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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x Edwin Tutiven

112불 안내려 도망, 사람 치어 2급 살인

2012년 주유소에서 돈을 안내고 도망치다가 사람을 치어 숨지게 만든 남성에게 2급 살인혐의에 유죄가 선고됐다.
 
사고 당시 44살인 자예쉬 프라자파티(Jayesh Prajapati)는 2012년 9월 말리와 로즈로운 애비뉴에 위치한 쉘 주유소에서 기름값을 내지 않고 급히 달아난 운전자의 SUV 차량에 치여 숨졌다.
 
당시 용의자가 지불하지 않은 기름값은 $112 이었다.
 
프라자파티는 70미터 이상을 끌려갔고 주변 목격자들은 비명을 질렀다.
 
화요일 배심원은 가해자인 44세 맥스 투티븐(Max Tutiven)에게 2급 살인혐의에 유죄를 평결했다.
 
그는 법정에서 무죄를 주장했었다.
 
그의 선고 재판은 11월 1일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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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ed on: October 11, 2017

Filled Under: GTA, Headline,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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