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NU
marijuana

온주 25개 마리화나 판매점 선정 발표

온타리오 정부는 마리화나를 판매할 수 있는 라이센스를 부여받는 25개 업체를 발표했다.

온타리오 주류 및 게임위원회(The Alcohol and Gaming Commission of Ontario)는 추첨을 통해 Tripsetter Inc., The Niagara Herbalist, Pure Alpha Holdings 등 25개 업체가 마리화나 판매처로 선정됐다고 발표했다.

일주일 동안 진행된 신청자 접수에 17,000여 업체가 응모했다. 그중 절반 이상이 개인사업자였고, 3분의 1이 기업인 것으로 나타났다.

선정된 업체들은 일주일 안에 6천달러의 돌려받지 못하는 수수료와 5만달러의 신용장을 제출해야 한다.

라이센스는 지역에 따라 선정됐다. 동부지역에서 5개 업체, 서부에서 7개, 북부지역에서 2개, GTA 지역에서 6개, 토론토에서 5개 업체가 선정됐다.

라이센스를 소지한 업체들은 4월 1일부터 마리화나를 판매할 수 있다. 그전까지는 정부에서 운영하는 웹사이트에서만 구매가 가능하다.

라이센스를 받았지만 4월 30일까지 판매점을 오픈하지 못하는 업체는 $25,000의 벌금을 물게된다.

정부는 기존에 라이센스 숫자에 대해 제한을 두지는 않겠다고 밝혔지만 추가 라이센스 부여에 대해서는 아직 언급된 바가 없다.

Share Button

Written by:

Published on: January 12, 2019

Filled Under: GTA, Headline, News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You may use these HTML tags and attributes: <a href="" title=""> <abbr title=""> <acronym title=""> <b> <blockquote cite=""> <cite> <code> <del datetime=""> <em> <i> <q cite=""> <strike> <stro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