰은 최근 DNA 테스트를 실시하였고, 유력한 용의자인 남성의 신원을 찾아냈다고 밝혔다. 하지만 이 남성의 DNA 는 국가 DNA 저장소에서는 검색되지 않았다.
 
그렇지만 경찰은 DNA 가 있으니 찾아낼 수 있다는 자신감을 보였다.
 
“26년전 이 살인자는 법망을 피해갔습니다. 이 살인자는 젊은 여성의 시신을 운동장에 버려두고 갔습니다. 이제 그의 야비한 행동에 책임을 져야할 시간이 되었습니다.” 라고 담당경찰은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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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ed on: May 7, 2018

Filled Under: GTA, Headline,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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